블로그 이미지
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Rss feed Tistory
IT/Perl 2009.04.25 14:49

[ Perl ] Shibuya.pm TechTalk #11 에 다녀와서...


  예전에 #9 의 XS Nite 에서의 추억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는 하루...

  도쿄역 그랜드 도쿄 빌딩의 '리쿠르트' 세미나실.. (여기는 200명이상 입장가능) 에서 Shibuya.pm techtalk #11 가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5시 40분쯤 나가서 도쿄역에서 방황하다가 겨우 도착했습니다. 지도를 봐도 길을 모르는 길치라서 꽤 두근두근했네요.
  빌딩안의 보안차원에서 패스포트를 받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세미나실로 들어갔습니다.
  주로 Perl Internal 이나 XS 관련 얘기가 나와서 아찔했지만...
  중간중간에 Native client hacks 나, Kindle2 hacking 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Devel::NYTProf 에 대한 LT ...
  거의 뭐 이정도 이외에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최근 야후코리아에서 PHP founder 인 Rasmus 가 강의를 하고, sail* 님으로 부터 kcachegrind 에 관한 얘기도 듣고는 했는데... 대만의 OSDC.tw 에도 Rasmus 가 가서 똑같은 얘기를 했던 것 같네요.  LT 에서 Devel::NYTProf 를 얘기하던 Clkao 도 Rasmus 와 만나서 kcachegrind 에 관한 얘기를 들었다고 하데요.

  아무튼 이런 techtalk 같은 데를 참여하다보면, 정말로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다 라는 것을 생각하게끔 해주는 뭔가가 있습니다. ... 매번 생각만하고 보완할 생각을 안하는 것이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휴... 다리가 길었으면 좋겠네요.

신고
IT/Perl 2008.11.28 11:44

[ Perl ] Shibuya.pm Tech Talk #10 에 갔다왔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의 #8, 그리고 좌절의 XS Nite #9 에 이어서 어제 Shibuya.pm Teck Talk #10 에 갔다왔습니다.
  이번에 특히 눈길을 끄는 건, USTREAM 을 통해서 교토,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서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동시 시청모임을 가졌다는 부분인데요. 그만큼 Shibuya.pm TT 가 얼마나 인기있었는가를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 The Perl Foundation Japan 에 대해서
 : 미국의 The Perl Foundation 을 흉내낸 The Perl Foundation Japan 의 이야기였습니다. 결론은 그런 명칭은 사용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Japan Perl Association 이라는 단체를 12월에 발족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목적은 Perl에 대한 여러가지 지원, 기존 커뮤니티로 해왔던 YAPC::Asia 같은 이벤트도 법인아래에서 움직이기에 좀 더 용이하게 활동을 주최, 지원할 수 있지 않겠냐 라는 것과, 수익활동도 전개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결국은 Perl 을 더 많이 알리고, Perl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여러가지 할 수 있는 기술지원을 하겠다 라는 내용으로, 이미 몇몇 일본 IT 대기업에서 협찬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부러운 움직임입니다. 저만한 단체를 만들어 세우겠다는 그런 밑바탕이 제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죠.

 - LL온천, Perl OO 에 대해서..
 : Perl Hacker 인 tokuhirom 상이 온천에서 Perl OO 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왔답니다. 대상은 Perl 을 그다지 모르는 사람들이라든가, 알아도 그리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죠. Perl OO 에 대해서 조사해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라서 생략하겠습니다. Moose 는 좀 덩치가 크기에 Shika(일본어로 '사슴') 이라는 Perl OO 모듈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보고도 겸했습니다.

 - 경량프레임워크 연구회
 : 얼마전 등장한 Mojo 의 등장이 원인인지 모르겠지만... Catalyst 같은 덩치가 크고, 초보자들이 어떻게 시작해야될 지 막연한 프레임워크가 아니라 간단하게 PHP 처럼 쓸 수 있는 그런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보자는 움직임이 등장했습니다. Perl 은 CPAN 의존성이 강하고, Catalyst 같은 경우 수십개 이상의 모듈이 얽히고 섥혀서 배포시에 여러가지 수고를 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배포에도 용이하고, 웹 호스팅 서버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만한 것들이 필요해졌습니다.  그 결과가 Yacafi, MENTA, NanoA 같은 경량 웹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등장이었죠.
  폼 이벤트 하나 만들기 위해서 Catalyst 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만한 작은 규모의 서비스에는 그에 맞는 것을 사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Yappo, tokuhirom, kazuho 같은 유명 Hacker 들이 쏟아낸 LWAF 의 소개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나름의 Template 를 준비해서 PHP 같이 <? ~ ?> 구문안에서 perl 코드를 집어넣는 형태도 가능하며, 각 프레임워크별로 내세울 만한 그런저런 장점들이 있었습니다. MENTA 의 경우는 만든 사람이 Mobile 관련 회사 소속이라서 그런지, 모바일 환경에 맞추고 phpinfo() 페이지를 흉내낸 perlinfo() 페이지도 준비해놓고 있었죠. 언젠가 맘잡고 하나 골라잡아서 써봐야 될 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 Demo Talks
 - remedie
 : 당일 3시에 일본에 도착했다는 miyagawa 상의 새로운 결과물인 remedie 의 소개였습니다. remedie 는 미디어, 동여상, Podcast 등이 이런저런 사이트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한 곳에서 묶어서 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아래에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별다른 PT 없이 데모만으로 발표장 내의 사람들의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로컬 환경의 미디어 파일들도 묶어줄 수 있다고 하네요. 문제는 지금 설치하려면 이것저것 고생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자신있는 사람만 인스톨하라는 겁니다. 1달정도 있으면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지 않을 까 생각되네요.

 - kamaitachi
 : Perl 로 만든 Flash Media Server 입니다. Moose 로 만들어졌구요. 실제 시연에서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예전에 Java 로 만들어진 Red5 라는 것을 시험해본 적이 있었는데, perl 로  kamaitachi 는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 WebService Loves SSD
 : kazuho 상의 WebService 에서  SSD 를 검증해봤다라는 간략한 보고였습니다. HDD 와 SSD 와의 성능비교와 실제 도입시의 여러가지 주의점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치들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대략 읽기에서 11배이상, 쓰기에서 5배정도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하네요. 순차기록시에는 SSD 가 HDD 보다 터무니없이느리니 이에따른 주의가 필요하다라는 것과... 엉터리 SSD 가 아니라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는 SSD 를 사용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100만원 호가하는 것을 개인이 도입하는 것은 좀 그렇지요.

 - 라이트닝 토크

 - Moxy
 : 어제 유일한 여성 발표자였습니다. acotie 라고, 니코니코 로 알려진 Dwango 의 개발자인데요. Moxy 라는 tokuhirom 상이 만든 모바일 개발환경에서 여러개의 회사와 각 기종별로 개발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요. 예전에 저희회사에서도 한번 사용해본 적이 있어서 거부감없이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 Hadoop on S3, EC2
 : Hadooop 스트리밍을 사용해서 로그 분석을 할 수 있는 App::Hachero 의 사용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S3 나 EC2 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했고, 나름대로 효과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Hadoop 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어서 언젠가 해봐야지 해봐야지 했는데... 역시 한두대가지고 장난치는 수준은 좀 그럴 것 같기도...

 - EBCDIC 2.0
 : 예전에 img 태그를 이렇게 저렇게 주물러서 각 브라우저별로 그림이 바뀌는 hack 을 소개한 TAKESAKO 상의 LT 였습니다. 현재 Shibuya.pm 리더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전과 마찬가지로 EBCDIC 코드를 이리저리 바꿔서 터미널 환경, 브라우저 등에서 각각 어떻게 표시되는 가 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뭔가 너무 하드코어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 Yokohama.pm 활동보고
 : 일본의 7번째 Perl Mongers 라는 Yokohama.pm 의 활동보고 입니다. 오늘 세번째 Tech Talk 를 진행한다고 하는 선전을 겸해서... 만든 이유는 Shibuya.pm 이라면 늦게까지 마시다가 전차가 끊길 지도 모르니까... 요코하마 근처에서 사는 개발자들끼리 모여서 늦게까지 마실 수 있는 모임이 필요했다는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대부분이 Shibuya.pm 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라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그렇기도 하겠네요. 아무튼 Shibuya.pm 에서 발표하기 그렇다면 Yokohama.pm 에 와서 발표하면 된다라는 이야기등... 아무래도 Shibuya.pm 보다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 교토관광을 끝내고
 : livedoor 리더 라는 일본에서 유명한 RSS 리더를 만든 개발자 mala 가 하테나로 전직해서 얼마 못되어서 다시 livedoor 로 돌아왔던 것을... 교토관광이라고 빗댄 부분에서 웃었습니다. 이번 하테나 북마크 리뉴얼 등에 이름이 오른 것도 있고, 전직했다느니 이런 얘기가 많지만.. 없던 걸로 하자! 라는 얘기로 발표장은 폭소했습니다.
 본편은 이게 아니라, livedoor 리더가 느려서 못 쓸지경이라서, 이걸 어떻게 고쳤는가 하는 얘기였습니다. 피드 생성시에 작업대기가 발생해서, 제때 크롤링해서 피드를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Job Queue 를 사용했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TheSchwartz 도 있지만, Q4M 이라는 kazuho 상이 만든 Job Queue 모듈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유는 Q4M 개발자가 옆 빌딩에 있어서 막히면 물어보기 편하다는 것..;;
  아무튼 내용은 진지합니다. 어떤 처리에서 시간소모가 많다면 그것을 어떻게 잘게 나눠서 처리했느냐에 따른 코드가 없는 얘기로 재미있게 이야기하더군요.

  몇가지 LT 에서 빼먹은 것도 있지만.. 아무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년 Tech Talk 에서는 Web::Scraper 에 빠져서 이래저래 만지게 되었지만... 올해는 뭔가 해보고 싶은 것이 많네요. 아무튼 분위기도 좋고, 배울 것도 많고, 느낀 점도 많은 하루였습니다.
신고
IT/Perl 2008.06.25 23:23

[ Perl ] Shibuya.pm Tech Talk #9 XS Nite 갔다왔습니다.


 1년만에 Shibuya.pm Tech Talk 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이번에는 주제를 XS 에 한정해놓았기 때문에 여러모로 까다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008.06.25. 18:30.
 Shibuya.pm Tech Talk #9 XS Nite가 시작되었습니다.
 
 "はじめてのXS" 라는 주제로 XS 가 무엇이냐는 얘기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XS라는 것이 무엇인지만 알고 어떻게 쓰는 지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일단 알듯 말듯한 느낌으로 들어나갔습니다.
  XS 코드는 C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위해, Perl 코드의 퍼포먼스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해서 XS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좀더 Internal 한 Perl 을 다루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스피커인 hirose31씨는  ganglia 라는 시스템 모니터링 툴을 만들고 XS를 사용해서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정작 그러기 전에 XS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기에 perlxs, perlxstut, perlguts, perlapi 등의 perldoc 을 직접 보고 알아나가면서 했다고 하네요. 아무튼 일단 XS에 감만 잡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내용은 모조리 까먹어서 역시 XS 문서를 번역해야되겠다 라고 생각하고는 했습니다)

 그 다음은 Daisuke Maki 씨의 "Perl 5 Internals"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a3r0 님께서 근래에 빠져계신 Perl5 Internal 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역시 난해하고, 제 레벨이 너무 낮음에 절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V, AV, HV, GV 같은 XS 의 값 유형... 그리고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 훑고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Perl Code 를 예로 두고, 이럴 때 Perl 은 Internal 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얘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항을 확인하려면 Devel::Peek 를 사용하라는 얘기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D.Maki 씨는 Chumby 에 XMPP 를 이용해서 그라비아 아이돌 화상을 실시간으로 전송시키는 그런 가젯을 선보였는데요. 다음은 XMPP를 한번 파보고 싶다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물론 Chumby 도 갖고 싶다는 그런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Inside Ruby.pm 이라는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XS에 대한 기본 이해없이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다음의 세션인 PerlMachine 도 마찬가지였었습니다.
  이렇게 모르고 멍하니 있는 시간이 부끄럽고 더 부끄러운 사실은 그들이 현역 대학생이라는 것이죠. 난 저 나이 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하고 지나간 세월을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Lightning Talk 가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대부분 XS 이해없이는 다른 행성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생략하겠습니다. :-(


  정말 세상은 넓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솔직히 많이 부럽습니다. 그 부러운 만큼의 공간이 제가 채워나가야할 부분이겠죠. 더군다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어정쩡하게 생활하면 정말로 도태되어지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어야 되겠죠.
 
  세션이 끝나고, song 님께 塩ちんすごう라는 오키나와 특산품을 받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먹겠습니다. :-)

 세션 비디오가 공개되었네요.

 http://techtalk.jp/2008/06/shibuyapm9.html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IT 2007.11.08 11:53

Shibuya.JS에서의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불여우 스티커 GET

The Future of JavaScript -presented by Mozilla & Shibuya.JS-

http://www.mozilla-japan.org/events/2007/javascript/

(거의 같은 내용의 링크인 Mozilla Japan의 링크)

11월 2일, 아키하바라에서 위와 같은 주제로 세션이 열렸다.

일한다고(그것보다는 사전참가신청이 늦어서...) 가지 못했었는데,

개발자 미팅에서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John Resig, JQuery의 아버지가 이번 세션의 주인공.


발표내용은 ECMA Script 4에 대한 것. OOP의 조류에 휩쓸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되어버린

느낌이라고 할까? 자세한 건 아래의 "John Resig의 발표자료"를 참고~!

http://ejohn.org/blog/speaking-in-tokyo/  John Resig의 블로그 기사

http://www.mozilla-japan.org/events/2007/javascript/tamarin-es4.pdf John Resig 발표자료

그리고 뒤를 이어서 Shibuya.js의 사람들의 세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고질... 아니 모질라.. 어흥!



Shibuya.PM Tech Talks에서 인상적이었던 TAKESAKO상의 세션이 있었다고 한다.

TAKESAKO상의 블로그 기사 // 발표자료 (그외 Shibuya.JS의 사람들의 발표자료도 포함)

인상적인 것은...

iPod Touch에 테트리스를 돌려봤다라는 것 // 하지만 컨트롤러가 없어서 PASS

GIF + JS를 이용한 Image Hacks

JAVA on Java Script // Multi Threading 이 구현되어 있다고...

그외 XPATH를 써라는 등...

이런게 HACK의 경지라고 해야할까.... 흠흠... 아무튼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그외 Takesako상의 블로그에는 그이외의 세션관련 자료들이 즐비하니

많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불여우랑 모질라 스티커 준 스기모토 상에게 Thanks
신고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에 IT 공부론...  (4) 2008.03.09
집의 서버 Network Booting으로 CentOS 5.1설치하기  (0) 2008.03.01
Shibuya.JS에서의 이야기~  (0) 2007.11.08
Ubuntu Gutsy Gibbon 왔다  (0) 2007.11.06
IT/Gears 2007.11.05 15:28

Warning : iPod Touch의 에로한 사용법 (19X) : 초급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1/160sec

솔거 나으리와 yusukebe상과 순간 오버랩



하테나 인기 엔트리를 뒤지는 도중에...

yusukebe상의 새로운 엔트리를 발견했다.

지난번 Shibuya.PM Tech Talks #8에서의 임팩트 강한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흠모했었는데...

이번에는 단비를 내려주는 iPod Touch의 에로한 사용법.

참고로 19세 이하 관람불가(사실은 썩 그렇지도 않을지도...)이고...

링크에 나름대로 주민등록번호 입력하게 해볼까 해봤지만...

그닥 효용성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단 링크만 붙여본다.

초급편 이라는 것을 보니... 조만간 중/고급편이 등록될 것 같은 느낌이...



원문 :
 http://yusukebe.com/archives/07/11/04/173245.html

번역판 :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yusukebe.com/archives/07/11/04/173245.html

신고
TOTAL 473,546 TODAY 5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