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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08.03.01 14:43

[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 눈 앞의 마시멜로는 언제 먹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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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양장본) 상세보기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마시멜로 이야기』의 감동과 교훈을 다시 한 번!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찰리.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찰리는 기업에 입사하면서 각종 유혹에 빠지게 되고 목표를 잊은 채 방황하게 된다.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 찰리 앞에 현명한 조나단이 나타난다. 그는 찰리에게 6가지 성공 퀴즈를 내 놓는데… 『마시멜로 이야기』『피라니아 이야기

 주인공인 찰리는 지름신이 되었다.

 이게 바로 도입부의 내용이었다. 뭐랄까... 나의 경우와 상당히 흡사하다.

 일본에 와서, 월급을 받고... 그리고 지르고, 지르고, 지르고.....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지 말라는 멘토의 당부에 안먹고 견디다가

사회생활에 들어가서는 결국은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는 우를 범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잘못된 길을 들어섰음을 알고 다시 눈앞의 마시멜로 먹기를 미루는 일들을 시작한다.

그리고는 행복한 삶을 이룩한다라는 간단한 세네줄 요약.

1편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달리고

2편의 내용은 그 목표를 이루고 난 다음의 자신의 변한 모습에 반성하며 다시 멘토와의 이야기와

주위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찾아나간다.


나에게 대입해보자... 일단 어릴 적부터의 나의 꿈이었던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는 목표는 이루어냈다.

그리고 해외에서 생활하고 싶다는 욕심에 해외에 왔다. 그리고... 여러가지 내가 원하던 목표를 달성했었다.

내가 어릴 적에 가지고 있던 목표는 이미 달성되어 버렸다고 생각한 나머지... 남은 인생에 대한 목표는

내팽겨두고 있는 상태가 되어있다. 그러니 2편 이야기의 도입부의 찰리처럼 지름신이 강림하는 사태를 범하게

되었다는 것.

눈 앞의 마시멜로는 몇 분만 지나면 더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지금 눈에 보이는 하나의 마시멜로에

눈이 팔려있는 나...

더 많은 마시멜로를 먹기 위한 나의 목표, 계획을 다시 세워나가야 겠다는 은연중의 다짐을 하게된다.

이쯤에서 반전이 들어간다면...

* 난 마시멜로를 좋아하지 않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 6점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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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07.11.13 11:21

비싼 마우스 패드를 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나에게는 비싼 마우스 패드일뿐...


한국행 비행기값을 회사에서 내주는 바람에...(대신 태국에는 못갔지만)

 남는 돈으로 하얀_고양이 님께서 추천해준 BAMBOO 타블릿을 구입했다.

 하지만 사용법도 모르고 전혀 익숙해지지 못한 채 한주가 지나갔다.

 결국은 이렇게 마우스 패드로 전락하고 말 것인가...

 원래는 aero님의 블로그에서 본,

  Positlog를 위해서 구매했는데

  그리고 업무상 메모가 많아서...

  근데 메모용 SW는 그닥 보이지도 않고...

  코렐 디자인 같은 디자인 전용... orz

  좀 더 파악해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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