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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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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1.05.26 22:54

iPhone4 흰둥이를 샀습니다.

  아무튼 한국에 온지 내일이면 한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지난주 아이폰4화이트를 받았습니다.

  전화없이 한달 있어보니 사실 전화없어도 그렇게 답답하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활필수아이템이고 없으면 아쉬울 따름이니...

  아이폰4화이트를 잡기 전 2주정도 갤럭시S2 를 써봤습니다만, 안드로이드는 뭔가 저랑 안맞는 것 같고, 기존에  아이폰에서 질렀던 여러 앱들도 아깝고, 항상 사용하던 앱도 안들호에는 없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갤럭시S2 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그냥 아이폰4화이트로 갔습니다.

  아이폰3G, 아이폰3GS 를 거쳐서 결국은 다음기종인 아이폰4로 오게되었군요. 이번 모델은 그냥 넘기려고 했었는데 아이폰 다음 기종에 대한 뉴스가 없기도 해서...

  아마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한 구입수난사를 수차례 겪어온 저로써는...
  앞으로 2-3개월 안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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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dle 화면 깨짐 사건 ] 아마존에 전화를 걸어서 교환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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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올해 1월말에 받은 킨들을 2개월 동안 별 이상없이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처럼 갑자기 화면보호기에서 특정부분이 깨지면서 화면이 안바뀌더군요. 재부팅하고 이래저래 다 해봤는데 방법이 없어서 결국 구글신을 통해서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후기를 읽고 아마존에 전화를 했습니다.
  원래는 Amazon 에서 전화를 걸게끔 할 수 있는데... 휴대 전화는 안되나봐요... 그래서 Skype 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주문번호를 뒤져서 부르고, 이름이랑 주소랑 그리고 우리 킨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말하고... 식은땀을 흘리면서 아무튼 2-3번의 전화교환을 거친다음에 보내준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배송지 주소를 확인한다고 다시 주소를 부르고...   엥? 이걸로 끝? 하고 불안해했는데... 
  아마존에서 메일이 와서 새 킨들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
  아무튼 이 전화에서 한 영어는 이름,주소, 주문번호, "안된다", "이상하다", "화면 깨졌다", "파든? 파든?", "웨이러민", "땡큐" 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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