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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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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1.11.29 22:36

[ bash/smartcd ] 특정디렉토리 진입시 자동 환경변수 설정

smartcd 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http://t.co/8KZ6IRAdMon Nov 28 05:56:24 via Echofon


  @y0ngbin 님의 추천으로 `smartcd` 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https://github.com/cxreg/smartcd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 Perl + Catalyst 로 개발중입니다.
  DB 스키마 변경시마다 초기화를 해주는 스크립트나, 서버 기동시의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 또한 웹 어플리케이션 상에 쓰이는 다양한 설정파일들의 각 개발자 개개인에 맞게 특정 부분은 환경변수를 써서 값을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해당 디렉토리 안의 특정 기동 스크립트 파일안에 환경변수를 설정해두거나 하는 일도 있었기도 했습니다.

  또한 설정파일이나 기동스크립트 또한 버젼관리의 대상이기에 때로는 잘못된 커밋으로 내 설정이 리포에 올라가버리고, 다른 개발자들이 그 설정대로 하다가 제대로 안돌아가거나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smartcd` 를 통해서 특정 디렉토리에 진입시에 해당 디렉토리의 smartcd 설정이 되어 있다면 (~/.smartcd/[Directory]/bash_enter ) 거기에 설정해둔 환경변수들의 설정이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진입 이외에 이탈시에도 마찬가지로 `bash_leave` 를 통해서 이탈시의 설정도 써놓을 수 있지요.

  `smartcd` Github 의 README 를 읽어보면 여타 다른 유사기능을 하는 툴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것들은 안써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 현재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풀어야 할 숙제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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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1.11.15 01:31

[ zsh ] oh-my-zsh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bash <-> zsh 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Firefox <-> Chrome 을 오락가락 하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지난 YAPC::Asia 2011 에서 @miyagawa 상의 발표때 잠깐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거 뭐냐?" 라고 질문을 받았다고 하던데요. 그게 바로 oh-my-zsh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oh-my-zsh 을 설치한 화면입니다.
  회사 프로젝트의 일부인데 git + git-flow 로 일단 `develop` 브랜치인 상태이며 변경이 발생했을 때는 브랜치 이름 다음에 x 마크가 뜨게 됩니다.


  일단 깔끔하구요. 여러가지 자동완성 plugin 들도 많이 있고... 설치도 간편해서 쓸만합니다.
  뭐 전 bashrc 가 깔끔한 편이라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군요 :-)

  설치와 기타 자세한 플러그인 종류에 대해서는...

  https://github.com/robbyrussell/oh-my-zsh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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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oh-my-zsh, Shell, z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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