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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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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6 00:22

[ MacBuntu ] 내가 만지는 전자기기는 모두 사과마크가 붙을지어니...

  .. 뭐 사실 전 특별히 애플빠 이런 건 아닙니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하지만 전 그닥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아무튼 회사에서 쓰는 우분투 데스크톱에 MacBuntu 를 설치했습니다.


  ... 특별하게 달라진 건 바깥모양새정도 입니다. 거기에 Firefox 랑 Google Chrome 도 Extension 써서 Mac 용 테마로 바꿀 수 있더군요;; 아무튼 회사에서 쓰는 MacBook Air 랑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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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 Macbuntu, ubuntu
IT/Tips 2010.01.15 01:44

LG 노트북 의 팬 소리가 ;ㅁ; 해서 외장하드를 우분투 서버에 붙인 이야기

  뭐 사실 지금 쓰고 있는 맥북 키보드/트랙패드가 이미 사망했던 걸로 약간 손이 거친 건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3년넘게 사용해오던 XNote R1 G5600 의 팬소리가  어지간한 블레이드 서버 전원 넣으면 나오는 그런 소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ㅁ;

  2006년 11월 1일 일본오기전에... 그러니까 2006년 10월에 샀군요. 그래도 노트북 성능은 3년이 지나도 별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갈때 한번 견적을 내봐야 겠군요. // 시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먼저 전화를 해봐야 되겠죠;)

 우선 G5600 에 꼽아둔 외장하드를 집에 있는 우분투 섭에 붙이고, 삼바를 그쪽으로 돌렸습니다. 진작에 서버에 붙여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ㅁ; 

 ** 작업로그 
jeen@haak:/dev$ sudo modprobe usb-storage
jeen@haak:/dev$ sudo fdisk -l

Disk /dev/sda: 80.0 GB, 80000000000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9726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00000080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           1        8998    72276403+  83  Linux
/dev/sda2            8999        9726     5847660   82  Linux swap / Solaris

Disk /dev/sdb: 1000.2 GB, 100020488601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21601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96543106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1      121601   976760001    7  HPFS/NTFS
jeen@haak:/dev$ sudo mkdir /media/usb
jeen@haak:/dev$ sudo mount -t ntfs-3g /dev/sdb1 /media/usb
The disk contains an unclean file system (0, 0).
The file system wasn't safely closed on Windows. Fixing.

  음... 이렇게 해놓고 맥에서는 Finder 에서 쉽게 마운트할 수 있지만...
  맥 켜면 항상 로그인 상태로 해두고 싶어서 찾아보니...
  [시스템 환경설정] -> [계정] -> [로그인 항목] 에 마운트된 서버를 그대로 드래그하면 끝이라는 군요.
 ( 정말 직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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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1.12 14:23

[ Synergy ] 뒤늦은 설레발 - Synergy 로 키보드/마우스 공유

  사실 Synergy 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키보드 두개 써도 큰 불편함은 없었기에 그냥 그렇게 쓰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연말이 지나고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꽤 많은 회사에서 신년 자리바꾸기를 합니다.
  그 여파로 인해서 책상의 크기가 20cm 정도 줄어들었고, 그로인해서 두개의 키보드/마우스는 상당히 걸리적 거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뭐 이런저런 메모용지 등을 놓아둘 공간도 없고 해서 자리바꾼지 1주일이 된 오늘에야 그 불편함을 느끼고 Synergy 를 사용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제가 집/회사에서 항시 사용하는 MacBook 과, 회사에서 쓰는 Ubuntu 9.10 데스크톱.
  키보드와 마우스는 제가 항시 들고다니는(=MacBook 의 키보드/트랙패드 고장으로) Wireless Keyboard/Mouse 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Synergy Server 는 Macbook 이 되고, Client 는 Ubuntu 가 됩니다. 
  
  우선 Mac 용으로 SynergyKM 을 설치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패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꽤 용이합니다. 
  

  설정상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General 탭에서 MacBook 에 연결된 Keyboard/Mouse 를 사용할 것이니,
  [Share my keyboard and mouse] 를 체크.
  Server Configuration 에서는 입력장치를 공유할 머신을 추가합니다. 
  한대는 자신의 머신이름(=저의 경우는 JEENui-MacBook), 그리고 자신의 입력장치를 공유할 머신(=Ubuntu) 를 추가합니다. 머신을 수직으로 해서, 맥북에서 화면아래로 마우스를 내리면 Ubuntu 에서 입력장치를 사용하며, Ubuntu 에서 마우스를 화면 위로 올리면 Mac 에서 입력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Mac 뿐 아니라 Ubuntu 머신에서도 연결을 지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Synaptic Package Manager 에서 QuickSynergy 를 설치합니다. 
   [Use] 탭에서 Synergy Server(=JEENui-MacBook) 의 IP 와 위에서 지정된 Machine 이름(=Ubuntu) 를 넣고 [Execute] 버튼만 눌러주면 접속은 끝입니다. 

   처음에는 화면 아래로 아무리 마우스포인터를 옮겨도 전환이 안되길래 뭔 일인가 했더니, 전환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일단 100ms 정도로 맞추고 사용하니까,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Ubuntu 에 연결된  키보드/마우스를 빼버리니 책상공간 활용을 깔끔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회사에서 쓰는 Ubuntu 의 경우는 제가 잦은 패키지 업데이트로 리붓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아래의 커맨드로 Synergy Client 를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해두었습니다. 

  $ synergyc -f --name Ubuntu [Server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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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9.08.25 12:53

[ Perl/Inotify/Flickr ] 특정 디렉토리에 그림파일을 넣으면 자동으로 Flickr 업로드

  2009/08/24 - [IT/Perl] - [ SVN/Perl/Inotify ] 고객 후렌들리하게 SVN 운용법 - 자동커밋/업데이트

 이전에 썼던 Inotify 떡밥을 또 계속 물고 늘어져 보겠습니다.
 SVN 을 가지고 노는 그닥 아름답지 못한 방법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특정 디렉토리에 파일이 생성되면 그것을 자동으로 flickr 로 업로드 시켜주는 녀석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실 이 아이디어는 최근에 일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fic*** 라는 회사의 툴에서 본 것입니다. 특정 디렉토리를 지정해서 거기에 그림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업로드해서 웹 서비스에서 그림을 관리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이죠. 뭐 물론 이러저래 많은 기능이 있지만, 유저가 그림을 업로드하기 편리한 뭐 그런 것이죠.

  뭐 Dropbox 라든가, SugarSync 라든가.. 생각해보면 이런 Inotify 를 사용했을 것 같다라는 서비스는 찾아보면 좀 많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작동환경은 Linux (Ubuntu 9.04) 이며, 위의 링크의 지난 포스팅과 같은 환경입니다.
  사용모듈은 Flickr::Upload , File::ChangeNotify 입니다.
 
  우선 flickr API 키와 암호를 받습니다.

- http://www.flickr.com/services/api/keys/

  이 화면에서 키와 암호를 얻기까지의 인증을 수행합니다.
jeen@haak:~$ flickr_upload --auth --key [your key] --secret [your secret]
1. Enter the following URL into your browser

http://....

2. Follow the instructions on the web page
3. Hit <Enter> When finished.

  그리고 Flickr::Upload 를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는 flickr_upload 커맨드로 위의 명령을 수행합니다.
  이것을 AuthToken 을 수령하기 위함입니다. 해당 API 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유저의 Filckr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토큰을 부여받기 위함입니다. 
  위에 제시되는 URL 로 접속해서 모든 확인을 끝내고 콘솔로 돌아와서 엔터를 누르면, AuthToken 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특정 디렉토리에 그림을 업로드할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어 둡니다.

# flickr-auto-upload.pl
use strict;
use warnings;
use File::ChangeNotify;
use Flickr::Upload;

my $ua = Flickr::Upload->new({ 'key' => 'your flickr key',  'secret' => 'your flickr secret' });

my $dir = '/home/jeen/image/';
my $watcher = File::ChangeNotify->instantiate_watcher(
  directories => [ $dir ],
);

while(my @events = $watcher->wait_for_events()) {
  foreach my $event (@events) {
     my $path = $event->path;
     next unless $event->type eq 'create';
     $ua->upload(
      'photo' => $path,
      'auth_token' => 'your auth token',
      'tags' => 'auto',
      'is_public' => 1,
      'is_friend' => 1,
      'is_family' => 1
     ) or do { warn "something wrong"; next };
     unlink($path);

     print $path. " is uploaded\n";
  }
}

  key, secret, auth_token 에는 앞에서 발행받은 것들을 그대로 집어넣습니다. 그외 Flickr Upload 시의 파라메터에 대해서는 Flickr::Upload 모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파일은 업로드 이후에 자동으로 삭제해버리게 해버렸습니다.
  뭐 그외 필터도 필요하겠죠. gif/jpg/png 가 아니라면 업로드 안되게 한다든가, 파일사이즈가 얼마라든가...

  굳이 Flickr 가 아니더라도, Picasa 라든가, TwitPic 이라든가.. 이런 부류의 서비스는 많고... 이런 서비스들의 API 를 구현한 CPAN 모듈도 찾아보면 금방 나올겁니다. (없으면 만들어서 올려주시구요)

   Mac 에서는 FSEvents 를 사용해서 해당 디렉토리의 변경에 대한 통보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은 어케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변경통보시에 매번 파일리스트에서 최신 변경일자를 조사해서 파일을 건져낸다든가 여러가지 방법은 있겠지만요. 혹은 뭐 여러가지 다른 방법도 많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파일의 변경이력을 못건진다면 Mac 에서는 그냥 launchd 같은 것을 쓰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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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8.05.19 14:02

Ubuntu 8.04(Hardy Heron) 이 도착했습니다 :-)

YAPC::Asia 2008 이틀동안은 회사에 가지 않았는데, 오늘 출근해보니까, Ubuntu 가 도착했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봉직전!


ubuntu desktop 이랑 server 두 장을 신청했더랍니다.
폭신폭신한 봉투가 Ubuntu CD를 아주 잘 보호해줬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이 바뀌었네요


 대략 이렇습니다 :^)

 YAPC가 끝나고서 회사 돌아와보니, 흠.. 일하기 싫어졌는데, 솔직히 몸이 많이 근질근질하기는 합니다.

일상으로의 귀환~ 열심히 키보드 토닥토닥 거려야 되겠네요.

이쯤에서 반전을 넣으면... :: 전 Ubuntu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CentOS를 쓰고 있거든요.

나중에 쓰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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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7.11.06 19:55

Ubuntu Gutsy Gibbon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회사에서 딩가딩가하고 있던 차에, "이상~"하고 부르는 소리에 달려가보니... "영국에서 소포가 왔데요"라고 한다.

 영국... 영국... 영국...

 뭘까 했더니...

 Ubuntu
 ubuntu
 ubuntu..

 예전에(거의 한달전) 신청했던 Ubuntu 7.10 Gutsy Gibbon의 CD가 도착한 것.

 Windows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노트북에 멀티부팅으로 Ubuntu Feisty Fawn을 넣고 MAC과의 인터페이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다음 노트북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집의 데스크톱용 PC에 데스크톱 리눅스라는 우분투를 서버로 사용하고 있다.
  테스크톱 효과를 사용하면 좌절하게 만드는 사양에 겨우겨우 작업용 서버로 돌리고 있는 형국...
 
 아무튼 다시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서버 한대 더 살겸해서... 전부 Gutsy로 전환해볼까...

 물론... Windogs는 있어야 되겠지만... :-)

 릴리즈 된지는 좀 되었는데... 괜히 혼자서 7할빛뿜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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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07.10.30 18:27

MacBOOK 루머의 연속...

 아쉽게도 난 MacBOOK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한국적인 Windows Windows적인 한국에서 짜증 덜내고 쓸려면 역시나 윈도우겠지하며, 지내오다가 어느 덧 일본에 왔다. 회사에서는 다행히도 전부 윈도우 유저들이다.
  개발진들은 저마다 리눅스 콘솔에서 작업하지만 기본은 윈도우즈! 단 한사람이 mac을 쓰고 있었으니... 그 사람이 O상이다. 부끄럽게도 그게 내가 처음 본 맥북이었다. ;;
  어딜가나 회사에서 6개월이 지나고나니, 다른 한명이 mac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경력직으로 온 사람 역시나 windows에서 맥으로 갈아타고, 또 새로뽑은 한 분은 처음부터 mac을 들고 왔다.

  평소 Apple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mac을 써야할 이유를 몰랐다. 지금도 모르겠다.
  나를 제외한 개발진 모두가 mac이어서 나도 mac으로 갈아타야 되는 건지...
 
  거기에 Leopard의 등장으로 또 한번 회사가 휩쓸리고 개발진들이 모조리 Leopard로 갈아타기를 했다.


  한때 화면이 빙빙도는 절묘하고 기교한 인터페이스에 대항하고자 무리해서 놋북에 Ubuntu를 넣고, Bery 돌리며 번 회사를 휩쓴 적이 있었지만... 그건 하루이틀만에 사그라들었다. 맥의 (이제는)단조로운  빙글빙글 인터페이스에 비해 겉멋만 잔뜩 든 Beryl을 버리고 다시 Windows로 복귀했다.

확대

"PgDn 버튼도 없으니 페이지 전환도 귀찮을거야"
"터치패드 오른쪽 클릭을 왜 이리 귀찮게 해야돼?"
"하얀 놈은 때 잘타게 생겼고, 검은 놈은 우중충해보여"
"겉멋만 쳐들어가지고..."
이런 신포도(Sour Grape) 생각모드가 한동안 내 맘을 붙잡아두면서 지름신 부적이 되어주고 있을때...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UltraSlim이라는 녀석이 등장할지도.. 라며 UltraSlim의 사진을 보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ltraslim Macbook (출시여부는 몰라)

......
......
......
......

그건 그렇고. USB는 어떻게 꼽고, LAN케이블은? 0.7inch로 포트 구멍크기라도 맞출수 있으려나

완전히 I-Station V43쓰다가 IPod Touch쓰는 격이되어버리는 건데...

이러면 살 수 밖에 없잖아!!! 아앍!!

하지만 일단은... 루머.. 루머... 루머...

정말 이번주에 Leopard탑재된 새로운 맥북이라도 나올라나... 꿀꺽...

살 돈은 없지만... 왜 이렇게 mac을 쓸려고 할까...

그걸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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