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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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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1.07.15 13:40

[ Perl/Smolder ] Web-based Continuous Integration Smoke Server

Smolder @Si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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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Silex 들어와서 처음 한 세미나 발표자료입니다. 회사내에서 Smolder 서버를 띄우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사정들을 깨작거렸었죠. 

  아무튼 Smolder 는 자체적으로 테스트를 실행하거나, 빌드를 하거나 뭐 그런 건 아닙니다. 단순히 여러 프로젝트들의 테스트 상태를 한 곳에서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해주는 뭐 그런 것입니다. 

  테스트의 결과는 TAP Archive 로 받아서 Smolder 로 올리고 그리고 Smolder 는 그걸 잘 요리조리해서 그 결과를 보여주는 데 충실합니다. 

  완전하게 TDD 를 주창하기에는 제 업무 스타일이나 회사 업무스타일에는 안 맞는 것 같지만 환상이랄까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띄워봤는데 :-) ...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잘 써야죠...

  결론은 Smolder 를 띄워놓고 보니 Jenkins 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제가 Smolder 를 Jenkins 가 하는 일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착각이 있었던 것이죠...  위의 슬라이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그리 많지 않을거라고 사료됩니다만... 혹여나 Smolder 를 사용하신다면 그 심플함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http://search.cpan.org/dist/Sm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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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9.04.25 14:33

[ Perl ] JPA Seminar #1 을 다녀와서 ( 4/ 21)


* http://wiki.perlassociation.org/seminar/2009-04-21

  지난 화요일(4/21)에 아키하바라 UDX 컨퍼런스장에서 JPA Seminar #1 이 있었습니다.
  강사는 Jay Shirley, EPO(Enlightened Perl Organisation) 의 코어멤버이며, National Auto Sport 의 IT Director 라고 하네요.
  주요 세션은 2가지입니다. Better Perl Practices, Catalyst Enhanced 입니다.
  이 두 세션의 슬라이드는 위의 링크에서 일본어/영어판으로 구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감상을 말하면... local::lib 에 대한 감동? 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local::lib 에 대해서는 최근에 aero 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쉽게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 local::lib 모듈로 CPAN 모듈을 일반계정에 설치하기
 
  설계 - 테스트 - 리팩토링.
  아쉽게도 대충 짜고 움직이면 땡이라는 인식에서는 차후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부작용에 대해서 미리 대처하기 힘듭니다. 코드는 갈수록 꼬여가고.. 이쪽을 고치면 저쪽이 말썽이고. 그래서 강사는 이것을 습관하하는 것을 권합니다.
  Test 모듈로는 Ovid 와 chromatic 이 만든 Test::Class 를 추천하더군요. 아직 안써봤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져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Test::FITesque 라는 것두요.
  Email 에 관한 테스트로 Email::Send::Test, 그리고 Web App 작동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 모듈로 Test::WWW::Mechanize 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통합 테스트를 위한 스모크 서버도 갖추는 것이 어떠냐는 얘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근래 Smolder 라는 계속적 테스트 서버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던데요. 이것도 역시 좀 건드려봐야 되겠네요.
  그리고 작년부터 불기시작한 신개념 Perl OOP 인 Moose 에 대한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소개하고.. 첫번째 세션이 끝났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Catalyst 에 대해서 입니다. 어떻게 하면 Catalyst 를 제대로 쓰느냐 하는 얘기였습니다.
  플러그인을 많이 쓰지 마라는 것과 ... ActionClass 에서 지원하는 ?dump_info=1 을 통한 디버그.
  그리고 Chained와 Accessor. 그리고 배포방법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FastCGI 의 Static/External 방식의 차이.. 그리고 local::lib 을 사용하면 root 가 아니더라도 web app 를 다시 재기동할 수 있다는 것두요.
  그리고 로깅과 5.8 부터 Moose 기반으로 바뀐 Catalyst 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Catalyst 에 대한 참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문서화나, 블로그나, 직접 App 를 만들고 공개된 리포지트리에 올리거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전 Catalyst like 한 것만 써서.. Catalyst 에 대한 경험이 미천했지만... 이번기회에 Catalyst 를 좀 더 반겨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두세션으로 JPA Seminar #1 는 끝이 났습니다.
  준비가 미진했다고 주최자가 말했지만... 이런 자그만한 techtalk 에도(하지만 200명이 참석할 수 있는 공간) 동시통역을 지원하거나, 슬라이드 자료를 미리 인쇄해서 나눠주거나 하는 등의 정성이 엿보였습니다. 거기에 JPA Seminar #1 얘기는 두달전부터 미리 "하겠다" 라는 공지를 내놓고 한 것이기 때문에... 최근 급하게 구성된 YASPS 에서는 좀 더 여러모로 계획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느낀 점 많고, 배울 점 많은 JPA Seminar #1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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