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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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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7.01 01:52

[ Perl ] 6월에 쓴 Perl 관련 글


2012/01/04 - [이빨까기] - 코드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를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코드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를 별도로 만들고 계속 써오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TISTORY의 에디터가 맘에 안들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새로만든 블로그 쪽의 유입량이 적어서... 결국 외부참조를 위해서 이렇게 별도로 한번에 묶어서 소개를 하는 짬을 가끔 내볼까 합니다. (그만큼 많이 써야될텐데요...)


- Rex - Contributor 가 되어 있었습니다.

 :: Capistrano나 Chef 비슷한 것일까요? 예전에 1줄짜리 pull-req 를 날려서 CONTRIBUTOR 에 이름이 올랐네요 ㅡㅜ


- Beginning Perl

 :: 올해 9월에 발간될 Beginning Perl 의 80% 가량의 책 내용이 피드백 확인을 요청하는 의미에서 HTML로 공개되었습니다. 잠깐 들여다봤는데 책 내용이 아주 훌륭합니다.


- DBIx::Class + Replication

  :: DBIC 에서의 Replication 사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oh-my-zsh → bash-it

 :: 사정이 있어서 oh-my-zsh 에서 bash-it 으로 옮긴 이야기입니다.


- DBIx::Class and Replication II

  :: DBIC 에서의 Replication 사용에 관한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 Regexp::Wildcards

  :: 유저의 입장에서 좀 더 정규표현식의 이해보다 와일드카드가 더 직관적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와일드카드를 사용한 값들을 활용하는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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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IT/Perl 2012.06.15 22:16

[ Mac/Perl ] #perl-kr 호객용 Snippet 을 만든 것이 자랑

  IRC (#perl-kr@freenode.net) 에서는 @aer0 님의 키워드 검색에 낚인 많은 블로그 링크가 걸려옵니다. 걔중에는 이제 막 펄을 만져보거나,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를 하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죠.

  그런 링크마다 위와 비슷한 내용을 매번 그때그때 생각난 정중한 어조로 써나가며 IRC 링크를 던지며 유도를 해왔죠.

  그러던 와중에 예전에 TextExpander 를 사용했던 기억때문에...

2010/02/07 - [IT/Mac] - [ Mac / Dev ] 최근에 하기 시작한 여러가지 삶의 지혜

 위처럼 고정형식의 댓글을 그냥 TextExpander 로 snippet 을 만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url 던지면 알아서 코멘트해주는 봇이라도 만들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방금 들기도 했지만...

  처음부터 IRC 로 유도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있고, 좀 더 다양한 루트의 가이드라인 같은 걸 제공해줄 수는 없을까 하는 뭐 그런 아쉬움도 있고 생각해봐야 될 점도 있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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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perl, TextExpander
IT/Perl 2012.05.28 22:15

펄 석가탄신일 달력 2012 가 끝났습니다.

2012/05/09 - [IT/Perl] - [ 부처님오신날 기념 달력 이벤트 ] 펄 커뮤니티에 올리는 제안


 어... 네 그러니까 이번달 9일날 어쩌다가 꺼낸 말 때문에 16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말에 쓰러지고 결국 오늘 아침에서야 이래저래 12번째글을 올리고 처음에 계획된 것들을 끝냈습니다.

 어.. 사실 네, 이걸 하고자 하던 목적은 "다들 뭔가 같이 하는 것" 에 대한 즐거움을 같이 느껴보자는 것이고, 이곳저곳에서 주워듣고 경험했던 것들에 대한 정리와 공유도 하고 싶었고, 가장 큰 이유로는 역시 커뮤니티는 여전히 활동적이다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기도 합니다.

 제 개인사정으로 생긴 여러 복잡한 감정때문에 그때 당긴 불씨를 쉬이 당기지 못하고 있을 때 기본 틀을 잡는 데 도움을 주신 @pung96 님,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도 먼저 의욕적으로 많은 분량의 글을 써주신 @JellyPooo 님께 감사합니다. 두분이 없었으면 그냥 아마 16일이 되던 그 날 다 포기하고 없던 이야기로 만들어 버렸을 겁니다.

 또한 반강요/반의욕(?) 의 상태로 주말에 글을 써서 메일로 보내준 @rumidier , 삼일째 안올라오자 pull-request 날려주신 @keedi 님, 그리고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aer0 님, 그리고 @sng2c 님, @aanoaa님, 그리고 가장 많은 댓글을 달아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시고 마지막에 글을 써주신 @gypark 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라고 누가 말했다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애초에 계획했던 것을 끝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미흡한 모습을 많이 보인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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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5.09 00:14

[ 부처님오신날 기념 달력 이벤트 ] 펄 커뮤니티에 올리는 제안

 지난 2010년, 2011년 연속으로 한국 펄 커뮤니티는 무사히, 성공적으로 크리스마스 달력(Advent Calendar) 을 통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펄관련 기사를 널리 알린 바 있습니다.


 기존의 해외 여러 커뮤니티들에 비춰봤을 때 이런 이벤트들의 기원은 대개 미영문화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동양문화권에서도 뭔가 나와야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번 5월 28일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 해서 석가모니달력(?)을 만드는 건 어떨까 하는 얘기를 해봤었습니다.

  Advent 의 뜻이 재림을 의미하니, 불교에서는 이에 버금가는 의미인 윤회( 산스크리트어 삼사라(Samsāra: "계속된 흐름 · Continuous flow") )를 내세우면 어떨까 합니다. 



  글의 갯수도 Advent Calendar 의 24개를 고집하지 않고 그냥 적당하게 반띵해서 12개로 하여, 불교의 12연기라고 쌔우는 것이죠.



  대충 합을 맞추려면 5월 16일부터 시작해서 5월 27일로 끝나야 되겠군요. 주제는 아무것이나 펄을 사용한 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되도록이면 기존 2010/2011 에서 다룬 주제와는 다른 것이나 혹은 그것들을 좀 더 심층적으로 파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아! 반드시 써보고 싶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IRC freenode  #perl-kr 로 들어오시거나, 이메일 jeen@perl.kr , 트위터 @JEEN_LEE 로 말을 걸어주세요.

  말 꺼낸 사람이 일단 주위를 물색하면서 이런저런 글 구걸을 할 예정이니 기존 참여자분들께서도 한번쯤 생각해봐주셨으면 합니다.

  한국 펄 커뮤니티가 친기독성향이라서 Advent Calendar 를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이를 뒤집어 그냥 끼워맞추다보니까 나온 것이라 그 어떤 종교적 취향을 내세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궁색한 사족이지만 전 무교입니다.

 // 이런 기세로 마호메트 달력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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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4.08 14:12

[ Perl ] Rex 의 Contributor 가 되었네요 :-)

이전에 Rex 에 Pull Request 를 날린 일이 있었는데요 (http://jeen.github.com/blog/2012/02/15/rex-pull-request/) . 


Rex - Remote Execution

최근에 Rex 뭐가 바뀌었나 확인해보려고 CPAN 페이지를 확인하는 데, 제가 Contributor 로 되어 있더군요. :-)



 코드 한줄 달랑 Pull Request 날리고 Contributor 라니. :-) 부끄럽고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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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4.08 14:04

[ Perl ] Perl 그리고 삶 과 죽음 , 그 끝은...


좀 지난 떡밥입니다만...

$ perl -E 'say "生" & "死"'


Perl 이 죽었니, 살았니 하는 것은 역시 Perl 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인류애의 실현은 Perl 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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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2.02.14 23:21

[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기술 ] 내가 쓰는 코드는...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기술 - 8점
아가타 토시타카 지음, 정인식 옮김/제이펍

Apple | iPhone 4 | 1/30sec


  원래는 일본에 있을 때 원서를 샀었습니다. 쬐금 읽다가 그냥 내팽개쳐두었다가, 회사에서 어쩌다 보니 굴러떨어지게 되어서 짬짬히 시간내서 읽었습니다. 그게 어제 오늘이네요. 신입 개발자들에게 바치는 내용이라고 쓰인 것 같은 데, 다행히 이해하는 데 큰 문제도 없고, 이래저래 망각한 부분들도 일깨워주었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 예제로 제시되는 코드의 90% 이상이 Java 인데, 그렇게 길 지도 않고, 적당하게 읽을 만 했습니다. 사실 Java 를 배운 지는 어언 6-7년전 얘기고, 그 이후로 Java 를 만지지 않았으니 요런저런 바뀐 부분과 제가 주로 사용하는 Perl 의 코드와 요모조모 비교해보기도 좋았죠.

  원저자인 아가타 토시타카 씨는 이전에 Cacoo 를 소개하면서 얘기했던 Nulab 에 소속된 사람이었군요. 아, 아무튼 지방 분권이랄까... 도쿄가 아닌 지역기반의 개발회사들이 군데군데 있다는 것이 또 한번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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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2.02.01 22:26

[ Silex Techtalk ] SCSS/Perl+Jenkins 에 대해서 발표

  오늘 한동안 뜸했던 Silex Techtalk 이 재개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격주에 한명씩 진행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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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css, Jenkins, perl, SCSS
IT/Perl 2011.12.29 16:53

[ Perl ] Seoul.pm Advent Calendar 2011 epub / mobi

  24일을 끝으로 2011년 올해 Advent Calendar 도 무사히 끝을 봤네요.
  모든 참가자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11/01/14 - [IT/Perl] - [ Perl ] Seoul.pm 펄 크리스마스 달력 PDF 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전자책으로 만들어봤습니다.


  Kindle 에서 확인과정을 거치면서 스타일시트를 이곳저곳 손봐야 될 곳이 있었는데, 마침 @aanoaa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epub 파일은 단순히 mobi 를 뽑아내는 과정이었을 뿐이었기에, 품질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PDF 로 뽑아낼려고 했는데, brew 로 wkhtmltopdf 설치하려니 qt 컴파일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포기하고 그냥 epub 과  mobi 로만 만들어봤습니다.

  - Seoul.pm Advent Calendar 2011 (EPUB) 
  - Seoul.pm Advent Calendar 2011 (MOBI)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용툴에는 Mac 의 ECub 이라는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하는 일은 그저 html 묶음을 epub 으로 바꿔주는 것 정도입니다. 그냥 스크립트를 만들까 했지만 귀찮..

  언젠가 전문 전자책 편집도구 같은 걸 한번 구해서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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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1.12.28 00:28

NHN 공개 개발자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 팔로잉하고 있는 어떤 분의 트윗을 보고, NHN 에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등록하고 오늘 갔다왔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856 

  교육을 받은 부분은 Jenkins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이전부터 CI 관련한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고, 당장 생각나는 몇가지 이점도 있고... 거기다가 한번 해보겠다고 Jenkins 를 깔아봤지만, 마땅히 혼자서 어떻게 시작해야되나 막막하기도 하고 했었죠.


 초반에 NHN에서의 Jenkins 를 사용하는 사례들을 몇가지 소개받음과 함께 준비된 예제들을 따라서 간단한 Jenkins 의 사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NHN 에서 Jenkins 를 이용한 분석항목의 갯수도 너무 다양하고, 교육내용 자체는 Java 를 주로하는 내용이었기에, Perl 을 주업으로 하는 저에게는 상당히 고역이었지만...

  Perl 의 TAP 형식을 JUnit 으로 바꾸고, Shell 에서 일반적인 테스트 실행과 마찬가지로 여러 커맨드를 뭉뚱그려서 Build 를 함과 동시에 산뜻하게 진행이 슉슉슉 되고, Perl 에서도 여러 항목들에 대한 결과를 생각보다 쉽게 뽑아내서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이걸 어떻게 쓰는 거지 하며 끙끙 앓던 그때 제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Perl 프로젝트의 Jenkins 사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 따로 한번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회사에서의 도입을 한번 시도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낼름낼름 움직여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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