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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11.07 16:02

[ Perl ] #perl-kr 티타임 다섯번째 모임 후기

 그러니까 어제, 2012년 11월 6일 19:30분 경에 #perl-kr 티타임 다섯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실 @yuni_kim 님이 미국으로 다시 가기 전에 자그마한 자리를 모아서 좋은 얘기나 들어볼까 하는 목적이 커서, 대놓고 그냥 @yuni_kim 에게 묻는 미국 IT, Perl 이라는 주제로 끌어다놓고 시작했습니다.

 KPW2012 끝나고 시작한 티타임이라 20명은 넘겠고, 이전과 같은 ㅁ 자 구성의 자리배치는 안되겠다 싶고.. 그래서 충분한 버퍼를 생각해서 30명 자리를 알아봤는데 2시간에 15만원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토즈)

 사실 매번 회비랍시고 거두고 매번 정산하고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고 마땅히 돈은 없고 해서 오프라인 모임 지원에 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미 모집기간이 끝난 구글이 있었고, 어떤 출판사에서도 개발자 모임지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NIPA 에서 공개SW 오프라인 모임 지원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가장 쉽고 무리없이 그냥 NIPA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오프라인 모임 지원을 신청했고, 그다음날 확인전화 결과 큰 탈없이 장소지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앞으로의 모임신청에 있어서도 NIPA 쪽을 애용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무튼 여태까지 티타임은 무형식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알아서 꺼내서 이야기를 했으면 좋았겠다 싶었는데… 마땅히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제 역량범위를 넘어서는 일이더라구요. 4회까지 해오면서 그런 반성들을 곱씹어가면서 이번에는 좀 더 Techtalk 에 가깝게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perl-kr 티타임 #5 타임테이블

19:25 - 19:30 : 개회사(@y0ngbin)
19:30 - 20:00 : Perl6 이야기 (@am0c)
20:00 - 20:30 : ISUCON2 리뷰 (@JEEN_LEE)
20:30 - 20:50 : 휴식
20:50 - 21:20 : Advent Calendar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JellyPooo) 
21:20 - 21:55 : 조별대담 겸 @yuni_kim 에게 묻는 미국 IT, Perl
21:55 - 22:00 : 폐회사 (@y0ngbin)

 위처럼 나름 타임테이블을 만들어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서로 공유하고, 별로 말하는 것도 익숙하지 못한지라 행사진행을 @y0ngbin 님에게 맡겼습니다. 기존의 ㅁ 자로 18명 가까운 사람이 둘러앉아서 서로 한주제로 얘기를 진행하는 부분에 큰 애로사항이 있어서 6인1조 형식으로 테이블 구성을 맞춰버렸구요. 그래서 혹여나 발표 후 남는 시간등에는 각 조별로 얘기를 진행하면 다양한 주제들이 서로 오가겠지 했습니다.

 아무튼 Perl6 이야기를 해준 @am0c 군, 그리고 ISUCON2 리뷰를 강요해주신 @aer0 님, 요구를 하면 대개 수용해주시는 @JellyPooo 님, 그리고 알아서 하시라고 방치플레이를 했는데, 아주 좋은 이야기를 해주신 @yuni_kim 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너무 좋은 이야기라 저희끼리 듣는 게 너무 미안할 정도로 훌륭한 얘기였습니다.

 이번 티타임에서 정해진 것은 이번 AdventCalendar 의 총책임은 @am0c 군이, 그리고 워커로는 @luzluna 님과 @y0ngbin 님이… // 그리고 펄 웹 개발 책 하나 쓰자라는 얘기와 함께 24일 오후 시간을 빌어서 Hackathon 을 진행하자라는 의견을 던졌습니다.

 다음 티타임은 연말모임 겸 AdaventCalendar 중간경과를 핑계삼아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와중의 여러 트윗들을 모아서 Storify 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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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11.01 00:21

키노트 파일 깨짐 사건에 대해서...


 네, 그러니까 Korean Perl Workshop 2012 발표용 슬라이드를 한참 준비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2012/10/21 - [IT/Perl] - Korean Perl Workshop 2012 발표자료를 공개합니다. - Perl Web App 테스트 전략

2012/10/21 - [IT/Perl] - Korean Perl Workshop 2012 후기

2012/10/11 - [IT/Perl] - [ Perl ] Korean Perl Workshop 2012 개최


 계속해서 브러쉬업을 해나가다가 잠깐 키노트를 끄고 나중에 들어와보니 키노트 파일이 안열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유효한 Keynote 도큐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 를 열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이죠.


 구글을 통해서 일단 상황은 파악했습니다. 키노트 내부파일중 `index.apxl` 이라는 파일이 XML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이 중 어떤 특정 부분이 글자깨짐이 있어서 전체 슬라이드를 못 읽게 되어 버린 것이죠. 일단 뭐 XML Validation 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이상한 지를 알게 되었고, 그 부분만 지워버리면 되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안됩니다. 이런저런 시도 끝에 그냥 해당 페이지를 날려버리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그럴듯한 XML TAG 하나를 발견하고 그 영역 자체를 지워버렸더니 살아나던 것이었습니다. :-)

  그러니까 수많은 태그 중에서 

  <key:slide> (글자깨짐이 있는 어떤 부분 ) </key:slide>

  이 부분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한페이지에만 그런 사태가 벌어졌길래 그 페이지의 부분만 도려내고 다시 keynote 파일로 만들어서 읽으니 정상적으로 돌아왔었습니다.

  네... 그러고나니 새벽 4시더군요 -_-;; 뭐 아무튼 이런저런 사정끝에 결국 뭐 슬라이드를 다시 처음부터 써야되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무사히 발표를(허둥대면서) 끝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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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10.21 20:13

Korean Perl Workshop 2012 발표자료를 공개합니다. - Perl Web App 테스트 전략


 어제 있었던 Korean Perl Workshop 2012 에서 발표한 Perl Web App 테스트 전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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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10.21 15:41

Korean Perl Workshop 2012 후기

@aer0 님의 Perl 101 발표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aanoaa 님의 p5-hubot 이야기. Github 의 Hubot 을 Perl5 로 포팅한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이어서 @lqez 님의 만화앱서비스의 이야기. 실로 뼈와 살이 분리되는 그런 노력이 묻어나는 최고의 발표였습니다. 김성모 만화앱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며, 백단에서 MySQL+Redis+MongoDB 의 조합으로 어떻게 사용자 행동을 분석해서 적절한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지, 실로 서비스를 위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 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perlstudy a.k.a 호네이님의 여심을 사로잡는 Notepad Letter 이야기. Win32::GuiTest 를 이용해서 노트패드를 열어서 키보드를 쳐주는 것과 같은 효과로 현장에 같이 참여하신 여자친구분에게 100일 메시지를 남기는 아주 애욕이 돋는 내용으로 채워졌으며 많은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gypark 님의 정규표현식 강의. 무려 40분에 이르는 분량은 펄을 5년정도 써온 저도 모르는 게 많을 정도였습니다. 실제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한 예제로 여러 정규표현입력형식에 따라서 결과가 바뀌고 하는 부분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어서 @corund 님의 Catalyst framework . Perl 의 대표적인 MVC 프레임워크로, Perl 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Perl 로 만든 MVC 프레임워크라는 설명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몇몇 디스패치부분에는 제가 보통 써오던 방식과는 다르게 쓰셔서 저렇게 해도 되는 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studioego 님의 동아시아 문자처리에 대한 이야기. CJKV 라고 중국, 일본, 한국, 베트남 문화권에서의 다양한 문자표시방식이 다르는 등등의… 어려운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은 @keedi 님의 Minimal Perl Web App for Your Minimal Life. 웹 개발은 정말 지옥같다.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 라는 서론을 통해서 이런 웹개발을 어떻게 최소한의 투자로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HAML 을 사용함에 있어서 디자이너와의 협업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이어서 제(@JEEN_LEE) 발표였습니다. 회사내 텤톸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한 적이 2008년때 밖에 없어서… -_-;; 많이 떨리고 도대체 뭔 말을 했는 지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ㅡㅜ 20분안에 소화하기에는 너무 많은 내용을 때려넣은 잘못도 있고… 다음에는 좀 더 분량에 맞춰서 안정적으로 발표해봤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후회가 가득했습니다. 발표내용은 펄에서의 테스트코드 작성법. WebApp 의 테스트 방법(API 테스트, 웹페이지 시나리오 테스트, UI 테스트), 그리고 지속적인 통합을 위한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곧바로 @yuni_kim 님의 Perl 을 위한 Web App 실행환경 꾸미기에 대한 이야기. uwsgi 를 이용해서 Github 주소를 넣기만하면 자동으로 Perl Web App 을 생성하는 데모로 시작했습니다. uwsgi 와 Starman 과의 비교, uroku 라고 이름지어진 데모의 시스템의 간략한 구성방법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Just for fun, Perl 이라는 주제로 @liepsof 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TVing 으로 유명한 회사에서 근무하시며 연일 격무에 시달리시는데… 바쁜 시간을 쪼개주셔서 이렇게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Perl 을 이용해서 모바일 페이지에서 보이는 스트리밍 URL 을 어떻게 뽑아내느냐 하는 그런 이야기와 소소한 간증의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본세션의 마지막은 Handler Socket 으로 MySQL 을 NoSQL 처럼 쓰기 라는 주제로 @jachin24 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업무에서는 아직 Handler Socket 을 도입하지도 못했고… 도입을 고려해볼 정도로 성능문제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도 없는지라 후순위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이어서 라이트닝토크시간. 바로바로 신속하게 넘어가는 속도감있는 세션들의 시작이었습니다.

첫 출발은 GitSSMSWMAESTROCloud 라는 주제로 @darjeelingt 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Git 써라 두번써라, 코드 공개해라, 삼성멤버쉽이나 SW MAESTRO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고딩/대딩들은 준비해라, 요즘 클라우드의 주류는 Ruby/Python 으로 되어먹고 있는 것 같은 데, Perl 로는 이런 걸로 클라우드에 서비스를 올려서 쓸 수 있을 거라는 간략한 소개와 함께 끝이 났습ㄴ다.

순서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일단 발표자목록을 위주로 내용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Midnight of Freesoftware 라는 주제로 @jachin24 님의 LT. Freedom is not free 라는 유명한 격언을 내세우며, 대개의 오픈소스 활동들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뤄진 것이라는 내용으로 개인적으로는 TED 에서 느낀 감동이 물결친다고 해야되나요…

나의 Perl 투신기 : 보다 나은 Perl 개미지옥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JellyPoo 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서버 관리자로써 Perl 을 접하면서 펄 달력에 올라와 있는 실전적인 내용과 코드들을 이용해서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eeyees 님께서 발표하신 생활속의 Perl . 세개이상의 펄 달력에 글을 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어떻게 펄을 사용해왔는지, 그리고 참가자분들에게 Perl 로 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발표자중에서 홍일점으로 나온 @mintegrals 님의 아이폰 개발자가 쓰는 perl 이라는 주제로 Perl 에서 Push Notification 을 위한 작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가, 그리고 이 발표를 위해서 시간단위로 어떻게 움직였는가, 도움을 받았는가 하는 긴박감이 흘러 넘치는 내용을 발표해주셨습니다.

Escape from the boring Excel 이라는 주제로 sky loader 님께서 발표. 반도체회사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리포트 결과들을 어떻게 아름답게 요리했는지… 그리고 이렇게 만든 결과를 다른 회사동료들에게 배포를 했는지, 그리고 어떤 문제가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하는 실제 업무를 바탕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EPC Core system(LTE 코어 통신시스템) 개발에서 Perl 을 이용한 로그자동수집으로 야근줄이기라는 주제로 Expect 를 이용해서 로그자동수집 및 처리로 어떻게 삶을 영위해나가셨는지 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셨습니다. 뭔가 말씀하시는 투가 코붕이같다라는 느낌이… =3

Slide Shows in Vim 이라는 주제로 @rumidier 님의 발표. 신입은 인간도 아니다 라는 이전 발표의 인용을 들어가면서 신입으로의 고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Look at This! 라는 주제로 @yuni_kim 의 발표. 개인적으로 제일 감성을 자극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를 정말 쓰기 힘든데 써야되는 상황. 영어를 함부로 쓸 수 없어서 조심해야 했던 다양한 고민… 이런 영어에 대한 생존고민을 똑같이 펄로 대입해보며 정말로 필요한 건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내던지며… 자신은 펄 프로그래머라고 당당히 말씀하는 그런 모습은 아주 멋졌습니다.

Perl 과 함께하는 Semantic Web 이라는 주제로 이어서 @ja3ck 님의 발표. 시맨틱은 어렵습니다. 각각의 개체와의 연관성 등의 다양한 이슈가 있는데, 이것들을 어떻게 Perl 로 하느냐.. 예전에 Java 로 작업했던 기억을 더듬어 RDF::Trine 이라는 모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정말로 시맨틱웹에 대해서 공부하기에는 이만한게 없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훌륭한 교보재라고 하셨습니다.

Scrap of Scraping 이라는 주제로 @y0ngbin 님의 발표. 랄프로렌사이트에서 특정 상품정보들을 읽어들일 때 Template::Extract 라는 희귀한 접근방식을 채용. 그리고 크롤링 중의 부하포인트를 분산하기 위한 Gearman 의 채용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에 대해서 perldoc 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실제 펄달력의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한 내용과 @aer0 님의 조언과 함께 펄로 시스템 트레이딩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려주셨습니다.

마지막 LT 세션으로 13년차 평범한 개발자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iklonet 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이사람이 나를 팔로우 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날 팔로 하고 있는 사람이 적으니, 날 좀 팔로해달라고 하시고… 이전에 펄을 사용해서 어떻게 수입을 얻어내고 있었는지 하는 이야기도 들려주셨습니다.

모든 세션이 끝나고 @keedi 님께서 라이브코딩으로 지앤선에서 받은 책들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아무튼 출장도 있고해서 중간에 저는 웤샾 준비에서 빠질 수 밖에 없었는데, 여러모로 준비에 수고해주신 @keedi 님을 비롯한 주최측, 스폰서분들, 그리고 발표자분들, 그리고 바쁜 시간을 쪼개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발표자료는 추후 공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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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10.11 12:09

[ Perl ] Korean Perl Workshop 2012 개최


 지난 2008년에이어서 올림픽코스로 2012년이 된 올해. Korean Perl Workshop 2012 가 개최됩니다.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2시부터 8시까지 이며, 장소는 강남 CNN the biz 입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티셔츠,샌드위치 등이 제공), 발표자는 참가비 무료입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http://event.perl.kr/kpw2012

 에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최대 70명까지라고 하니... 현재 여유가 충만하네요.

 꼭 발표를 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께서는 Twitter @JEEN_LEE 나 댓글등으로 연락해주세요.

 미흡하나마 저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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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9.19 00:30

#perl-kr 티타임 4번째 시간이 있었습니다.

2012/07/26 - [IT/Perl] - [ #perl-kr 티타임 2]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http://www.facebook.com/events/241552729300113/


 굳이 짝수에만 글을 쓸려고 했던 것도 아닌데, 네. #perl-kr 티타임 네번째 시간이 오늘 SILEX 탁구장에서 20:00 - 22:00 2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장소가 협소하고 다들 컨디션 다운이라 신경도 못 쓰고 있었는데 다양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 Regexp::Debugger 발표영상(YAPC::NA 2012) 10분짜리를 돌려보면서 이런 저런 얘기

 -- 정규표현식 어렵다든가

 -- 정규표현식이냐 str_* 함수냐... (케바케이겠지만요)

 -- 2바이트의 경우에 한글의 각 글자에 커서가 위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라든가

 -- 여기서 이야기가 커져서 각 언어의 인코딩에 대해서...
 -- 형태소 분석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라든가...
 - DeVIEW 에서 들은 내용을 짤막하게 소개했다든가
 - 페이돈과 가이두의 전설이라든가
 - Percona 좋다든가 / MemSQL 피식 / VoltDB ...

 - @jachin24 님께서 HandlerSocket 에 대해서 발표하신다든가

 - 워크샾 장소 정했느냐 어쩌느냐 라는 등등


매번 어려운 시간을 내주셔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개선되어가는 티타임이 되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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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티타임
IT/Perl 2012.09.01 14:03

[ Perl ] 8월에 쓴 펄 글

2012/08/01 - [IT/Perl] - [ Perl ] 7월에 쓴 펄 글

2012/07/01 - [IT/Perl] - [ Perl ] 6월에 쓴 Perl 관련 글


  • App::Zamakist

     어쩌다가 만든 자막 일괄 다운로드 툴입니다. 근데 곰자막 검색결과가 이상해서 결과에 대한 보증은 못해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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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내에서 DBIx::Class Resultset 을 그대로 JSON 형식으로 뽑아낼 때 겪게되는 에러에 대한 여러가지 대처방법에 대한 글 입니다.
 
  • Building a Perl project on Travis CI


    Cloud CI 라고 해야되나요. 아무튼 Github 인증을 통해서 Github Repo 의 테스트를 Travis CI 상에서 돌릴 수 있습니다. Pull Request 는 물론 Push 되었을 때마다 자동으로 Travis CI 에서 동작하게 되며 성공->실패, 실패->성공 과 같은 상태변경시에는 메일로 통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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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 펄글
IT/Perl 2012.08.07 21:59

Seoul.pm Meetup with @miyagawa

 어제 저녁에 Perl 커뮤니티의 슈퍼스타인 Tatsuhiko Miyagawa(@miyagawa) 씨를 만났습니다. 당일날 갑작스레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급하게 이래저래 #perl-kr 에 계시는 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모임을 주선하게 되었습니다.


 Seoul.pm 과의 만남은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네요.


 @miyagawa 씨는 현재 Ruby 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서비스라고 하는 Cookpad 로 옮긴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미국지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아주 적은 인원이 미국지사에 있어서 놀랐습니다.

 Cookpad 는 일본내 여러 컨퍼런스에서 종종 발표된 대로, AWS EC2 에 올려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역시 자세한 규모는 영업비밀같다고 해야되나… 답을 얻지 못했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인스턴스가 그렇게 많이 올라가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전회사인 DotCloud 에서는 개발환경을 Vagrant 로 만들어 올렸다고 하는데, 현재는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ja3ck 님께 Ruby 의 Bundler 의 사용경험에 비교해서 Carton 은 여러모로 아직까지 불편하다라는 디스성발언 및 앞으로의 로드맵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현재 확실히 인식하고 있으며 분명 충분히 그정도로 빨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YAPC 같은 컨퍼런스를 전후로 해서 아마 개선이 이뤄질 수 있을지도… 아무튼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Patch 를 보내달라고 :-)

 @s_jeho 님께서현재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느냐 라는 말에, 으레 많이 들어봤을 법한 얘기… 그러니까 오픈소스 활동에 참가하고, 혹여나 입사하고 싶은 회사가 관여하거나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에 대한 활동을 통해 도움을 얻으면 되지 않겠느냐 라는 뭐 그런 얘기였습니다.

 @aanoaa 님은 작년에 김에 이어서 올해는 아이유 CD 를 조공품으로… -_-;

 또한 개발언어나 이런 건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뭔가 대단하거나 재미있는 걸 하는 <개발자>에게는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줬구요. 한국 입국전에 일본에서 LLDecade(Lightweight Language Decade)에 참석해서 PHP 를 DIS 한 이야기… 

 그리고 축구, 술, 먹거리 관련해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하도 술을 많이 마셔서 많은 부분을 까먹고 어떤 컨텍스트에서 어떤 내용을 들었는지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지라 -_-;; 남은 부분은 차후 생각나면 추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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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8.01 13:31

[ Perl ] 7월에 쓴 펄 글

2012/07/01 - [IT/Perl] - [ Perl ] 6월에 쓴 Perl 관련 글

 지난달부터 내가 지난달에 얼마나 글질을 했는 지 살펴보려고 한번 글을 올려봤었습니다. 평소 거의 유입이 없는 기술관련만 다루던 블로그라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유입이 아니되거든요 ;ㅁ;

 아무튼 지난달에 무엇을 썼느냐면..


  • Regexp::Wildcards


    IP, URL, Directory Path 등을 입력값 또는 설정값으로 사용할 때의 방법에 대한 고민글입니다.

 

  • HTTPS-SSL-LWP-SOAP and Perl


    Java Axis 기반으로 날라온 모 ASP 서비스의 SOAP API 샘플코드를 보고 어떻게 LWP 기반으로 사태를 해결해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SOAP 이랑 Java 가 싫다는...

  • Export Github Issues


    돈없는 중소회사의 Github 유료계정 아껴쓰기 대책. Github Issues 정보를 모조리 뽑아내야할 필요가 있어서 관련 스크립트를 만든 이야기입니다.
 
  • MySQL::Diff - a vs B


    PHP 유지보수 프로젝트 도중에 스키마 구조가 바뀐 것을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고객에게 넘겨주고 난 이후의 클레임. 그리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지난달에는 5개의 펄글을 썼군요. 이번달에는 좀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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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7.26 13:04

[ #perl-kr 티타임 2]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알고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탄생비결을 가진(!) #perl-kr 티타임 두번째 시간이 어제 건대입구역 토즈에서 20:00-22:00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http://www.facebook.com/events/466164950078338/

 이번에도 마땅히 주제를 정하지 못했는데, 다행히 이런저런 재미있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4년에 한번씩하는 Perl Workshop 을 올해에 한다. (2008년에 하고 안했습니다)

 -- 머그컵이나 티셔츠를 생각하고 있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CALL @keedi

 -- 스폰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한다. 

 -- NHN 이랑 구글 코리아라면 뭐 스폰 해주지 않을까?

 - 다음달에는 해커쏜을 하려고 한다. (앞으로 2-3개월에 한번쯤)

 - 온라인 이벤트로는 석가탄신일 기념 달력, 성탄절 기념 달력 이벤트가 있다. 석가탄신인 달력은 내년에도 한다.

 - 한빛출판사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펄 쿡북은 데이터를 잃어버려서 못 찍어내고 있다. 아마 데이터만 있으면 뽑아낼 수 있지 않을까...

 - @am0c 군이 Modern Perl 을 번역하기로 했다.

 - @miyagawa 상이 8월초에 한국에 놀러온다. 아마 마포근처에 숙소를 잡지 않을까 하는데, 맥주 한잔 할 것 같다.

 - @jachin24 : "매주 금요일 홍대 로스팅 팩토리에서 해커쏜을 한다. 관심있으면 참여해달라"

 - @jachin24 : Stackoverflow 관리자가 이번주 한국에 와서 만나기로 했다.

 - 마땅한 개발자 커뮤니티들이 다 죽어버린 거 같다. 오죽하면 클리앙에서 놀고 있다.

 - 파이썬이랑 루비 커뮤니티는 요즘 뭐한다냐?

 - @popeye92 "요즘 USENIX 도 스폰서를 못 구해서 열리지도 못하고 있다"

 - 요근래 한국 펄 커뮤니티 의 인력수출은 대단하다. 미국 2명, 유럽에 한명....

 - 티타임의 기원

  1. @JEEN_LEE : @ja3ck 님이 티타임하자고 해서 이벤트 만들었다.

  2. @ja3ck : @aer0 님이 "왜 우리는 맨날 사람들 미국보낼 때만 모이냐!!?" 라는 말에 감명을 받아서 얘기를 꺼내게 되었다.

  3. 결론 : @JEEN_LEE -> @ja3ck -> @aer0


아... 뭔가 많은 얘기가 오간 거 같았는데 여기까지가 한계네요.

아무튼 다음달에도 티타임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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