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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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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1.07.25 21:29

[ Mac/Perl ] Mac의 한글파일이 윈도우 등에서 자모 분리되는 현상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Windows 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Windows 에서 맥으로 완전 전향한지 4년이 다되어 가는 군요. 명함을 내밀만큼 그렇게 오래도록 맥을 써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못 갈 정도로 이미 몸에 맞춰졌으니...

  아무튼 최근에 제가 압축한 파일들을 공유하려고 URL 을 찍어봤는데, 타 Windows, Ubuntu 유저에게서 한글이 자음모음이 분리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외

  $ PERL


  이라고 터미널에 입력해도 그게 실행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까임항목들이 나열되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 https://github.com/aanoaa/Template-Plugin-Macboogi
  - https://github.com/aanoaa/Horris/blob/develop/lib/Horris/Connection/Plugin/Macboogi.pm

  이런 Mac 의 특성을 디스하는 모듈들이 등장하기에 이르죠.. :-)

  아무튼 네. 사실 저도 이런 건 맘에 안듭니다.  하지만 이건 제쳐두고...
  예 아무튼 파일공유시에 파일이름에 한글이 들어갔을 때 자모음이 분리된 파일이름이 된다라는 얘기를 듣고 어떻게 할까 알아보다가 결국은 @aer0 님이 먼저 선수를 치셨습니다.

  - http://aero2blog.blogspot.com/2011/07/macos-x.html
    
  해결책은 Unicode::Normalize 의 compose 함수를 통해서 NFD 형식의 문자열을 NFC 로 바꾸는 것인데요.
  역시 @aer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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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1.07.22 21:11

[ Mac ] 나의 Mac OS X Lion 업그레이드 관련 이야기





  아무튼 Mac OS X Lion 은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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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 mac, OSX,
IT/Mac 2010.12.30 18:36

왜 이걸 쓸 생각을 안했을까 - 인터넷 공유


 뭐 원래 MacBook Air 에는 Ethernet Port 도 없어서 USB Ethernet Adaptor 를 사놨었습니다.

 이번에 좀 긴 시간을 한국에서 보내게 되었는데, 집이 좀 외진 곳이라서 공용 Wifi 의 은총을 기대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의 iPad, iPhone 이 인터넷에 연결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을 걱정하며 공유기를 짐 속에 넣을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iPhone 의 3G -> Wifi Tethering 은 알고 있었으면서 왜 Mac 에서는 시도도 안했던 것일까...

  결론은 가능했더랬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공유] 에서 인터넷 공유를 통해서 

  [ USB 이더넷 ] 을 통해서, AirPort 로 뿌려주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iPad 나 iPhone 에서 그렇게 생성된 네트웍에 접속하면 만사 OK

  뭐 그로 인해서 MacBook Air 자체의 집안에서의 휴대성은 보장할 수 없게 되었지만, 애초에 공유기까지 챙겨다닐 생각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부터는 당연한 것에 대해서 그렇게 고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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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8 00:44

MacBookAir/USB Ethernet Adaptor 이야기...

  회사의 체계상 WIFI 를 준비해놓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하게 말해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고로 Ethernet 포트가 없는 MacBook Air 에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로 접속을 할 수 없고, 그러니 MacBook Air 로는 회사일을 할 수 없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을리는 없습니다. 사실 프록시를 준비해놨기는 하지만;;
  아무튼 매번 프록시 타고 들어가는 것도 이런저런 귀찮은 점도 있고 해서 USB Ethernet Adaptor 를 구입했습니다. ... 어댑터 하나에 2,400 엔이나 하더군요. 쳇.
Apple | iPhone 3GS | 1/15sec

  아무튼 USB 포트는 두개 밖에 없고, 하나는 이렇게 Adaptor 꼽고, 다른 하나는 U70(USB 디스플레이)에 꼽으니 아이폰을 꼽을 공간이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에서 동기화하고 이것저것 할 일이 없으니.. 패스.
  

  아무튼 꼽으면 이렇게 [시스템 환경설정][네트워크] 화면이 떠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발견했다고 나옵니다. 
  회사네떡에 맞추고 잘쓰고 있습니다.

  .. 문제는 USB Ethernet Adaptor 가 아닌 다른 쪽 USB 를 뽑고 다른 거 꼽아넣고 하는데... 네떡이 끊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USB Ethernet Adaptor 를 뺐다가 다시 꼽았습니다. 음... 이건 좀 심각하네요.
  뭐... 다른 한쪽의 USB 도 안빼고 쓰던 거 그대로 쓴다면 괜찮겠지만요;; 이건 좀 어떻게 해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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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6 00:22

[ MacBuntu ] 내가 만지는 전자기기는 모두 사과마크가 붙을지어니...

  .. 뭐 사실 전 특별히 애플빠 이런 건 아닙니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하지만 전 그닥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아무튼 회사에서 쓰는 우분투 데스크톱에 MacBuntu 를 설치했습니다.


  ... 특별하게 달라진 건 바깥모양새정도 입니다. 거기에 Firefox 랑 Google Chrome 도 Extension 써서 Mac 용 테마로 바꿀 수 있더군요;; 아무튼 회사에서 쓰는 MacBook Air 랑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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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 Macbuntu, ubuntu
IT/Mac 2010.10.24 12:13

[ MacBook Air ] 콧털뽑기 핀셋 하나 장만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1/60sec

  2년반 전쯤에 구입한 맥북 흰둥이가 트랙패드가 맛이가고, 키보드가 맛이가고, 위의 사진의 오른쪽 아랫부분의 깨진흔적까지...
  그리하여 자연스레 가방에는 맥북과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어깨가 뻐근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처음 맥북구입때부터 12" 맥북프로에 대한 소문에 혹해서 좀 더 작은 거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11" 맥북이 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어느정도 착하기도 하구요. (그만큼 스펙은 조정되었습니다만...)
  일단 2.2Ghz + 4G RAM 의 기존에 쓰던 맥북과 새로산 맥북에어 (1.4Ghz + 2G RAM) 비교했을 때.. 오히려 맥북에어가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줍니다. 이게 과연 SSD의 힘!!
  요도바시카메라에는 US 자판이 없어서 그냥 JIS 자판을 골라서 샀는데... 뭐 항상 쓰던 키배열과 달라서 가끔 버벅이곤 하지만... 괜찮습니다. ;;
  
  
  이제 콧털이나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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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3 23:39

[ Mac/ PackageManager ] MacPorts -> homebrew

  새로운 랩톱하나에 사용환경을 새로 정비하면서 이번에야 말로 바꿔야지 한 것이 바로 MacPorts 를 안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작부터 homebrew 로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homebrew 는 유저참여형 패키지관리가 가능합니다. 
  의 Pull Requests, issues 를 보면 상당한 수의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참여를 쉽게 제공하기 위해서 Formula(인스톨 공식?) 라는 기본뼈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나 널려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구요. 
  MacPorts 는 wget 하나 인스톨하려는데도 이것저것 의존이 걸려있고, 그것마저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에비하면 homebrew 는 상당히 양반이었습니다.
  뭐 Formula 의 파일 확장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ruby 입니다. homebrew 의 Formula 를 보면서 간단하게 ruby 에 적응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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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06.22 23:53

[ Sequel Pro ] Mac 에서 MySQL 접속

  여태껏 MySQL 을 까만색 터미널 안에서만 써왔습니다. 
  가끔 phpmyadmin 같은 것을 돌리면서 쓰기도 해왔지만, 주로 작업은 터미널에서 한 것 같네요.

  Mac 에 MySQL 깔기도 그런데, 마침 접속해야할 일은 있고...
  그래서 @yuni_kim / @y0ngbin 님에게 소개받은 Sequel Pro 라는 어플입니다.

  사실 회사에서는 원격 접속을 허가해놓지 않는 정책이 있어서 별로 신경안쓰고 살다가
  요즘은 개인적인 일때문에 원격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Sequel Pro 때문에 DB 를 다루는 하루하루가 편리해졌습니다.
  정말로 쉽게쉽게 테이블 구조를 뚝딱 바꾸고 데이터도 쉽게쉽게 보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터미널에서 뻘짓하던 것을 생각하면 ㅜㅜ)

  하지만 뭐 DB 는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것은 물론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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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04.05 19:45

[ GitX ] Git 을 쓴다면 역시 GitX 가 있어야...


  예전에는 SVN 을 쓰면서 trac 에 자주 들락날락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는 git 을 쓰다보니 github 에 자주 들락날락 합니다. 예전에 뭘 썼더라 하면서 이래저래 찍어보고 그럽니다. 뭐 private repository 하나 만들려면 지갑이 가벼워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아무튼, 이건 아직 안 만들어서 뭐라 말할 껀덕지도 없군요.

  그렇게 터미널에서 열심히 git 커맨드로 add 하고 commit 하고 push 하고 pull 하고 merge 하고 checkout ... 뭐 이것저것 하면서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쓸 수 있는 게 좋았었는데...

  그러다가 GitX 를 깔았는데.. 이건 뽀대부터가 확 다르더군요. 최근에 커밋한 내용이 좌르르륵 나오고...  
  커밋한 것을 gist 로 패치를 만들 수 있고... 일단 브랜치 머지 등등 보여줄 건 다 보여주고..
  아무튼 아름답습니다.

  커밋할 파일도 슥샥 끌어다가 Commit 누르면 되고..

  아무튼 GUI 툴에 대해서는 그닥 좋은 인상은 없었는데... 이건 왠 떡이냐 싶을 정도의 레벨입니다.
  제가 쓰기에는 부족한 점은 크게 없으니(=그만큼 git 에 아직 완벽히 적응되지 못해서...)...

  하마터면 gitalyst 같은 거 깔 뻔했군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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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itX, mac, VCS
IT 2010.04.05 19:32

[ Chrome => Firefox ] 결국 남자는 항구(?)로 돌아와야 하나...

  작년에 Mac 용 Google Chrome 에 dev channel 로 크롬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을 알고 나서는 곧장

   "Firefox Sucks!!!"

  를 외치고 Google Chrome 으로 옮겼습니다. 물론 '주소창에서 한글 입력이 이상하다' 라든가 하는 자잘한 문제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Firebug Lite 도 있다니까 개발용으로 써도 되겠네 하면서 싱글벙글 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다가 요근래 자주 멈추고, Delicious 플러그인도 참 바보같고(=정식버전은 dev channel 에서 제대로 동작도 안하는)... 그걸 참고 참다가 최근에 다시 Firefox 로 돌아왔습니다. 몇몇 분들이 3.6 이후에는 꽤 안정되었다길래 귀가 혹 했기도 했고... 생각만큼 Google Chrome 업뎃도 빈번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Firefox 3.6.3 으로 업데이트.
  페르소나를 설정하라고 하길래.. 이건 뭔 잔재미냐 싶어서 냉큼 설정해봤습니다.

  아무튼 체감속도는 Chrome 에 비해서 약간 느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라고 뇌내최면중)

  아무튼 바람핀 남편은 결국 마누라에게 돌아오는 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별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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