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Rss feed Tistory
IT/Mac 2008.08.01 19:25

[ Apple] 애플빠가 된 흔적들을 살펴보자...

 어느 순간부터 애플빠가 되었는 가를 한번 생각해보던 중에 조용히 정리해봤습니다.


1. 2007 년 11월, iPod touch 16G 지름
2007/11/03 - [IT/Gears] - V43과 iPod Touch의 비교

2. 2008년 2월, MacBook White 지름
2008/02/16 - [IT/Gears] - Mac Life시작을 선언합니다!

3. 2008년 3월, MacBook 지른 지 한달도 안되어서 새로운 모델 등장;;
2008/03/17 - [IT/Gears] - Mac Life시작을 선언합니다! // 그 후 한달...

4. 2008년 7월 11-14일, iPhone 구입소망 설레발
2008/07/14 - [IT/Gears] - [ iPhone ] 3일간 지켜본 소감...

5. 2008년 7월 20일, 결국 iPhone 지름!
2008/07/20 - [IT/Gears] - [ iPhone ] 결국은 사버렸습니다!


 흠.. 뭐.. 그닥 애플빠라고 불릴 만한 것도 아니지만... 이정도 뿐이네요.

 뭐,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고
IT 2007.11.08 11:53

Shibuya.JS에서의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불여우 스티커 GET

The Future of JavaScript -presented by Mozilla & Shibuya.JS-

http://www.mozilla-japan.org/events/2007/javascript/

(거의 같은 내용의 링크인 Mozilla Japan의 링크)

11월 2일, 아키하바라에서 위와 같은 주제로 세션이 열렸다.

일한다고(그것보다는 사전참가신청이 늦어서...) 가지 못했었는데,

개발자 미팅에서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John Resig, JQuery의 아버지가 이번 세션의 주인공.


발표내용은 ECMA Script 4에 대한 것. OOP의 조류에 휩쓸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되어버린

느낌이라고 할까? 자세한 건 아래의 "John Resig의 발표자료"를 참고~!

http://ejohn.org/blog/speaking-in-tokyo/  John Resig의 블로그 기사

http://www.mozilla-japan.org/events/2007/javascript/tamarin-es4.pdf John Resig 발표자료

그리고 뒤를 이어서 Shibuya.js의 사람들의 세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0T

고질... 아니 모질라.. 어흥!



Shibuya.PM Tech Talks에서 인상적이었던 TAKESAKO상의 세션이 있었다고 한다.

TAKESAKO상의 블로그 기사 // 발표자료 (그외 Shibuya.JS의 사람들의 발표자료도 포함)

인상적인 것은...

iPod Touch에 테트리스를 돌려봤다라는 것 // 하지만 컨트롤러가 없어서 PASS

GIF + JS를 이용한 Image Hacks

JAVA on Java Script // Multi Threading 이 구현되어 있다고...

그외 XPATH를 써라는 등...

이런게 HACK의 경지라고 해야할까.... 흠흠... 아무튼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그외 Takesako상의 블로그에는 그이외의 세션관련 자료들이 즐비하니

많은 참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불여우랑 모질라 스티커 준 스기모토 상에게 Thanks
신고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에 IT 공부론...  (4) 2008.03.09
집의 서버 Network Booting으로 CentOS 5.1설치하기  (0) 2008.03.01
Shibuya.JS에서의 이야기~  (0) 2007.11.08
Ubuntu Gutsy Gibbon 왔다  (0) 2007.11.06
IT/Gears 2007.11.05 15:28

Warning : iPod Touch의 에로한 사용법 (19X) : 초급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1/160sec

솔거 나으리와 yusukebe상과 순간 오버랩



하테나 인기 엔트리를 뒤지는 도중에...

yusukebe상의 새로운 엔트리를 발견했다.

지난번 Shibuya.PM Tech Talks #8에서의 임팩트 강한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흠모했었는데...

이번에는 단비를 내려주는 iPod Touch의 에로한 사용법.

참고로 19세 이하 관람불가(사실은 썩 그렇지도 않을지도...)이고...

링크에 나름대로 주민등록번호 입력하게 해볼까 해봤지만...

그닥 효용성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단 링크만 붙여본다.

초급편 이라는 것을 보니... 조만간 중/고급편이 등록될 것 같은 느낌이...



원문 :
 http://yusukebe.com/archives/07/11/04/173245.html

번역판 :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yusukebe.com/archives/07/11/04/173245.html

신고
IT/Gears 2007.11.03 21:53

V43과 iPod Touch의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od Touch & V43 크기 비교


막귀니까 음질비교도 불가능하고, 막눈이니까 화질비교도 불가능하다.

그래도 한때 애지중지하던 V43을 헌신짝 취급하는 것도 심히 뭣하기는 하다.

우선 V43은 4.3"의 사이즈. 그리고 iPod Touch는 3.5"

대충 이정도의 크기차이로 보고...

다음은 두께로 보자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돌과 합판?



한때 나의 팔목관절의 이상이 있었던 이유가 어느 정도 분명해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두께만으로는 V43이 약 3배는 넘어보이는 두께를 가지고 있다. 물론 무게도 그정도로 생각함이

바람직하리라고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fari in Ipod Touch


 iPod Touch의 사파리를 켜고 블로그에 들어와 봤다. 일본의 ISP라서 그런지, 사파리자체가 느린지(아마도 후자인듯)... 뉭기적뉭기적거린다(프로그레스 바가 한동안 저상태에 있다가 완료가 되는 느낌...)
 
 블로그의 글을 보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중요한 것은 코멘트를 달거나 하는 것은 안되더라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도중 배고파 쓰러진 사삼이


휴대의 불편함... 등등등등등등...(정작 이유를 대라면 휴대성과 뽀대...)

그래서 V43을 처분했다.

K양에게 패스하고.. 난 iPod Touch랑 출퇴근을 함께하고 있다.
신고
iPod Touch, k양, V43
IT/Gears 2007.11.02 11:18

iPod Touch가 한글 입력이 된다고?

다음 블로그 뉴스를 돌아보던 중에... 베스트에 오른

"Ipod Touch 한글 입력"에 대한 포스트를 발견.

하. 지. 만.


=핑계 시작
써보고 싶지만 시간도 없고,
쓴다고 해도 마땅히 할 것도 없고...
집에는 컴퓨터가 있고,
밖에 나가도 Wi-Fi잡히지도 않는 곳만 가게 되고,
Wi-Fi가 잡혀도 메일확인이나 하지...
iPod Touch로 Tistory를 쓴다는 근성을 발휘할 수도 없고,
원래 인간본성이 하프 히키코모리고,
이미 iPod Touch는 PMP化되어버렸고...
=핑계 끝

결론은 귀찮다라는 것이고...

애플로부터의 지원이 있지 않을 까 싶은 은근한 생각도 들고(30%정도?)

다만 개발하신분의 노고를 높게 평가하고 싶다.

킹왕짱이네요.

http://iphoneim.sourceforge.net/#_home

인스톨은 iPod Touch/Phone으로 Safari켜고 여기서 하는 듯.

신고

'IT > Ge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V43과 iPod Touch의 비교  (0) 2007.11.03
iPod Touch가 한글 입력이 된다고?  (1) 2007.11.02
노트북 어댑터 바뀔 것인가?  (0) 2007.11.01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0) 2007.10.31
IT/Gears 2007.10.31 19:37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상상한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조금 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을 이 놈 구입 후 이틀 만에 알았다.

잠시 일에 치여서 그냥 음악만 담고 있다가 하루는 퇴근을 빨리하고는

맘껏 즐기기로 해봤었다. 궁극의 Prison Break Jailbreak를 사용하여

iPod Touch에서도 GMAIL을 사용하기로 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i... 아니.. Jailbreak


왜냐면... 그냥 하면 안되었으니까...;;

어느 분께서 써둔 수십단계의 Jailbreak 단계를 한번씩 훑어보던 중에...

한두단계만 하면 Jailbreak를 깰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소문을 접하고는 시도해보기로 했다.

준비물은
1. .Net Framework 3.0
2. 1.1.1 Firmware의 iPod Touch
3. wi-fi가 되는 환경
4. 컴퓨터랑 연결될 iPod용 케이블
5. 프로그램 (Touch Free)
일단 Touch Free를 모른채로 Jailbreak되는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퇴근길에 인코딩해둔 CSI 못보던 참사와 함께... "iPod Touch 고장났다"라는 절망적인 상황이 퇴근시간을 함께 했었기에...

준비물 및 자세한 건...   http://www.slovix.com/touchfree/  <- 여기에서 구비할 수 있다.

주의점은... 하라는 대로 따라하라는 것..

참고할 점은  "난 책임이 없다는 것"

정도일까?

아직 Jailbreak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일에 치여서 제대로 테스트도 못해봤다. 그리고 혹여나 iPod Touch 펌업때 서포트 못 받는 거 아닐까 라는 불안한 생각도 해봤지만... 같이 죽을 동료들이 이미 많이 있고, 어차피 이글을 읽고 해볼 분들도 같이 죽을테니까... 외롭지는 않겠지?

지금까지는 iPod Touch를 사서 좋은 점이란 것은...

"휴대의 편리성" 밖에 없으니까...  주말을 빌어서 더욱 실험해 봐야지.

사삼이를 가지고 다닐때의 그 상황에 비하면야... 팔도 덜 아프니까...

아, 그리고 Video Google의 이용정도라고 할까...

얼른 주말이 와서 이 놈을 나에게 커스터마이즈 시켜봤으면 좋겠다.


신고

'IT > Ge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북 어댑터 바뀔 것인가?  (0) 2007.11.01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0) 2007.10.31
MacBOOK 루머의 연속...  (4) 2007.10.30
iPod Touch 구입기  (0) 2007.10.30
IT/Gears 2007.10.30 18:27

MacBOOK 루머의 연속...

 아쉽게도 난 MacBOOK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한국적인 Windows Windows적인 한국에서 짜증 덜내고 쓸려면 역시나 윈도우겠지하며, 지내오다가 어느 덧 일본에 왔다. 회사에서는 다행히도 전부 윈도우 유저들이다.
  개발진들은 저마다 리눅스 콘솔에서 작업하지만 기본은 윈도우즈! 단 한사람이 mac을 쓰고 있었으니... 그 사람이 O상이다. 부끄럽게도 그게 내가 처음 본 맥북이었다. ;;
  어딜가나 회사에서 6개월이 지나고나니, 다른 한명이 mac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경력직으로 온 사람 역시나 windows에서 맥으로 갈아타고, 또 새로뽑은 한 분은 처음부터 mac을 들고 왔다.

  평소 Apple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mac을 써야할 이유를 몰랐다. 지금도 모르겠다.
  나를 제외한 개발진 모두가 mac이어서 나도 mac으로 갈아타야 되는 건지...
 
  거기에 Leopard의 등장으로 또 한번 회사가 휩쓸리고 개발진들이 모조리 Leopard로 갈아타기를 했다.


  한때 화면이 빙빙도는 절묘하고 기교한 인터페이스에 대항하고자 무리해서 놋북에 Ubuntu를 넣고, Bery 돌리며 번 회사를 휩쓴 적이 있었지만... 그건 하루이틀만에 사그라들었다. 맥의 (이제는)단조로운  빙글빙글 인터페이스에 비해 겉멋만 잔뜩 든 Beryl을 버리고 다시 Windows로 복귀했다.

확대

"PgDn 버튼도 없으니 페이지 전환도 귀찮을거야"
"터치패드 오른쪽 클릭을 왜 이리 귀찮게 해야돼?"
"하얀 놈은 때 잘타게 생겼고, 검은 놈은 우중충해보여"
"겉멋만 쳐들어가지고..."
이런 신포도(Sour Grape) 생각모드가 한동안 내 맘을 붙잡아두면서 지름신 부적이 되어주고 있을때...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UltraSlim이라는 녀석이 등장할지도.. 라며 UltraSlim의 사진을 보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ltraslim Macbook (출시여부는 몰라)

......
......
......
......

그건 그렇고. USB는 어떻게 꼽고, LAN케이블은? 0.7inch로 포트 구멍크기라도 맞출수 있으려나

완전히 I-Station V43쓰다가 IPod Touch쓰는 격이되어버리는 건데...

이러면 살 수 밖에 없잖아!!! 아앍!!

하지만 일단은... 루머.. 루머... 루머...

정말 이번주에 Leopard탑재된 새로운 맥북이라도 나올라나... 꿀꺽...

살 돈은 없지만... 왜 이렇게 mac을 쓸려고 할까...

그걸 아직도 모르겠다.
신고

'IT > Ge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0) 2007.10.31
MacBOOK 루머의 연속...  (4) 2007.10.30
iPod Touch 구입기  (0) 2007.10.30
iPod Touch~!  (0) 2007.10.29
IT/Gears 2007.10.30 09:29

iPod Touch 구입기

지난 9월의 Mac World에서 발표된 5.5세대 iPod로 Classic과 Touch가 스티브잡스에 의해 발표되었었다.

회사에서 iPod를 사용하는 사람은 무려 절반. 당연히 그 다음날에는 차세대 iPod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넘쳤다.
T상 : 역시나 Touch지?
N상 : Classic도 좋지 않아? 어차피 음악만 들을 거고... 160GB 정도 되면 뭐...
S상 : 굉장해~ 이런 거..
대충 이런 분위기로 오전을 장식하고는 1달간의 침묵.

일주일 후에 N상과 O상이 iPod Touch 예약을 했다고 하는 소식이 들려올 때, 난 빈 통장을 어루만질 수 밖에 없었다. orz...

그리고 9월 28일. iPod Touch가 도착했다는 Post가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다.

거기에 대망의 10월 1일. N상과 O상도 결국은 iPod Touch를 잡았고. 옆자리의 난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번만 만지게 해주세요~


 애플 스토어의 iPod Guide 영상을 업무중에 살금살금 쳐다보면서 이걸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했었다.

그리고 술 한잔 마시고, 과감히 애플스토어에서 질렀다. 48600엔. 16GB.

거기에 코팅필름이 1000엔에 판매되고 있었다. 오오~

도착일 : 영업일 8-10일
이라는 문구는 쳐다보지도 않고... 언제 출하되나.. 언제 출하되나 하며 GMAIL을 리프레쉬하면서

보내던 1주일...

드디어 메일이 도착했다!! -0-

Problem with Your Apple Order #....
.................

되먹지 않은 일본어로 쓴 애플스토어상! 하면서 보내던 메일은 이틀이 지나도록 답변이 없길래

직접 전화. 뭐가 잘못된 거냐고 물으니...

yes "카드 한도가 다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가 팔을 걷었으면 무라도 뽑아야 된다는 남아선호사상(?)을 모토로, 카드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사용액을 먼저 결제하고 인터넷 쇼핑을 할 수 있느냐? 물으니... ATM에 가서 선결제하면 사용가능하다고 일러주었다.

  즉시 근처의 미츠비시UFJ은행의 ATM에 카드를 넣고 5만엔을 결제.
  그리고는 애플스토어에 다시 전화를 걸고 확인해달라고 콜!
  "확인 후 메일을 보내겠습니다."라고 하는 상담원의 말에 또 이틀동안 메일을 기다렸지만...
결국은 오지않았다. 애플스토어 왜 이래!!

  그리고 10월 12일.. 드디어

Shipment notification for order #
출하되었다!! 내일(13일)이면 오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12일 도착 안함. 13일 도착 안함. 14일 도착안함.

피마르게 하는 이 놈의 애플스토어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물건이 확보되었다고 저런 메일을 날린 것이라고 한다. orz..

"택배회사의 송장번호라도 알려달라"라고 하려고 했던 의욕이 싹 사라졌고...

결국은 15일 도착안함. 16일 아침에 도착. 응?

드디어 16일 아침에 iPod Touch가 도착했다. 우핫...

이건 너무 좋아보이잖아~ :)

아무튼 기나긴 기다림의 결실...  크흑.. 열매를 맺었구나...


※ 추기 : 애플에서의 송장번호를 알려주는 메일은 iPod Touch 도착후 3일이 지난 후의 일이었다.
신고

'IT > Ge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0) 2007.10.31
MacBOOK 루머의 연속...  (4) 2007.10.30
iPod Touch 구입기  (0) 2007.10.30
iPod Touch~!  (0) 2007.10.29
IT/Gears 2007.10.29 13:45

iPod Touch~!

CSI Miami를 인코딩해서 넣었다.

밤새 곰인코더로 박박 돌려서 15편 정도를 6시간 정도 걸쳐서 인코딩이 끝났다.

친절하게도 iPod Touch용으로 인코딩 최적화 메뉴가 있으니 좋구나~

근데 동영상 앞에서는 곰 인코더 라고 워터마크가 떴다가 사라지는 구나~

뭐... 어차피 자막도 덮어써서 나오고 이러니... 좋고 좋군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TOSHIBA | 912T

iPod Touch 아흫~!



오로지 MPEG4만 지원하는 iPod Touch. 이런부분이 귀찮기도 하지만...

얘보다 4배는 두꺼웠던 I-Station 사삼이를 보내니...

맘이 개운하구나~ 가볍게 포켓에 넣을 수도 있으니까...

진정한 파워를 발휘하려면 내년 2월 SDK공개되고나서 겠지만...

그때까지 나도 열심히 iPod Touch개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리~

iPod Touch로 할 수 있는 것.

1. 비디오 구글의 넘쳐나는 컨퍼런스 영상들을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다.
2. PodCast로 이것저것 들을 수 있다.
3. MP3는 기본
4. 비디오는 기본
5. 인터넷은 기본
6. PIMS도 기본
7. 그외 기타 등등....


신고

'IT > Ge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0) 2007.10.31
MacBOOK 루머의 연속...  (4) 2007.10.30
iPod Touch 구입기  (0) 2007.10.30
iPod Touch~!  (0) 2007.10.29
TOTAL 460,419 TODAY 12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