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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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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1.03 15:59

[ Google Latitude and etc ] 친구들과의 위치공유를!

  한국에 iPhone 이 보급되고 이런저런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심이 GPS등을 통한 위치정보를 이용하는 서비스들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지역의 맛집을 찾는  서비스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위터의 지오태깅을 이용하는 등 여러 서비스등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위치정보들은 유저와 목적지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Google Latitude 는 아이폰 이전에 이미 유저들끼리의 위치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었습니다.
  비록 아이폰 앱으로 정식등록이 되지 못하고, 백그라운드상에서 자신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뿌려주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니... JB 하지않으면 불편합니다. 
  그래도 아이폰의 모바일 사파리등의 브라우저를 통해서 Google Latitude 에 접속하면 위치정보 송신허가 등을 해줌으로 접속당시의 위치정보를 Google Latitude 에 올려, 등록된 친구들과 위치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위의 주소로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Google 계정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Google Latitude 에서는 상호간의 위치정보에 대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어떤 기능들이 준비되어 있는가는 위의 주소로 접속하면 알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백그라운드에서의 지원이 미비한 아이폰에서는 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위한 노력으로 JB한 아이폰에서는 Longitude 나 iLocalis 를 들 수 있습니다.
  바로 백그라운드상에서 일정시간마다 위치정보를 서버로 날려주는 것입니다. 
  Longitude 의 경우에는 일정시간 마다의 현재위치정보를 Google Latitude 로 날려줍니다. 

  
  Google Latitude 에 등록된 위치정보를 통해서 현재 자신의 위치정보를 이렇게 배지 형식으로 웹페이지에 붙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캡쳐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서 자세한 위치 표시나 도시 위치만을 표시하게 하는 옵션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위치정보에 대해서 KML/JSON 으로 받아와서 유저나름대로 데이터를 정형해서 표시할 수 있습니다.

  Longitude 와는 달리 iLocalis 의 경우는 Google Latitude 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MobileMe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FindMyiPhone 과 원격 데이터 삭제/잠금 등 보다 파워풀한 기능을 제공합니다(하지만 유료입니다).


  자세한 기능에 대해서는 위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길 바립니다.

  이런 위치정보에 대한 폐해를 걱정하는 김국현님의 카툰을 @kiseok7 님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사실 WhereisMyWife 는 iLocalis 를 시험기간동안 마눌님 아이폰에 집어넣어서 체험해본 적이 있습니다. 일단 전화하기 전에 iLocalis 를 보고, "이케부쿠로 거기서 뭐해?" 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더군요. =3==3 // (물론 허락하에 집어넣었습니다)

  iLocalis 나 Longitude 를 써보고나서, 이게 확산되면 사회적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할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그만큼 이루 말할 수 없는 편리함을 얻을 수 있겠죠. 
  그리고 아이폰의 백그라운드 개방에 대해서도 잔잔한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 JB 하지 않으면 이용도 할 수 없으니까요...


** 이글은 JB 를 유도/권장하는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며, JB , 상기 앱 사용에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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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09.12.19 12:48

[충전기] Eneloop E1AS 구입!


  Wireless Keyboard, Mighty Mouse, Wiimote, TV 리모콘... 뭔가 이런저런 이유로 충전기가 필요해졌습니다. 
 AA 충전기를 살까 하면서 알아보던 중에 @y0ngbin 님의 트윗을 통해서 E1S 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USB 를 통해서 충전이 가능하고, 또한 출력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충전기 겸 휴대용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배터리는 AA 를 사용하게 되니, 위의 AA 사용기기들에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출력도 가능하니, iPhone 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NDS, PSP 등에도 물론 사용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3GS | 1/15sec

  사실 전기코드 꼽는 것보다 USB코드 꼽는 게 더 일상적인 생활이 되어버렸으니까요 ;ㅁ; 
  (U-70, ScanSnap, iPhone, E1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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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09.12.18 23:22

[ 서버감시/iPhone ] Pingdom 으로 서버감시

   오늘 사내메일로 서버감시를 하고, 관련 정보를 iPhone App을 통해서 볼 수 있고, 장애관련 통보도 받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사내에서 검토를 해보면 어떠냐라는 얘기였는데요.
  그것이 바로 pingdom 이었습니다.


  아, 물론 iPhone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통보수단이 있습니다.  SMS/Mail/Twitter/iPhone...
  SMTP,DNS,Ping,HTTP 등의 여러가지 프로토콜을 선택할  수 있겠지만...
  그건 돈내야 가능하구요. 무료라면 하나의 포트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섭의 HTTP 만 감시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제대로 장애통보가 되는지 알아보고자 한번 Apache 를 꺼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Twitter 로 DM 이 날아왔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 @pingdomalert을 Follow)
  
  오호~ 이거 쓸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ingdom 은 이메일 계정 하나당 하나의 서비스를 무료로 감시할 수 있으니...
  감시포인트를 늘리고 싶지만 한달에 10달러 정도이상이 아깝다면... 그때는 여러개의 email 로 가입해서 하나하나씩 늘리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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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09.12.01 12:16

[ Sleep Cycle Alarm Clock ] 보름동안의 사용후기

2009/11/14 - [IT/Tips] - [ iPhone App / Sleep Cycle Alarm Clock ] 아침형 인간으로 도전하기 위한 발악

 아침에 지정된 기상시간에 일어나는 확률이 거의 80%가 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밤늦게까지 작업해야 할 이유가 있거나, 깜빡하고 아이폰 배터리가 다된 경우를 빼놓고, 회사못가서 겔겔거린날 하루 정도 빼고는 거의 지정된 시간에 일어난 것 같습니다.

  Sleep Cycle 이용전 취침기상 평균시간
   기상 취침
 평일  8:40 - 9:00
 01:00 - 01:30
 휴일  11:00 - 12:00
 02:00 - 03:00

 Sleep Cycle 이용후 취침기상 평균시간
   기상 취침
 평일  6:40 - 7:10
 01:00 - 01:30
 휴일  11:00 - 12:00
 02:00 - 03:00

 10월 1일부터 회사내 출퇴근에 대한 룰이 바뀌어서 10시까지 가야되었는데, 기존의 패턴을 바꾸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9시 15분정도에 집에서 나가야 겨우 10시 10분전 쯤에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 기상시간이 8시 40 - 9시라면 일어나서 바로 씻고 허겁지겁 옷갈아입고 나가는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것이 Sleep Cycle 이용이후에 7시 전후로 일어나서 도시락을 직접 싸고, 밀린 설거지도 하고, 책도 좀 보고, 뉴스도 좀 보면서 느긋하게 씻고 옷 갈아입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심적으로도 아침에 허겁지겁 나가면 왠지 하루의 시작이 깔끔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군요.

  요근래 수면분석관련한 여러 어플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중에도 눈에 띄는 것은

  http://www.wakemate.com/

 입니다. 어플뿐만아니라 보조기구까지 이용하는 것이고, 그를 통해서 알아낸 데이터를 통해서 잠에서 깨는 것을 도와주며, 사용자의 수면패턴등을 분석한 정보도 보여주는 군요.

 아무튼 예전에는 MC스퀘어 같은 걸 쓰면 아침에 쉽게 일어난다라는 그런 얘기도 들어서 실제로 사용해봤지만,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Sleep Cycle 은 정말로 보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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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09.11.14 19:26

[ iPhone App / Sleep Cycle Alarm Clock ] 아침형 인간으로 도전하기 위한 발악

  저의 취침시간은 새벽 2시, 기상시간은 대개 아침 8시 40분 쯤이었습니다.
  원래 회사 출근시간은 플렉시블해서 11시까지만 가면 된다는 것이었는데.. 이게 10시로 바뀌고 부터는 아침에 허겁지겁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일단  눈만뜨면 바로 씻고 옷갈아 입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서 도착해야 겨우 타임 리밋 10분 전에 도착하죠.
  드라마에서 보는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커피 한잔에 의자에 앉아서 신문을 보고, 여유롭게 아내와 대화를 나누고, 그리고 조깅도 하고, 헬스도 갔다가, 샤워도 하고.. 그리고 회사에 가서 반갑게 "즐거운 아침!"
  일반인인 저에게 그런 드라마를 찍으라고 한다면.. 정말 식겁할 일이었습니다.
  그냥 아침에 일어나 도시락 싸고, 책 몇 페이지 읽을 시간이나 있으면 했고, 아이폰 알람, 자명종 시계 두개나 놔두고도 매번 눈치채지 못하고 일어나기 쉽상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최근에 App Store 에서 Sleep Cycle Alarm Clock 이라는 어플이 다가왔습니다. 못보던 어플이 어느새 2위니까 뭘까 해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115엔이라면 정말로 껌값이죠.

  첫째날 아침 7시에 맞춘 알람. 플라시보 효과였는지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오! 효과있네!" ... 하고 다시 잤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할 일이 뭔가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냥 출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다시 도시락을 싸기로 하며 일어났고, 밥하고 반찬담으며 느긋하게 씻고 옷갈아입으며 출근했습니다. 출근시간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몸은 찌뿌둥했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확률은 이걸로 50%. 반신반의했습니다. 정말로 제대로 깨워주는 걸까... 좀 더 어플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이폰을 침대 매트리스에 놓고 그 움직임을 파악해서 최상의 기상시간을 맞춰준다는 겁니다. 어? 근데 7시 맞추는 건 뭔데?
  그건 첫째날 둘째날은 기계의 학습기간이었습니다.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그 사람에 맞는 기상시간을 30분의 오차로 때려준다고 합니다.

  셋째날, 알람이 울려서 일어보니 7시 5분이 좀 넘었습니다. 둘째날과 마찬가지로 할 것 다하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주말이니 느긋하게 자고 일어났습니다. 무려 12시에 일어났습니다. 맙소사!!

  일단은 "오! 이건 효과 있다!" 라고 말하기에는 뭔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돈을 낸 만큼의 보상을 얻고 싶은 그런 폴라시보 효과를 기대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어플하나가 생활습관을 싹 바꿔준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어플은 단지 습관을 바꾸는 수단이 될 수 있을 뿐이겠지요. 일단 조금 더 사용해보고 다시 블로깅 하지 않는다면 아마 포기한 것이고... 다시 블로깅한다면 이건 성공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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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09.10.05 00:03

[iPhone] 티스토리 어플 사용해보기



결정적으로 Landscape 모두가 아니됩니다. 그리고 책정보 등을 읽어올 수 없네요.

물론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 다양한 기능은 걸림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글도 아이폰으로 쓰고 있는데... 물론 속도차이에서는 컴퓨털 따라 잡을 수 없겠죠.

모바일 블로깅... 현장에서 곧장 블로그 하는 이점이 있겠지만... 하지만 현장의 신속함은 역시 트위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어플이 나왔는데 너무 까기만 한 것은 아닌가 할정도네요.

개발하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짜 어플이니까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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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09.08.26 19:11

[ iPhone ] 내가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 어플 자랑질


* iComic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출퇴근 시간 멍하니 서있는 시간을 없앨때는 이만한 어플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화장실에 큰 거 하러 갈때도 항상 들고다닐 정도입니다.

* Evernote
ㄱ. 이용빈도 : ***
ㄴ. Blah
  Mac 상에서 Evernote 를 가끔 사용했는데요, 요즘에는 InstaPaper 쪽이 더 끌려서 그쪽을 더 애용하고 있지만, 아직 Evernote 에 담아둔 내용들이 많아서 시간날 때마다 읽고 있습니다.

* 네이버웹툰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연재중이거나 끝난 네이버 웹툰을 다운받아놓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중에서 전 PAPER 때부터 즐겨보던 김양수님의 만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 MobileFotos
ㄱ. 이용빈도: ***
ㄴ. Blah
 iPhone 으로 찍은 사진들을 Flickr 에 올릴 때 사용합니다. iPhoto에서도 올릴 수 있지만, 그러면 손이 두번가니 번거롭더군요. Cydia 어플로 사진 찍으면 바로바로 Flickr 로 날려주는 그런 hack 이 나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나왔으면 어쩌지;;)

* InstaPaper
ㄱ. 이용빈도: *****
ㄴ. Blah
  웹브라우저에 <Read Later> 버튼을 만들어 놓고 나중에 읽고 싶은 기사를 따로 모아둡니다. iPhone 에서는 한번 다운받으면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으니까, 편리합니다. Evernote 는 매번 온라인 접속하기 때문에 번거롭죠.

* TVUPlayer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주로 설거지하는 10분이나 무한도전/선덕여왕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어플입니다. 아직 Landscape 모드에서 꽉찬 화면이 안나오던데... 이것만 어떻게 해주면 흠잡을 데 없는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 Things
ㄱ. 이용빈도 : ***
ㄴ. Blah
  Mac 에서 유명한 GTD 어플의 iPhone 버젼입니다. 물론 Mac 의 Things 와 동기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머릿속에 든 어떤 것이 있으면 일단 등록하고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런면에서 여러모로 편리하지만, 최근에는 아날로그 감성이랄까.. 뭐 그런 것 때문에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필기도 하고 그럽니다.

* FastFinga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손가락 글씨가 가능합니다. 정교하게 손글씨를 쓸 수 있고, 가끔 운치있게 SMS 대신에 FastFinga 로 쓴 손글씨로 메일을 보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주 사용하지는 않네요

* Cyclops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시간이 있어서 서점에 가는 날이 있으면 일단 Cyclops 를 켜듭니다. 바코드의 사진을 찍으면 바로 ISBN 을 해석해서 아마존의 책정보를 받아옵니다. 메모 열고 하나하나 적는 것 보다는 많이 편리합니다. 국내 바코드도 잘 인식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아마존 API 밖에 지원하지 않는 아쉬움도 있네요

* Prowl
ㄱ. 이용빈도 : *****
ㄴ. Blah
  Push Notification 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Twitter 에서 제 닉이 뜨면 자동으로 iPhone 으로 Push 해주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외 Reminder 용으로 여러가지 만들어 볼까 생각해봤지만 일단은 귀차니즘에 냅두고 있습니다. GAE 랑 어떻게 같이 쓰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GoodReader
ㄱ. 이용빈도 : ***
ㄴ. Blah
 대용량 PDF 를 읽을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토렌트 등에서 다운받은 해외잡지등을 보는 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외 웹페이지 기사 묶음을 PDF 로 해놓은 것들도 넣어서 보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FTP 서버를 띄워서 파일 송수신을 합니다.

* ITMedia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예전에는 점심먹으면서 항상 켜놓고 살았는데... 요즘은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Mac 이나 IT 관련 일본기사를 보여줍니다. ITMedia 는 일본의 유명 IT 인터넷신문업체입니다.

* myVideos
ㄱ. 이용빈도 : **
ㄴ. Blah
  동영상 다운로드를 지원해주기도 하지만, 가장 무시무시 한 것은 성인영상을 보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Safari와 더불어 19금 어플이라고 봐도 됩니다;;;

* Twittelator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예전에는 주로 Twittelator 를 이용해왔지만, 최근에 TUAW 의 qtweeter 소개 기사를 보고 나서, 트윗 관람용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제게 오는 메시지는 Prowl 이 다 알아서 보내주니까... 이용빈도가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 NYTimes
ㄱ. 이용빈도 : ***
ㄴ. Blah
  영어공부한다고 생색내기 위해서 깐 어플입니다. 가끔 읽기도 하고 말하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 Jailbreak --
* qTweeter
ㄱ. 이용빈도 : *****
ㄴ. Blah
  iPhone 에서 이보다 빠른 트윗/페이스북 어플은 없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어떤 화면에서건 화면 위에서 아래로 드래그 하면 qtweeter 창이 끌려나오고 바로바로 트윗을 날릴 수 있습니다. 어제는 TVUPlayer 에서 선덕여왕보면서 트윗 날리기도 했습니다.

* 3G Unrestrictor
ㄱ. 이용빈도 :
ㄴ. Blah
  한번도 안써봤습니다. Wifi 전용 어플을 3G 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어플이라고 합니다. Skype 등을 3G 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안써봤으니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 Youtube
ㄱ. 이용빈도 : *
ㄴ. Blah
 mxTube 같은 걸로 Youtube 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기본 Youtube 어플에 버튼을 추가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Youtube 를 자주 이용하지 않네요.

* PDANet
ㄱ. 이용빈도: **
ㄴ. Blah
  iPhone 기본 Tethering 이 hack 을 통해서 사용가능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뭔지 모를 불안감 때문에 그냥 이것을 이용해서 Tethering 하고 있습니다. 뭐 집/회사 인 요즘에는 안쓰지만 가끔 노트북가지고 밖에 나갈때는 애용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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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9.07.19 23:03

[ Twitter/Perl/iPhone ] Twitter Stream + Prowl 에 대해서...


  최근에 Twitter Streaming API 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Alpha Test 중인데요.
  Streaming API 는 말그대로입니다. 특정 메소드에 따른 결과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받아올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2009/07/09 - [IT/Perl] - [ iPhone & Perl ] Prowl 로 개발자 후렌들리 Notification 서비스를!

  이라는 주제로 Prowl 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Prowl 로 가장 먼저 구현해 보고 싶은 것이 바로 Twitter의 Mention 을 Prowl 을 통해서 iPhone 으로 알려주는 것이었죠.
  Twitter Streaming API 의 경우는 여러가지 API 를 제공해주며, 그 중에 track 이라는 메소드를 통해서 특정 키워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http://apiwiki.twitter.com/Streaming-API-Documentation

  Streaming API 문서는 위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Twitter Streaming API 의 구현은 최근에 AnyEvent::Twitter::Stream 이나 Net::Twitter::Stream 같은 모듈이 등장했었죠. 그리고 요근래 Perl 에서 AnyEvent 모듈의 붐이 일고 있는 마당이라서... AnyEvent::Twitter::Stream 모듈로 시작해봤습니다. 우선 그 모듈의 Author 도 miyagawa 씨였으니까요 :-)

http://search.cpan.org/perldoc?AnyEvent::Twitter::Stream

  동작 스크립트도 AnyEvent::Twitter::Stream 모듈안에 포함되어 있으니 사용하기 쉬울 겁니다.

perl track.pl [Twitter ID] [Twitter Password] track @JEEN_LEE,perl

  이러면.. @JEEN_LEE 와 perl 이라는 키워드가 Twitter 에 업데이트 되었다면,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알려줍니다. 그러니 여기에 Prowl 처리를 갖다붙이면 되는 것 뿐이었습니다.

  Twitter Stream + Prowl 로 iPhone 으로 통보된 메시지들입니다.
  음... 원래는 lifehack 적인 묘미를 살려서.. RTM 처럼 Todo + Reminder 같은 녀석을 Google App Engine 으로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 Java/Python 은 역시 좀..ㅜㅜ (뭐 때되면 다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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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9.07.09 13:13

[ iPhone & Perl ] Prowl 로 개발자 후렌들리 Notification 서비스를!

  * http://prowl.weks.net/

 요근래 TUAW 에서 Prowl 이라는 iPhone App 에 대한 소개가 올라왔었습니다. Mac 유저에게는 Growl 이라는 알림용 어플을 아실겁니다. 이걸 iPhone 용으로 만든 것인데요. OS 3.0 이후로 Push Notification 이 지원되니... :-) SMS 날릴 필요없이 그냥 Prowl API를 통해서 쏴주면 그냥 메시지가 iPhone 으로 뜨게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Push Notification 이야.. 백그라운드에서 들어오는 것이니 그때그때의 상황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최근에 Remember the Milk 가 PN 을 지원해주면서 Todo 관리에 상당히 편리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뭐 할 시간되면 자동으로 뿅 하고 알려주니까요.

  이제 RTM 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만들어버리면 되겠거니 하고 있죠.
  (하지만 아직은 능력 부족...)

  주로 IRC 에서 빌붙어사는 날들이 많으니... IRC나 메신저 등에서 필요할 때 "어서 들어와!" 라는 기능으로 집어넣는 다든지. RSS 를 어케저케 하든가... 누구에게 필요한 메일이 왔을 때 이렇게 저렇게 한다든가..
  으음.. 뭔가 많이 편해지겠는데~ 하고 생각은 하지만... 처음부터 만들어야 되는 현실은 아쉽기도 합니다.

  iPhone 의 Push Notification 지원만으로 350엔을 받아먹는 Prowl 이지만... 앞으로 여러가지 연계서비스들도 기대해 볼 수 있겠군요. Plagger 에 붙인다든가 Twitter 라등가.. 뭐 여러가지 있겠지만요(아마 Twitter App 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해줄 지도...)
  
  Prowl 은 서버에 30일간의 메시지를 저장해준다고 합니다. 거기에 Growl Plugin 으로도 나와 있으니까.. Prowl 로 알려줘야할 것을 해당 어플리케이션에서 Prowl 플러그인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prowl.weks.net/installation.php

  Perl,Ruby,Python 등의 API 구현은 많이 있더군요. 저는 Perl 위주로 사니까... 어떤 일본분이 만든 API 구현인 WebService::Prowl 을 써봤습니다.

  * http://github.com/sekimura/WebService-Prowl/blob/master/lib/WebService/Prowl.pm

use WebService::Prowl;

my $prowl = WebService::Prowl->new( apikey => 'your api key' );
$prowl->verify || die $prowl->error();

$prowl->add(application => "Fav", event => "f1", description => "한글이 안되면 안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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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09.06.21 21:53

[ iPhone 3G ] iPhone OS 3.0 으로 버젼업!


  어제 iPhone OS 3.0 용 PwnageTool 이 떠서 서둘러서 Jailbreak 했습니다.
  3.0 에서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다고 해도... 그래도 아직은 좀 불만이구요.
  그리고 초기버젼이라서 그런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2.0 에서도 마찬가지였죠. (iPhone 3G 초기 펌웨어 버젼)
  일본어 자판은 도저히 느려서 못써먹을 정도였고, 심심하면 튕기기 일쑤였습니다.
  3.0 을 써본 결과... 그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튕기기도 합니다.

MMS 테스트
  이것은 MMS 테스트입니다.  iPhone 3G 에서는 비디오 녹화가 안되기 때문에 사진만 이렇게 SMS 와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Tethering 인데요. AT&T 도 Tethering 이 막혔는데... 프로파일을 건드려서 어떻게 뚫렸다더군요. SB 도 되겠지 했는데.. 역시나 프로파일 변경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약관상 그러면 안되고, 정식으로 불가능합니다)
Tethering

 아, 그리고 한글인 경우에는 자판의 자/모음 크기가 약간 작아진 것  같더군요.

자판

  그외 흔들면 다음노래 기능인데..
  이건 화면을 끈 상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적어도 초기화면을 위해서 홈 버튼을 눌러주고 흔들어 줘야 음악이 넘어가는 것이죠. 달릴 때나 그런 격한 움직임에 대비한 것인 듯 합니다. 처음에는 불만이었지만... 역시 그럴 수 밖에 없겠지 라고 생각은 합니다.

  물론 흔들면 글쓰기 취소 등등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플이 멈춰버렸을 때나.. 로딩만 계속 하고 있을 때의 강제종료..

  전 이정도만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C&P 는... 그냥 코드 쓸 때나 하면 되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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