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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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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0.03.31 00:24

[ iPhone + Bluetooth Headset ] 출퇴근시의 걸리적거리는 이어폰 줄이 귀찮아졌을 무렵

Apple | iPhone 3GS | 1/15sec
  요근래 이어폰 줄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게 너무 거추장스럽고 걸리적 거려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지름신 발동하고 나면 단점 이런 글은 잘 안들어 오고 편리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모델은 Motorola S305, Amazon 에서 5천엔 좀 넘게 하는 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 '노이즈 캔슬링' 정도는 있어야지 하던데... 솔직히 막귀라서 그런 거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할때 사람 소리 잘 들리고, 음악들을 때 음악소리 잘 들리면 땡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은 간단하게 설정>일반>Bluetooth 에 들어가서 Bluetooth 헤드셋의 전원을 2초정도 눌러주면 '연결됨' 이라고 뜨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ipod 을 실행하면 음악은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도 그랬죠. 
  퇴근길에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말하고 지나가니까 뻘쭘하긴 했지만.. 나름 편리했습니다. 
  손가방을 들고 있어서 짐을 한손에 들거나 뭐 이런 일이 많았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장점이 있지만...

  비디오 재생시는 극악입니다. 사용자 카페를 뒤져보니 이것도 안그런 사람이 있는 모양이지만, 싱크가 안맞습니다. 대처방법은 아이폰 스피커를 선택했다가 다시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제대로 입이 맞아진다는 것.
  매번 그러는 것도 귀찮으니 제대로 된 패치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ㅁ; 
  (저렴한 블투 헤드셋 유저를 위해서라도....)

  충전은 전원 어댑터를 통해서 2시간 완충에 6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1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이틀간 사용결과 그것보다 조금 못 미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충전 어댑터를 꼭 전원으로 꼽아야 된다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구멍은 USB 포트가 아닌 것 같던데... 

  어쨌든 양손이 바쁜 회사작업, 설거지, 퇴근 무렵에는 편리합니다. :-) 비디오 싱크때문에 만족도는 떨어졌지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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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0.03.31 00:24

[ iPhone + Bluetooth Headset ] 출퇴근시의 걸리적거리는 이어폰 줄이 귀찮아졌을 무렵

Apple | iPhone 3GS | 1/15sec
  요근래 이어폰 줄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게 너무 거추장스럽고 걸리적 거려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지름신 발동하고 나면 단점 이런 글은 잘 안들어 오고 편리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모델은 Motorola S305, Amazon 에서 5천엔 좀 넘게 하는 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 '노이즈 캔슬링' 정도는 있어야지 하던데... 솔직히 막귀라서 그런 거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할때 사람 소리 잘 들리고, 음악들을 때 음악소리 잘 들리면 땡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은 간단하게 설정>일반>Bluetooth 에 들어가서 Bluetooth 헤드셋의 전원을 2초정도 눌러주면 '연결됨' 이라고 뜨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ipod 을 실행하면 음악은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도 그랬죠. 
  퇴근길에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말하고 지나가니까 뻘쭘하긴 했지만.. 나름 편리했습니다. 
  손가방을 들고 있어서 짐을 한손에 들거나 뭐 이런 일이 많았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장점이 있지만...

  비디오 재생시는 극악입니다. 사용자 카페를 뒤져보니 이것도 안그런 사람이 있는 모양이지만, 싱크가 안맞습니다. 대처방법은 아이폰 스피커를 선택했다가 다시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제대로 입이 맞아진다는 것.
  매번 그러는 것도 귀찮으니 제대로 된 패치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ㅁ; 
  (저렴한 블투 헤드셋 유저를 위해서라도....)

  충전은 전원 어댑터를 통해서 2시간 완충에 6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1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이틀간 사용결과 그것보다 조금 못 미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충전 어댑터를 꼭 전원으로 꼽아야 된다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구멍은 USB 포트가 아닌 것 같던데... 

  어쨌든 양손이 바쁜 회사작업, 설거지, 퇴근 무렵에는 편리합니다. :-) 비디오 싱크때문에 만족도는 떨어졌지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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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 Bluetooth Headset ] 출퇴근시의 걸리적거리는 이어폰 줄이 귀찮아졌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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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근래 이어폰 줄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게 너무 거추장스럽고 걸리적 거려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지름신 발동하고 나면 단점 이런 글은 잘 안들어 오고 편리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모델은 Motorola S305, Amazon 에서 5천엔 좀 넘게 하는 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 '노이즈 캔슬링' 정도는 있어야지 하던데... 솔직히 막귀라서 그런 거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할때 사람 소리 잘 들리고, 음악들을 때 음악소리 잘 들리면 땡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블루투스 헤드셋 인식은 간단하게 설정>일반>Bluetooth 에 들어가서 Bluetooth 헤드셋의 전원을 2초정도 눌러주면 '연결됨' 이라고 뜨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ipod 을 실행하면 음악은 블루투스 헤드셋에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화도 그랬죠. 
  퇴근길에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말하고 지나가니까 뻘쭘하긴 했지만.. 나름 편리했습니다. 
  손가방을 들고 있어서 짐을 한손에 들거나 뭐 이런 일이 많았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장점이 있지만...

  비디오 재생시는 극악입니다. 사용자 카페를 뒤져보니 이것도 안그런 사람이 있는 모양이지만, 싱크가 안맞습니다. 대처방법은 아이폰 스피커를 선택했다가 다시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제대로 입이 맞아진다는 것.
  매번 그러는 것도 귀찮으니 제대로 된 패치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ㅁ; 
  (저렴한 블투 헤드셋 유저를 위해서라도....)

  충전은 전원 어댑터를 통해서 2시간 완충에 6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100시간 대기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이틀간 사용결과 그것보다 조금 못 미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충전 어댑터를 꼭 전원으로 꼽아야 된다는 것도 좀그렇습니다. 구멍은 USB 포트가 아닌 것 같던데... 

  어쨌든 양손이 바쁜 회사작업, 설거지, 퇴근 무렵에는 편리합니다. :-) 비디오 싱크때문에 만족도는 떨어졌지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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