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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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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07.11.03 21:53

V43과 iPod Touch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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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 V43 크기 비교


막귀니까 음질비교도 불가능하고, 막눈이니까 화질비교도 불가능하다.

그래도 한때 애지중지하던 V43을 헌신짝 취급하는 것도 심히 뭣하기는 하다.

우선 V43은 4.3"의 사이즈. 그리고 iPod Touch는 3.5"

대충 이정도의 크기차이로 보고...

다음은 두께로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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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과 합판?



한때 나의 팔목관절의 이상이 있었던 이유가 어느 정도 분명해지는 대목이기도 하다.

두께만으로는 V43이 약 3배는 넘어보이는 두께를 가지고 있다. 물론 무게도 그정도로 생각함이

바람직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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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in Ipod Touch


 iPod Touch의 사파리를 켜고 블로그에 들어와 봤다. 일본의 ISP라서 그런지, 사파리자체가 느린지(아마도 후자인듯)... 뉭기적뉭기적거린다(프로그레스 바가 한동안 저상태에 있다가 완료가 되는 느낌...)
 
 블로그의 글을 보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중요한 것은 코멘트를 달거나 하는 것은 안되더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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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도중 배고파 쓰러진 사삼이


휴대의 불편함... 등등등등등등...(정작 이유를 대라면 휴대성과 뽀대...)

그래서 V43을 처분했다.

K양에게 패스하고.. 난 iPod Touch랑 출퇴근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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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k양, V43
IT/Gears 2007.10.31 19:37

iPod Touch JailBreak(락 해제) 해보다.

상상한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라는 조금 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을 이 놈 구입 후 이틀 만에 알았다.

잠시 일에 치여서 그냥 음악만 담고 있다가 하루는 퇴근을 빨리하고는

맘껏 즐기기로 해봤었다. 궁극의 Prison Break Jailbreak를 사용하여

iPod Touch에서도 GMAIL을 사용하기로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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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 아니.. Jailbreak


왜냐면... 그냥 하면 안되었으니까...;;

어느 분께서 써둔 수십단계의 Jailbreak 단계를 한번씩 훑어보던 중에...

한두단계만 하면 Jailbreak를 깰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소문을 접하고는 시도해보기로 했다.

준비물은
1. .Net Framework 3.0
2. 1.1.1 Firmware의 iPod Touch
3. wi-fi가 되는 환경
4. 컴퓨터랑 연결될 iPod용 케이블
5. 프로그램 (Touch Free)
일단 Touch Free를 모른채로 Jailbreak되는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퇴근길에 인코딩해둔 CSI 못보던 참사와 함께... "iPod Touch 고장났다"라는 절망적인 상황이 퇴근시간을 함께 했었기에...

준비물 및 자세한 건...   http://www.slovix.com/touchfree/  <- 여기에서 구비할 수 있다.

주의점은... 하라는 대로 따라하라는 것..

참고할 점은  "난 책임이 없다는 것"

정도일까?

아직 Jailbreak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일에 치여서 제대로 테스트도 못해봤다. 그리고 혹여나 iPod Touch 펌업때 서포트 못 받는 거 아닐까 라는 불안한 생각도 해봤지만... 같이 죽을 동료들이 이미 많이 있고, 어차피 이글을 읽고 해볼 분들도 같이 죽을테니까... 외롭지는 않겠지?

지금까지는 iPod Touch를 사서 좋은 점이란 것은...

"휴대의 편리성" 밖에 없으니까...  주말을 빌어서 더욱 실험해 봐야지.

사삼이를 가지고 다닐때의 그 상황에 비하면야... 팔도 덜 아프니까...

아, 그리고 Video Google의 이용정도라고 할까...

얼른 주말이 와서 이 놈을 나에게 커스터마이즈 시켜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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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07.10.30 18:27

MacBOOK 루머의 연속...

 아쉽게도 난 MacBOOK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한국적인 Windows Windows적인 한국에서 짜증 덜내고 쓸려면 역시나 윈도우겠지하며, 지내오다가 어느 덧 일본에 왔다. 회사에서는 다행히도 전부 윈도우 유저들이다.
  개발진들은 저마다 리눅스 콘솔에서 작업하지만 기본은 윈도우즈! 단 한사람이 mac을 쓰고 있었으니... 그 사람이 O상이다. 부끄럽게도 그게 내가 처음 본 맥북이었다. ;;
  어딜가나 회사에서 6개월이 지나고나니, 다른 한명이 mac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경력직으로 온 사람 역시나 windows에서 맥으로 갈아타고, 또 새로뽑은 한 분은 처음부터 mac을 들고 왔다.

  평소 Apple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mac을 써야할 이유를 몰랐다. 지금도 모르겠다.
  나를 제외한 개발진 모두가 mac이어서 나도 mac으로 갈아타야 되는 건지...
 
  거기에 Leopard의 등장으로 또 한번 회사가 휩쓸리고 개발진들이 모조리 Leopard로 갈아타기를 했다.


  한때 화면이 빙빙도는 절묘하고 기교한 인터페이스에 대항하고자 무리해서 놋북에 Ubuntu를 넣고, Bery 돌리며 번 회사를 휩쓴 적이 있었지만... 그건 하루이틀만에 사그라들었다. 맥의 (이제는)단조로운  빙글빙글 인터페이스에 비해 겉멋만 잔뜩 든 Beryl을 버리고 다시 Windows로 복귀했다.

확대

"PgDn 버튼도 없으니 페이지 전환도 귀찮을거야"
"터치패드 오른쪽 클릭을 왜 이리 귀찮게 해야돼?"
"하얀 놈은 때 잘타게 생겼고, 검은 놈은 우중충해보여"
"겉멋만 쳐들어가지고..."
이런 신포도(Sour Grape) 생각모드가 한동안 내 맘을 붙잡아두면서 지름신 부적이 되어주고 있을때...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UltraSlim이라는 녀석이 등장할지도.. 라며 UltraSlim의 사진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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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slim Macbook (출시여부는 몰라)

......
......
......
......

그건 그렇고. USB는 어떻게 꼽고, LAN케이블은? 0.7inch로 포트 구멍크기라도 맞출수 있으려나

완전히 I-Station V43쓰다가 IPod Touch쓰는 격이되어버리는 건데...

이러면 살 수 밖에 없잖아!!! 아앍!!

하지만 일단은... 루머.. 루머... 루머...

정말 이번주에 Leopard탑재된 새로운 맥북이라도 나올라나... 꿀꺽...

살 돈은 없지만... 왜 이렇게 mac을 쓸려고 할까...

그걸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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