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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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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01.13 18:01

[ iPhone ] 나의 아이폰 활용법


 * Sleep Cycle Alarm Clock 
:: 제 블로그에서 몇 번이나 다룬 Sleep Cycle Alarm Clock 을 통해 일어납니다. 이에 대한 얘기는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알람을 끄고 밤중에 있었던 트윗들을 확인합니다. (Tweetie 2) 
  씻고 출근하면서는 iPod 으로 Podcast 를 듣구요. (iPod - English as Second Language)
  전철을 타고부터는 Instapaper 를 켜서 Read Later 로 체크해둔 글들을 읽습니다. (Instapaper Pro)
   이렇게 30분 좀 안되는 시간동안 전철에서 글들을 읽으면서 회사에 갑니다. 

   회사에 도착하기 이전에 근처의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거리를 사고 갑니다. 이때 구입내역을 Money Agent 에 기록합니다. Money Agent 에  기록된 내역들은 나중에 Google Docs 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Money Agent)

   회사에 도착해서는 항상 지참하는 맥북과 iPhone 등등을 꺼내놓습니다. 
  그리고 iPhone 의 Things 와 Mac 의 Things 를 서로 동기화 시킵니다. (Things)
  Things 또한 예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동기화가 끝나면 Chirp Flow 를 통해 지정된 키워드가 포함된 트윗을 스트리밍으로 받아보게 하고, 아이폰은 모니터 밑에 놓습니다.

  지난밤 이후로 쌓인 RSS 와 트윗들을 다시 확인하며, 읽을 만한 글들은 Instapaper 에 등록합니다. - 브라우저에서 북마클릿 클릭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퇴근까지 열심히 일을 합니다. 중간중간에 저에게 오는 트윗들은 Chirp Flow 나 iTweetReply 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트윗은 맥의 Tweetie 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퇴근하여 집에 오기까지는 출근때와 비슷합니다. 이때는 마눌님께 퇴근한다고 연락을 합니다.  (전화/SMS)

  집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설거지 거리가 쌓여있으면, AirVideo 를 통해서 Mac 에 있는 비디오들을 별도의 인코딩없이 스트리밍으로 받아봅니다. 그걸 보면서 설거지를 처리합니다. // 주말 혹은 때로는 MBC Radio 를 틀어놓고 하기도 합니다.  (AirVideo / MBC Radio)

  그리고 TV Out 을 통해 이런저런 영상물을 보다가 서로 취향이 다를 경우에는 역시 AirVideo 를 통해서 각자 다른 걸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는 Sleep Cycle Alarm Clock 을 세팅해놓고 잡니다. 

  사용빈도가 가장 빈번한 건 Tweetie 2 겠구요. 그다음이 Instapaper, AirVideo, Things, MBC Radio, Sleep Alarm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트윗한다고 맥을 켜놓고는 했지만 요즘에는 맥북 두껑덮는 시간이 확실히 빨라지긴 했습니다. :-) 

  대개의 아이폰 유저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폰 라이프 라고 부를만큼, 아이폰의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져만 갑니다. 내가 아이폰을 쓰는 건지, 아이폰이 나를 쓰게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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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01.09 20:00

[ Twitter ] 내가 쓰는 Twitter 어플

  1.  Chirp Flow - iPhone

  지난 글에서도 소개한 Chirp Flow 입니다. 주 사용용도는 특정 키워드를 통한 검색결과를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받아보기 위한 것이고, 회사에서만 씁니다. :-) 
  주요 검색키워드는 'perl', '@JEEN_LEE' 입니다. 

2. qTweeter - iPhone  / Cydia
  아이폰에서의 대표적인 백그라운드 트위터 어플 중 하나입니다. 상태바에서 아래로 드래그해서 어떤 어플 상에서도 바로바로 트윗을 할 수 있죠. Facebook 과도 연계하기에 똑같은 내용을 Twitter/Facebook 양쪽에 날릴 수 있습니다. Instapaper 같은 걸로 글을 읽거나 영상/음악을 듣고 볼때에 드는 생각을 트윗으로 날릴 때 주로 사용합니다. 
  아이폰 어플 기동시간 조차 기다리기 귀찮아할 때에도 자주 사용합니다. 

3. Tweetie 2 - iPhone 
  최고의 iPhone Twitter App 이라고 생각하는 Tweetie2 입니다. 맥을 켜기 싫거나 키보드에 손 올리기 조차 귀찮을 때 사용합니다. 요즘 들어서 사용빈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자리에 자세를 고쳐잡고 앉아서 키보드를 토닥거리는 것 조차 귀찮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4. Tweetie - Mac
  Tweetie Mac 버젼입니다. 아마 Tweetie 만든 사람이 별로 힘을 들이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주로 회사/집 어디에서나 맥이 켜져있을 때는 항상 사용합니다. 그때그때의 생각이나 이런 저런 자잘한 뉴스에 대한 감상이나 새로운 소식에 대한 내용을 트윗합니다. 

5. Droplr
  최근에는 좀 사용하는 빈도가 좀 줄어든 것 같지만... 
  파일을 Droplr 에 드롭해서 트윗을 통해 공개할 수 있습니다. 계정하나에 1GB 의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파일 뿐 아니라 텍스트의 일부분이나 코드등을 긁어서 떨궈놓을 수도 있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gist 지만요) 
  Tweetie 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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