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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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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까기 2011.08.25 13:40

[ The 1st Silex Workshop ] 워크샵을 다녀왔더랬어요.

  좀 지났지만...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Silex 주최의 워크샾을 다녀왔습니다. 회사 인원수도 넉넉하지 못한 편이라 많은 교류를 오가던 많은 분들에게 넌지시 의향을 물어본 결과 13분이 참석하셨구요.
  장소는 제 고향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 내대리의 어느 팬션으로 골랐습니다.


 
  여러모로 제 준비가 미진한 점도 있고 해서 힘겹게 시간내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하기 이를 때 없었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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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까기 2011.08.03 22:48

[ Silex ] 회사 안의 모습 스케치


  막내라서 이런 자리를 쓰...는[각주:1] 저 @JEEN_LEE


  사내갑(@y0ngbin)입니다. 자리가 제일 지저분하네요. 고퀄리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 관리자입니다.


  김을 사랑하시는 @aanoaa 님입니다. 띵끄패드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I Love Nori, You Love Nori, We Love Nori! We are the World!


  RunKeeper 갑 @keedi 님입니다.  Acer 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자를 담당하는 @mintegrals 님입니다. 맥북 프로를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머리 깎았을 때 1초 임재범 @rumidier 님입니다. 듣보 노트북에 Ubuntu 를 올려쓰십니다.


  대략 회사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참고사진은 후닥거리하는 시스템관리자

  최근 사내체류자 6인중 4인이 Kindle 소유자일 정도로 텍스트에 묘한 집착을 가지고 있구요.
  아무도 메인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묘한 마이너성향의 OS사용성을 가지고 있구요.
  ScanSnap 을 두대나 가지고 있어서 차후 부업으로 스캔사업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무튼 한국에서 보기 드문(?) Perl 전문 개발회사 Silex 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Paper Camera 로 찍은 것들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관련 글:
  2011/05/14 - [이빨까기] - Joining Silex 
  1. 사실은 매주 랜덤으로 자리를 교체하도록 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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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라서 이런 자리를 쓰...는[각주:1] 저 @JEEN_LEE


  사내갑(@y0ngbin)입니다. 자리가 제일 지저분하네요. 고퀄리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 관리자입니다.


  김을 사랑하시는 @aanoaa 님입니다. 띵끄패드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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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Keeper 갑 @keedi 님입니다.  Acer 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자를 담당하는 @mintegrals 님입니다. 맥북 프로를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머리 깎았을 때 1초 임재범 @rumidier 님입니다. 듣보 노트북에 Ubuntu 를 올려쓰십니다.


  대략 회사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참고사진은 후닥거리하는 시스템관리자

  최근 사내체류자 6인중 4인이 Kindle 소유자일 정도로 텍스트에 묘한 집착을 가지고 있구요.
  아무도 메인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묘한 마이너성향의 OS사용성을 가지고 있구요.
  ScanSnap 을 두대나 가지고 있어서 차후 부업으로 스캔사업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무튼 한국에서 보기 드문(?) Perl 전문 개발회사 Silex 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Paper Camera 로 찍은 것들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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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갑(@y0ngbin)입니다. 자리가 제일 지저분하네요. 고퀄리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 관리자입니다.


  김을 사랑하시는 @aanoaa 님입니다. 띵끄패드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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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Keeper 갑 @keedi 님입니다.  Acer 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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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깎았을 때 1초 임재범 @rumidier 님입니다. 듣보 노트북에 Ubuntu 를 올려쓰십니다.


  대략 회사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참고사진은 후닥거리하는 시스템관리자

  최근 사내체류자 6인중 4인이 Kindle 소유자일 정도로 텍스트에 묘한 집착을 가지고 있구요.
  아무도 메인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묘한 마이너성향의 OS사용성을 가지고 있구요.
  ScanSnap 을 두대나 가지고 있어서 차후 부업으로 스캔사업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무튼 한국에서 보기 드문(?) Perl 전문 개발회사 Silex 입니다. 

  위의 사진들은 Paper Camera 로 찍은 것들입니다. 이렇게 그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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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갑(@y0ngbin)입니다. 자리가 제일 지저분하네요. 고퀄리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 관리자입니다.


  김을 사랑하시는 @aanoaa 님입니다. 띵끄패드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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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Keeper 갑 @keedi 님입니다.  Acer 에 Ubuntu 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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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깎았을 때 1초 임재범 @rumidier 님입니다. 듣보 노트북에 Ubuntu 를 올려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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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사내체류자 6인중 4인이 Kindle 소유자일 정도로 텍스트에 묘한 집착을 가지고 있구요.
  아무도 메인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묘한 마이너성향의 OS사용성을 가지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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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라서 이런 자리를 쓰...는[각주:1] 저 @JEEN_LEE


  사내갑(@y0ngbin)입니다. 자리가 제일 지저분하네요. 고퀄리티 맥북프로를 사용하고 있고 시스템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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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사내체류자 6인중 4인이 Kindle 소유자일 정도로 텍스트에 묘한 집착을 가지고 있구요.
  아무도 메인으로 윈도우즈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묘한 마이너성향의 OS사용성을 가지고 있구요.
  ScanSnap 을 두대나 가지고 있어서 차후 부업으로 스캔사업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무튼 한국에서 보기 드문(?) Perl 전문 개발회사 Sile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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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1.07.25 22:02

[ Perl/TRunner ] Selenium Core + Plack -> Smolder

T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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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 [IT/Perl] - [ Perl/Smolder ] Web-based Continuous Integration Smoke Server

 지난번 Smolder 에 이어서 회사 사내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TRunner 입니다.
 TRunner 는 뭐 특별한 게 아니라 이미 기존에 있던 모든 것들을 뭉뚱그려놓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Dancer 상에서 Selenium Core 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js 스태틱 파일들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Selenium Core 의 테스트 결과를 Smolder 로 날릴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때 Smolder 는 TAP 형식만을 받으니, Selenium Core 의 테스트 결과를 이래저래 슥샥슥샥 만지작거릴 필요도 있기도 하죠. :-)

  Selenium Core 의 정적인 기능을 동적인 페이지 위에 올리고, 필요한 부분에는 selenium-core.js 를 직접 만지며 수정도 하구요.

  Selenium IDE 에서 뽑아내는 Test Suite/Case 세트를 TRunner 용으로 YAML 로 바꿔서 읽어들이게끔 하구요.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용사장(a.k.a @y0ngbin) 으로부터 얻어서 구현하고... 기본기능 구현 뒤 미비한 점은 @aanoaa , @y0ngbin  두 분이 추가로 조정해주셨습니다.

  하고자 하는 것은 간단하게 Plack::Builder 를 통해서 어떤 Plack 기반의 웹어플이면 쉽게 Selenium Core 와 이 결과를 전송해서 Smolder 로 꾸준히 관리할 수 있게끔하는 그런 것이죠.

 
  보통 서버 프로그램들의 지속적인 유닛테스트처럼 브라우저단의 UI 나 기타 js 움직임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체크해서 관리하자라는 게 모토입니다.

  각 브라우저/ OS 는 Selenium Core 의 결과 전송시의 Request Header 의 UserAgent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니, 이걸 Smolder 의 Platform / Architecture 로 대입시켜보는 것입니다.

  순수한 Silex Product 라서 다른 곳에서 쉽게 사용했으면 좋겠는데(Perl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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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1.06.16 23:16

[ 트루맛쇼 ] 봐라, 두번봐라!


  지난 화요일,  제 1회(!) Silex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오전을 째고 극장으로 갔습니다.

w/ @keedi @y0ngbin @aanoaa @mintegrals (@ 롯데시네마 (Lotte Cinema)) http://4sq.com/iHyH0BTue Jun 14 02:16:54 via foursquare


트루맛쇼를 봤다♪Tue Jun 14 03:28:57 via Echofon

  
    아시는 분은 아시는 그런 영화입니다. 아침방송이나 여타 방송에서 요란하게 조잘조잘 잘도 떠드는 리포터나 연예인들이 어느 음식점에서 "우와~" "꺄아~ 맛있어" 하면서 음식을 먹고, 주방에서는 항상 대대로 내려오는 맛의 비밀이 숨겨져 있어야 되고, 카메라에 담긴 손님들은 너무 맛있어서 온갖 쇼와 "미스터 초밥왕" 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충격적인 맛에 감탄하는 장면을 수없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뭔 방송국이ㅡ 어떤 프로이든지... 대략 비슷한 장면이 넘쳐나고, 다른 방송의 프로그램에서 다뤘던 가게에 또 가거나하며 그 음식점에 방송국/프로그램 마크 하나 더 해주고 그러죠.

  특히 전 일본에서 VJ특공대를 보면서 항상 한 자리를 차지하는 맛집소개를 보며, "아~나도 한국가면 저거 먹어야지" 라고 입맛을 다시면서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어디서 주워들은 게 있어서, 어느 정도 과장을 섞고 그런다는 건 알고 있었죠. 
 
 그리고 트루맛쇼를 봤습니다. 내용인즉슨 "왜 TV 에 나오는 맛집들은 다 맛이 없느냐, 도대체 맛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이냐" 를 다루고 있습니다.

  1주일에 소개되는 맛집만 해도 177개 라고하는군요. 거기에 맛집마다 각자 특색을 내세우기 위해 실제로 팔고 있지도 않은 음식을 만들어서 내놓기도 하구요. // "캐비어 삼겹살" 이야기가 나오는 데 아주 멋지죠.

  그래서 이 트루맛쇼를 기획한 사람들은 실제로 가게를 만들어서 방송국을 불러오기로 합니다. 방송출연 소개비명목으로 천만원을 오가는 돈을 내야하구요. 어차피 방송 물먹이는 거라서 참.. 그냥 생각해도 뭐 저런 메뉴가 있을까 싶은 그런 메뉴를 만들어 팝니다. 그걸 방송에서는 쿨하다고 내보내죠. 
  아무튼 실제로 이렇게 촬영된 내용은 방송에서 그대로 나가게 되고, 그 방송 이후에 가게를 접고 위의 종이를 붙이고 제작진들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뭐 영화랄까, 시사코믹다큐 라고 해야할까요. 트루맛쇼를 보고 밥먹는 가게에 들어가면 이 가게가 방송에 나온 곳인지를 확인해보는 습관이 들었습니다.

  그외 이 글에서 다루지 못한 여러가지 많은 재미들을 극장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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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까기 2011.06.09 15:51

[개발자를 위한 nFORGE & DVCS(git/hg) 활용 세미나] 에 참석했습니다.

nFORGE를 이용한 협업 개발과 분산형 소스코드 관리툴인 git/hg의 활용에 관한 공개 세미나! 개발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참여 부탁드립니다~ 발표자도 모집중입니다. 조촐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 http://goo.gl/IDIFqThu Jun 02 07:34:44 via web


이라고 해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w/ @keedi @y0ngbin @aanoaa @mintegrals

개발자를 위한 nFORGE &DVCS (git/hg) 활용세미나 (@ 공간더하기) [pic]: http://4sq.com/jLtyJZThu Jun 09 06:41:42 via foursquare


nFORGE & DVCS 세미나 진행중~ http://t.co/hQu2q8lThu Jun 09 07:31:42 via Twitter for Android


마침 @keedi 님의 간만에 하시는 발표도 들으실 수 있겠고, 네이버의 nFORGE 가 얼마나 대단한 물건인가 보고 싶기도 해서...

  우선 초반에 NHN 분들의 세션 두가지입니다. nFORGE 에 대해서, 그리고 nFORGE + git/hg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회사에서는 git 을 사용하고 있지만 nFORGE 같은 통합관리툴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 회사 개발환경에 대해서는 @keedi 님의 세션 
http://keedi.pe.kr/presentations/just_do_git 에서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를...)

  사실 어떤 툴을 쓰던 지 모든 이들의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없고, 결국은 Best 보다는 Better 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기반으로 해서 말이죠.

  nFORGE 는 FusionForge 를 fork 해서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FusionForge 의 다양한 DB 지원이 미약한 점이나 사용하기 불편하고 뽀대도 안나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DB 를 지원하고 SMART Install 과 멀티 프로젝트의 지원, 그리고 네이버 개발자센터에서 nFORGE 기반의 무료 프로젝트 호스팅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Google Code 나 Github 가 하는 그런 일이라는 거죠. 저도 예전에 Google Code 에서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띄우고 접고... 지금은 Github 로 모든 걸 옮겼습니다. 네이버 개발자센터도 좀 더 살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네요. 국내에 한정된 프로젝트라면 시도해 볼 만 할 듯 합니다.
 
  아무튼 네이버 개발자센터에 등록된 개발자 수만 20만명이라고 하니... 이렇게 많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일본에서 많은 TechTalk 에 참석한 기억으로는 세션 중간중간에 터져나오는 질문들과 횟수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세션이 끝날 때 쯤 Q/A 시간에만 질문을 받고, 발표자의 일방적인 전달이 주류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인상을 받기도 했는데(항상 그랬던 건 아닙니다만...), 마치 토론하듯, 그리고 현장에서 건의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듣고 있자면 나도 다음에 세션 발표자로 참여할 때에는 좀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승부(?)를 낼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들게 됩니다.

  많은 발표들 모두 발표자분들 제각각의 버젼관리시스템을 사용함에 있어서의 희로애락 얘기가 주류였습니다. 다들 공감하는 그런 얘기에 곧잘 웃음보가 터지는 씬이 나오곤 했으니까요 :-)

  한 때 회사에서 도입을 검토했던 코드리뷰시스템과 관련해서 Gerrit 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코드리뷰시스템의 도입을 한번 검토했었는데, 역시 소규모 개발에 있어서 중간에 뭔가 막힌다는 그런 느낌도 들고 해서 결국 합의하에 없던 일이 되고 좀 더 개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위주로 해결하게 되었던 것 같은데... 역시 대규모 개발에 있어서의 전문 리뷰어들과 현재 구글이나 여타 많은 회사들에서 사용되는 그런 코드리뷰 체계를 듣고 대단히 깊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는 저희회사같은 소규모 개발 쪽에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깊이 들게 되지만....

  아무튼 끝나고 뒷풀이장소에서 포식을 했습니다. ;ㅁ; 

  아쉬운 점이 없을리는 없겠죠. .... 머큐리얼 얘기를 제대로 들을 기회가 없었던 점이.... =3
  그리고 50명 이상의 많은 개발자나 시스템관리자 분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좀 더 다양한 얘기를 들어봤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자리를 마련해주신 @ksoonson 님을 비롯한 NHN관계자분들(?), 그리고 많은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신 발표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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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hg, nFORGE, NHN, Silex
이빨까기 2011.05.14 22:33

Joining Silex

 (혹자에게는 꽤나 익숙한 타이틀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음주부터 Silex 라는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가 Perl 을 이용한 웹 어플리케이션과 그와 관련된 여러 툴의 개발과 유지보수였는데,
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업무를 하게될 듯 합니다. 거기에 + (청소, 유리창닦이, 커피심부름 등이 있을지도...)

 아무래도 한국에서의 첫 직장이다보니(뭐 그 이전에 학비번다고 공장에서 라인타면서 나사박던 시절도 있었지만), 여러모로 신경써서 적응해야 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장 어려운 점이라면....
...
...
... 아마도 서울말 배우기?
...
...

  이번주부터는 서울에서 살게되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오픈소스나 각종 친목 모임이 있다면 발로 뛰며 나가볼 생각입니다. 업무 등이나 여러면으로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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