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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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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1.08.31 22:22

Google+ Widget 을 붙여봤습니다.


  블로그 오른쪽에 보시면 아시다 시피 요렇게 Google+ 위젯을 붙여보았습니다.

  Google+ 위젯을 붙였다는 건... 예, Google+ 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다 쓰고 있네요. 미쳤나봐요. 다들 적당히 쓰고 있지만...

  아무튼 위처럼 Google+ 위젯은 widgetplus 를 통해서 쉽게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

  - http://widget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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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10.28 01:24

Google Storage 를 짤막하게 써보면서...

http://code.google.com/intl/ko-KR/apis/storage/

 한 두세달전에 신청해놓고 한동안 안썼는데, Google Storage 관련해서 계속 메일이 오길래 한번 써봤습니다.
 Google Storage Account 딸 때 자신이 원하는만큼 용량을 정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아마 상한이 250GB 인가 그랬던 걸로 압니다. 
 처음에는 미국에 있는 개발자들만 대상으로 했던 걸로 아는데... 그때 그냥 냅다 해버렸는데 Google Storage 계정을 만들어주더군요. 바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아마 2-3주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보통 Gmail 계정에 Google Storage 용 인증키를 발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커맨드라인 툴로 gsutil 이라는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gsutil mb jeen_pdf
  $ gsutil cp *.pdf gs://jeen_pdf

  jeen_pdf 라는 버킷을 만들고(gsutil mb jeen_pdf), 로컬의 pdf 파일을 jeen_pdf 라는 버킷에 넣는다 라는 커맨드입니다. 여기서 mb 는 명박이 아니라 make buckets 라는 의미로...;;;
  gsutil 이외에 웹페이지상의 매니저 화면도 있습니다. 극히 심플하게 파일 공유, 업로드, 삭제 ... 이정도만 가능합니다. 

  업로드 속도는 좀 느립니다. 대충 체감으로는 Dropbox 동기화속도보다 조금 느린 것 같습니다. 뭐 어차피 Google Cloud 에 올리는 것이라서... 다운로드도 뭐 그냥 그렇습니다. 

  아무튼 어떻게 사용할까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긴 합니다. 평생 250GB 정도 무료로 계속해서 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세한 건 도큐멘트 읽어봐야겠는데 그걸 뚫어져라 볼 시간이 없네요.

  좀 더 이것저것 써본 다음에 본격적인 사용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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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0.03.17 13:15

[구글의 정체] 누구나 알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을 것 같은 얘기

Apple | iPhone 3GS | 1/15sec

 구글하면 솔직히 뭐 별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아, 그리고 이 책은 구글의 사원복지나 구글의 기술체계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은 아닙니다. 현재 구글이 가지는 의미와 그들이 앞으로 가는 길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늘어놓은 책이지요.

 구글의 주식에는 A,B 가 있으며 구글관계자만이 A 형 주식을 소유할 수 있으며, A 형 주식은 B 형 주식보다 10배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며, 세르게이 브린/래리 페이지/에릭 슈미트 세명이 A형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구글이 나가는 방향에 대해서 크게 주주들의 눈치를 볼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Google Chrome OS, Chrome 브라우저, Android 는 기존 소비자들이 아니라 아직 미개척지의 소비자들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 :-) 기존 휴대폰 시장에서 구글은 앱스토어 수입같은 건 전부 통신사들에게 뿌려버리고 있고, 통신사들은 얼씨구 좋다 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해서 말하곤 합니다 (최근 SK/삼성의 '안드로이드' 상표권 문제도 그렇구요). 
  구글이 노리는 건 앱스토어로 인한 수익이 아니라, Chrome OS, 브라우저, Android 폰을 통해서, 여러가지의 광고수익이라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 기꺼이 무료로 뿌리고, 자신들의 지분을 내어주는 일을 서슴찮게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 Admob 을 인수하며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또 앞서기 시작해 나갔습니다. 현재 수익여부는 알 수 없지만, 어제 다녀온 일본 모바일 게임회사의 기술 세미나에서 들은 바, 일본의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믹시에서는 모바일 기기로부터의 접속이 데스크톱으로 부터의 접속을 훨씬 상회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게 고점을 찍은 게 아니라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미래에 다가올 큰 수익을 위해서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가볍게 무시해주는 쿨 한 구글이 무섭기도 합니다.
 반면, 눈 앞에 보이는 수익을 위해 발버둥치는 국내 통신사들과 IT 서비스 업체들의 움직임에는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구글이니까 가능한 부분도 있겠지만... 저들이 하고 있는 짓거리들은 왜 임기응변식 대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지 답답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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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008.08.05 17:11

[ Google ] Street View 에 우리집 나오는 지 찾아보기.


 오늘부로 일본에서도 구글 스트리트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번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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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위로 두번째가 우리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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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익후 집앞에 쓰레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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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대로변만 찍혔을 줄 알았는데.. 집앞에 있는 저런 좁은 골목까지 다 찍어놓았을 줄이야.
 
  참으로 대단한 근성입니다. 구글...

  하지만 회사에서 사람들은 거꾸로 "이건 위험한 거 아냐?" 라고 하더군요.
  흠.. 확실히 생각해보면 그럴 것 같기도 하니다.

  폭탄도 광산에 쓰이면 좋은 것이겠지만, 인명살상에 쓰이면 나쁜 것이듯...
  폭탄을 미워하는 게 아니라 폭탄을 사용하는 사람을 미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로 또 이에 관련된 몇몇 이슈들이 일본에서 생기겠네요 :-)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아무튼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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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8.06.18 13:11

[ Perl ] IRC BOT을 만들어봅시다 :-) #번외편

 지난달 IKC에 대한 간단한 소개 이후로 IRC봇 만들기에 관련된 여러 리퍼러를 확인했습니다. 거기에 요근래 봇관련 글에 댓글도 달리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었습니다.(아아~ 관심 x2)
 봇 만들기글을 올리고 한 달동안의 경과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1. 프로젝트 멤버

 - 오늘까지 6분이 프로젝트 멤버가 되셨습니다.(안습;;)
 - (물론 제가 억지로 집어넣으신 분도 계십니다;)
 - 요즈음 봇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주시는 분(yu**)도 계시고...
 - 달랑 한번 커밋 해주시고는 나몰라라하시는 분(Whi*****)도 계십니다 :-)
 - 나머지 분들은 바쁘신 와중에 관심(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

 2.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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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 이런 이미지와 같이 스크립트의 버그나 미약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이슈를 등록해놓습니다.
  -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말이죠 :-)

 3. 리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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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리비젼은 34번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 버그가 있던 없든, 일단 커밋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마구잡이 커밋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 아, 코드리뷰 할 때도 있습니다. 아래의 예제 처럼요.
   ex> 우왕.. 너무 좋아요. 수고하셨어요.
  (근데 코드얘기는 없...)
- 차후에 전체적인 코드리뷰만으로 포스팅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4. 접속자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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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Code 는 Google Analystic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6개국에서 열혈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_+ (물론 방문자 수는 캐안습입니다)

 *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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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지역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자수는 안습입니다)

5. 그 외 하고 싶은 이야기

  - 사실 언어를 공부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의 코드 베끼는  것이나 플젝에 참여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런 저런 새로운 모듈을 갖다 붙이든가, 자신이 하고 싶은 방향으로 뜯어고치든가, 여러가지 새로운 경향을 실험해볼 수 있는 장소가 되기도 하죠(yu** 님께서 Moose 실전용으로 커밋한 경우).
  - 뭐,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와서 "왜 이렇게 코드가 개똥 같은 거야!"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배우고 싶다는 것이죠.
  - 한국형 CodeRepos 같은 것은 어떨까 막 생각하고 있습니다.
  - Perl 에 한정짓지 않고 마구잡이 커밋용 서버가 필요해질지도 모르겠어요
  - 결론은 perl-irc-bot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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