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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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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1.01.14 10:54

[ tig / git ] reverse split "", "git";


  사내 git 로그뷰어로 Gitalist 를 띄워쓰고는 있고, Ubuntu 에서는 gitg(@keedi++), Mac 에서는 git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내 대부분의 개발은 터미널열고 서버 들어가서 직접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에...
  터미널 안에서 끝장을 보고싶기도 합니다. git log/diff 로는 한계가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tig 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저혼자 개발할 때는 별로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git 을 회사에 도입함으로 발생되는 어떤 답답함을 해소하고자 tig 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한국의 대표적인 Perl Ecosystem Company 인 Silex 에 놀러갔을 때 @keedi 님께서 아주 잘 활용하시는 걸 보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

  아무튼 회사 내에서 사용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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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itg, GitX, TIG, 터미널
IT/Mac 2010.04.05 19:45

[ GitX ] Git 을 쓴다면 역시 GitX 가 있어야...


  예전에는 SVN 을 쓰면서 trac 에 자주 들락날락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는 git 을 쓰다보니 github 에 자주 들락날락 합니다. 예전에 뭘 썼더라 하면서 이래저래 찍어보고 그럽니다. 뭐 private repository 하나 만들려면 지갑이 가벼워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하지만... 아무튼, 이건 아직 안 만들어서 뭐라 말할 껀덕지도 없군요.

  그렇게 터미널에서 열심히 git 커맨드로 add 하고 commit 하고 push 하고 pull 하고 merge 하고 checkout ... 뭐 이것저것 하면서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쓸 수 있는 게 좋았었는데...

  그러다가 GitX 를 깔았는데.. 이건 뽀대부터가 확 다르더군요. 최근에 커밋한 내용이 좌르르륵 나오고...  
  커밋한 것을 gist 로 패치를 만들 수 있고... 일단 브랜치 머지 등등 보여줄 건 다 보여주고..
  아무튼 아름답습니다.

  커밋할 파일도 슥샥 끌어다가 Commit 누르면 되고..

  아무튼 GUI 툴에 대해서는 그닥 좋은 인상은 없었는데... 이건 왠 떡이냐 싶을 정도의 레벨입니다.
  제가 쓰기에는 부족한 점은 크게 없으니(=그만큼 git 에 아직 완벽히 적응되지 못해서...)...

  하마터면 gitalyst 같은 거 깔 뻔했군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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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itX, mac, V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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