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Rss feed Tistory
이빨까기 2013.04.10 09:26

최근의 스팸댓글에 대해서...


 요즘 스팸댓글은 소설을 씁니다. -_-;; 글을 읽어보면 아주 그냥 구구절절해요.

 지금까지 백개가 넘는 스팸댓글이 활개치는데... 티스토리는 어떻게 대처를 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신고
IT/Tips 2010.11.22 13:40

블로그 엔트리에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표시

  예전에 lifehacker 인가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블로그 엔트리를 읽기 전에 "이 블로그 엔트리를 다 읽는 데 몇분이 걸립니다" 라는 안내문구를 표시함으로 블로그 외부유입이 늘어났다 라는 도시전설이 있었습니다. 소스를 찾아보려고 URL 을 뒤져도 안나오네요.
  
  실제로 이를 적용한 사이트가 몇 군데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제가 자주 들르는 일본의 기술평론사 홈페이지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면 "この記事を読むのに必要な時間:およそ 5.5 ~ 10.5 分"이라고 되어 있죠. 5.5분 - 10.5분이라면 뭐 물론 개인차에 따르겠지만요;;;
  아무튼 그 전설을 듣고나서 티스토리에서는 어떻게 쓰면될까 했는데, 결국은 js 에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 플러그인이라도 제공해주면 모르겠지만... 

  대충 깨작여볼까 하다가 그냥 먼저 적당한 검색키워드를 통해서 구글해본 결과 나름 간단하게 구현한 예제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여기에는 html 길이를 기준으로 계산을 했는데, 이걸 text 로 고쳐서 티스토리에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렇게 추가를 해주었더랬죠. :-)
  일단 위의 js 코드에서 제시한 분당 800자의 속도에 대해서는 어떤 기준인지 잘 몰라서 일단 그대로 써봤습니다. 어차피 일본어 읽는 거랑 한글 읽는거랑 비슷하겠거니...

<script type="text/javascript">
jQuery.fn.ReadTime = function(conf){
  var txtLen = $(this).text().length;
  var time = Math.floor(txtLen/conf.spd);
  var msg = (time>0)? time : 1 ;
  $(conf.timeTxt).text(msg);
  return this;
};
$(function(){
  $('.article').ReadTime({
    timeTxt : ".readtime",
    spd : 800
  });
});
</script>

  아무튼 위의 jsdo.it 에서 사용한 코드를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GeckoTang 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위의 코드를 티스토리 [스킨] -> [HTML/CSS 편집] 에서 HTML/CSS 편집 란의 <head>...</head> 안에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안내문을 표시하기 위해서... 원하시는 장소에

<span>아래의 블로그 기사는 <span class="readtime"></span>분 안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span>

  를 추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스보기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아무튼 뭐 대략적인 숫자를 내던지는데, 체감속도에 맞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차가 있겠고, 그 범위를 계산해서 나중에 기회가 생기면 더 만지작거려서 고쳐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신고
IT 2009.10.05 00:03

[iPhone] 티스토리 어플 사용해보기



결정적으로 Landscape 모두가 아니됩니다. 그리고 책정보 등을 읽어올 수 없네요.

물론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 다양한 기능은 걸림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글도 아이폰으로 쓰고 있는데... 물론 속도차이에서는 컴퓨털 따라 잡을 수 없겠죠.

모바일 블로깅... 현장에서 곧장 블로그 하는 이점이 있겠지만... 하지만 현장의 신속함은 역시 트위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어플이 나왔는데 너무 까기만 한 것은 아닌가 할정도네요.

개발하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공짜 어플이니까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이빨까기 2008.03.20 18:27

제한적 본인 확인제를 깨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포스트 하려는 의욕을 떨어뜨리는 "제한적 본인확인제도"

한 때 디시질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제한적 본인 확인제도라는 망령이 티스토리까지 왔다.

명예훼손, 스팸에 대한 피해방지라는 아름답게 보이는 명목은 좋지만...

디시질의 의욕을 떨어뜨렸던 "도구의 사용을 번거롭게 해서 커뮤니케이션을 떨어뜨리는 행위"였던 경험적 기억에 의하면... 그리 좋게 보이는 것도 아니다.

그것도 때가 때인 만큼... 마침 총선이 다가오기도 하니..., 뭐 반면에 티스토리의 입지가 커졌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내 입지가 커진 것은 아니니 그닥 반가운 것도 아니다.

화면보호기의 비밀번호가 거부감이 드신 어느 분처럼... 주민등록번호와 실명을 요구하는 이런 시스템에

거부감이 들어서 열흘간 포스트할 의욕도 들지 않으려고 든다...

그러는 중에 한나라당의 어느 "대단하고 훌륭하고 선견지명 높으신" 의원께서는 이 제한적 본인확인제도의

적용확대를 부르짖고 있다는 얘기가 씁쓸하게 느껴진다.

네트워크 혈관을 풀기위해서는 수도꼭지를 돌려야 되는데... 괜히 수도꼭지에 남겨질 지문이 걱정된다고 할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건 아는데... 괜히 신경쓰인다는 거...
신고
TOTAL 462,160 TODAY 1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