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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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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1.08.25 23:28

[ 눈물을 마시는 새 ] 역시 이영도++ (3)

2011/07/14 - [Check 책!] - [ 폴라리스 랩소디 ] 역시 이영도++ (2)
2011/03/25 - [Check 책!] - [ 피를 마시는 새 ] 역시 이영도++

  폴라리스 랩소디를 다 보고, 눈물을 마시는 새를 구해봤습니다.
  피를 마시는 새를 먼저 본 덕분에 피마새에서 나온 익숙한 이름들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두근하더군요.

  피마새에서는 서로간의 교류가 활발한 시점이었고,
  그리고 눈마새에서는 인간/레콘/도깨비와 나가의 충돌이 주된 배경이 됩니다.

  폴라리스 랩소디보다도 훨씬 더 드래곤 라자의 향이 좀 진하게 나는 몇몇 흐름이 반가웠습니다.
  파국으로 치닫는 중반이후부터는 최고의 몰입감으로 페이지를 재빠르게 넘길 수 있었죠.

  하지만 눈마새를 끝마칠때가 되어서야... 600정도에 불과하던 Kindle 의 아이템수는 1000개가 넘어가버렸네요. ;ㅁ; 텍스트 편식이 좀 심했습니다. 이제는 좀 균형을 이뤄야 되겠네요.


눈물을 마시는 새 1 - 10점
이영도 지음/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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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1.07.14 01:30

[ 폴라리스 랩소디 ] 역시 이영도++ (2)

2011/03/25 - [Check 책!] - [ 피를 마시는 새 ] 역시 이영도++

  3월에 "피를 마시는 새" 를 다 보고... 그 뒤로 쬐끔쬐끔씩 보다가 막판에 속도를 내서 방금 "폴라리스 랩소디" 를 다 읽었습니다. 사실 중반까지는 읽었었는데, 끝이 기억이 안나서 다시 읽은 것이죠. 아실 분은 아시다시피 2000년에 연재가 끝난 작품입니다.

  네. 아무튼 역시 이영도님++ 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재미있습니다.  

  이영도님 특유의 개그코드, 그리고 벌여놓은 것이 마지막에는 너무 급속하게 정리가 되어버려서 좀 아쉬운 엔딩... 

  "복수"의 또다른 정의... 

  이영도시리즈 완독을 위한 하나의 계단을 더 밟고 올라섰다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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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1.03.25 01:30

[ 피를 마시는 새 ] 역시 이영도++

 어릴 적에 [드래곤 라자]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 책은 한번 덮으면 다시 펼 일이 없는데, 드래곤 라자만큼은 세네번 정도 읽은 것 같네요.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건 판타지소설입니다.
  나름 명확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시중의 자잘한 판타지 소설과는 일체의 비교를 금하는 "이영도표" 판타지 소설입니다.

  처음의 자잘함과 중반부 이후의 집중과 ... 끝의 아쉬움이 함께합니다.
  드래곤 라자때의 기대로 계속 이영도씨 책을 읽게 됩니다. 뭐 이건 2005년 발간되었었군요. 군대다녀오곤 거의 판타지소설에 손도 대지 않다가 최근에 접했는데...

피를 마시는 새 1 - 8점
이영도 지음/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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