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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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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4.08 13:10

MagSafe Power Adapter 가 뽀개진 일



  최근에 MagSafe Power Adapter 의 상태가 위의 사진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되다말다 되다말다 하다가 결국 오늘 운명을 하시고 스파크를 뿜어내더군요.

  이를 어쩐다... 했다가 결국 SE ( @y0ngbin ) 를 불렀습니다.

Apple | iPhone 4

 원인은 아들놈이 쭉쭉 땡겨서 그런 것인지... 아무튼 인력에 의한 파손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꺾여서 접촉불량나는 것에 많은 경험이 있어서 상당히 주의를 기울였었는데.... 쩝 ㅡㅜ

  아무튼 고장난 녀석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까 한번 알아봐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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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8 00:44

MacBookAir/USB Ethernet Adaptor 이야기...

  회사의 체계상 WIFI 를 준비해놓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하게 말해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고로 Ethernet 포트가 없는 MacBook Air 에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로 접속을 할 수 없고, 그러니 MacBook Air 로는 회사일을 할 수 없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을리는 없습니다. 사실 프록시를 준비해놨기는 하지만;;
  아무튼 매번 프록시 타고 들어가는 것도 이런저런 귀찮은 점도 있고 해서 USB Ethernet Adaptor 를 구입했습니다. ... 어댑터 하나에 2,400 엔이나 하더군요. 쳇.
Apple | iPhone 3GS | 1/15sec

  아무튼 USB 포트는 두개 밖에 없고, 하나는 이렇게 Adaptor 꼽고, 다른 하나는 U70(USB 디스플레이)에 꼽으니 아이폰을 꼽을 공간이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에서 동기화하고 이것저것 할 일이 없으니.. 패스.
  

  아무튼 꼽으면 이렇게 [시스템 환경설정][네트워크] 화면이 떠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발견했다고 나옵니다. 
  회사네떡에 맞추고 잘쓰고 있습니다.

  .. 문제는 USB Ethernet Adaptor 가 아닌 다른 쪽 USB 를 뽑고 다른 거 꼽아넣고 하는데... 네떡이 끊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USB Ethernet Adaptor 를 뺐다가 다시 꼽았습니다. 음... 이건 좀 심각하네요.
  뭐... 다른 한쪽의 USB 도 안빼고 쓰던 거 그대로 쓴다면 괜찮겠지만요;; 이건 좀 어떻게 해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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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4 12:13

[ MacBook Air ] 콧털뽑기 핀셋 하나 장만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1/60sec

  2년반 전쯤에 구입한 맥북 흰둥이가 트랙패드가 맛이가고, 키보드가 맛이가고, 위의 사진의 오른쪽 아랫부분의 깨진흔적까지...
  그리하여 자연스레 가방에는 맥북과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어깨가 뻐근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처음 맥북구입때부터 12" 맥북프로에 대한 소문에 혹해서 좀 더 작은 거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11" 맥북이 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어느정도 착하기도 하구요. (그만큼 스펙은 조정되었습니다만...)
  일단 2.2Ghz + 4G RAM 의 기존에 쓰던 맥북과 새로산 맥북에어 (1.4Ghz + 2G RAM) 비교했을 때.. 오히려 맥북에어가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줍니다. 이게 과연 SSD의 힘!!
  요도바시카메라에는 US 자판이 없어서 그냥 JIS 자판을 골라서 샀는데... 뭐 항상 쓰던 키배열과 달라서 가끔 버벅이곤 하지만... 괜찮습니다. ;;
  
  
  이제 콧털이나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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