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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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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4.08 13:10

MagSafe Power Adapter 가 뽀개진 일



  최근에 MagSafe Power Adapter 의 상태가 위의 사진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되다말다 되다말다 하다가 결국 오늘 운명을 하시고 스파크를 뿜어내더군요.

  이를 어쩐다... 했다가 결국 SE ( @y0ngbin ) 를 불렀습니다.

Apple | iPhone 4

 원인은 아들놈이 쭉쭉 땡겨서 그런 것인지... 아무튼 인력에 의한 파손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꺾여서 접촉불량나는 것에 많은 경험이 있어서 상당히 주의를 기울였었는데.... 쩝 ㅡㅜ

  아무튼 고장난 녀석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까 한번 알아봐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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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4 12:13

[ MacBook Air ] 콧털뽑기 핀셋 하나 장만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1/60sec

  2년반 전쯤에 구입한 맥북 흰둥이가 트랙패드가 맛이가고, 키보드가 맛이가고, 위의 사진의 오른쪽 아랫부분의 깨진흔적까지...
  그리하여 자연스레 가방에는 맥북과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어깨가 뻐근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처음 맥북구입때부터 12" 맥북프로에 대한 소문에 혹해서 좀 더 작은 거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11" 맥북이 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어느정도 착하기도 하구요. (그만큼 스펙은 조정되었습니다만...)
  일단 2.2Ghz + 4G RAM 의 기존에 쓰던 맥북과 새로산 맥북에어 (1.4Ghz + 2G RAM) 비교했을 때.. 오히려 맥북에어가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줍니다. 이게 과연 SSD의 힘!!
  요도바시카메라에는 US 자판이 없어서 그냥 JIS 자판을 골라서 샀는데... 뭐 항상 쓰던 키배열과 달라서 가끔 버벅이곤 하지만... 괜찮습니다. ;;
  
  
  이제 콧털이나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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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09.05.27 00:58

Macbook의 트랙패드와 키보드 무반응 사태!!


  작년 3월에 사서 지금까지 잘쓰고 있는 맥북!

 그러던 중에 오늘 IRC Client 어플인 Colloquy 를 사용하던 도중에 커서가 뺑글뺑글 마크로 바뀌면서 키입력과 트랙패드 조작에 꿈쩍도 안하는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뭐 리부팅하면 되겠지 해서... 전원을 눌러서 껐다가 켰는데 여전히 안됩니다. 배터리가 이상한가 해서 배터리 빼고 바람을 후후 불어서 다시 꼽아도 안되더군요. 이때의 마우스 커서가 왼쪽 상단부분에 머물러서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으며, 키보드도 침묵 상태였습니다. 

  마침 보증기간도 지났고, 애플케어 같은 것도 안해놨고, 보증기간 지나서 애플케어 가입도 안된다고 그러고..., 된다고 해도 3만엔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현 상황을 설명하면서 상대의 대응에 대해 들었습니다.

  먼저 SMC 라고... 장치관리에 대해서 리셋하는 것이 있다는 군요. 배터리와 전원케이블 모두를 제거하고.. 전원버튼을 5초이상 누르랍니다. 그리고 다시 켰을 때!!! ....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실망감과 함께 밀려드는 당혹감... "하드웨어 문제인 것 같으니 수리를 맡겨야 되겠다. 일률적으로 가격은 4만 5천엔!" 이라는 담당자의 말에 덜컥! 하면서 "아직은 안되겠으니 나중에 애플 스토어 가서 직접 알아보겠다" 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행히 회사에 남아도는 USB 키보드와 마우스는 잘 인식이 되더군요. 윈도우용 키보드라서 안먹히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Window 키가 맥의 Command 버튼 역할을 하니.. 사용하기도 편리했습니다. 그냥 진작에 이렇게 쓸 걸 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맥북의 용도는 역시 들고다니면서 쓰는 것에 있습니다. 요즘에는 좀처럼 자리를 잡기가 쉽지는 않지만... 평소같으면 지하철 빈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기술칼럼을 번역하는 재미가 사라져버리는가 했죠.

  배선불량이니 접촉불량이니... 여러모로 검색하고 검색해본 결과... 비슷한 증상들에 대해서 대처법은 가지각색이었습니다. 한번 드라이버로 열어볼까 했는데... 회사사람도 예전에 열었다가 다시 조립을 못했다 라는 얘기를 듣고 ... 그냥 깔끔하게 다시 밀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Mac OS X Install disc 를 꺼내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테스트라는 게 있어서 d 를 누르고 들어갔습니다. (그전에 Command + option + R + P 로 NVRAM 초기화 하는 법도 있었는데.. 이것도 안통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드웨어 문제인가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죠.)

 가만.. D 키가 먹히는 걸 보니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드웨어 테스트 화면에서 트랙패드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역시 "하드웨어 문제"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확장테스트를 거쳐 1시간 30분의 시간이 지나고...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지만...
  시작화면을 거치고 트랙패드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얏호!)

  그리고 공돈 4만 5천엔 벌었다~ 라고 스스로 기뻐했죠. 솔직히 4만 5천엔이라면 돈 더 모아서 새 모델을 하나 더 사겠다 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3번 수리에 신품과 같은 가격이라면 이건 좀 A/S 정책이 이상한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애플의 Fucking 한 A/S 대책. 멋모르고 수리 맡겼다가 4만 5천엔 날렸으면 어떻게 할뻔했을까 생각하면 아찔하기 그지 없습니다. 

  ** 추기 
:: 문제는 다시 재발했습니다. 그래서 멋모르고 일단 드라이버 들고 뜯어봤는데요. 
** 혹시 먼지때문에? 
- 그럴리가 없지만... 아무튼 먼지는 잔뜩 끼어있었습니다. 에어 스프레이로 먼지를 날리니까 좀 조용해지고 발열도 좀 덜해지는 그런 감이 들기는 했습니다.

** 문제의 악화
- 이제껏 하드웨어 테스트 화면에 들어가면 그래도 트랙패드 정도는 움직여줬는데... 어느순간부터 하드웨어 테스트 화면에서도 트랙패드는 안 움직입니다. "정말로 하드웨어적인 문제다!!!" 라고 절망하며... 지갑이 가벼워질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 적당한 구글 키워드 검색
- 까먹었지만.. 구글 키워드로 검색하면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중 몇몇은 Mac OSX 다시 인스톨 하니까 되더라.. 라는 얘기를 했는데... 저도 똑같이 했지만 불발! 데이터와 시간만 날렸습니다 ;ㅁ; (타임머신 안써서...)

** 트랙패드를 압박해라!
- 어느 블로거가 이런 증상의 대처방안으로 트랙패드를 압박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트랙패드랄까 트랙패드 쪽의 접촉부위랄까...) 
  배터리를 열면 회색테이프로 어떤 칩을 감싼 부분이 있습니다. 분해해보면 알겠지만... 키보드와 이쪽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즉, 이 부분을 압박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접촉불량이 문제인 듯..
 티슈 한장을 뽑아서 4-5번 정도 접고... 회색테이프 부분위에다가 고이 올려둡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끼워서 닫습니다. 적당한 압박이 좋구요. 티슈의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배터리가 안들어가니까... 적당한 게 좋습니다.
  그리고 켜본 결과!! 트랙패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오오!! 키보드도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했구요. 
  증상 재발이후 4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임시방편이라서 자기책임하에 위와 같은 증상에 위와같은 일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AppleCare 남으신 분은 그냥 AppleCare 에 맡기기를 권해드리며, AppleCare 도 만기, 돈도 없는 저같은 경우에는 "자기책임" 아래에서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절대로 전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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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08.03.17 00:28

Mac Life시작을 선언합니다! // 그 후 한달...

2008/02/16 - [IT/Gears] - Mac Life시작을 선언합니다!

이 후 맥북을 무릎팍에 놓고... 두들기고... 베개 옆에 놓고 고이고이 쓰다듬으면서 자던 어느 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과 산지 2-3주 정도 지난 후에 나온... 맥북 새로운 버젼 출시 소식...

 $&$%'$%'#%"# 아앍!!! 앱흘 이 ㅅㅂㄹㅁ!!

 출시 시기를 확인하지 못하고 그대로 지름신 강림해서 지른 탓도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 심했잖아 ㅠ_ㅠ

 라는 투정은 여기까지...

 IE를 하지 않는다라는 기쁨과 행복은 잠시뿐...

 뭣 좀 하려면 엑스노트 찾아서 IE 켜야되는 때가 있기도 했지만... 이것도 잠시...

 아.. 이제 블루스크린 안보겠다 했지만...

 간혹 메모리 쳐먹는 불여우...ㅠ_ㅠ 크흑...

 그 대신에 iCal로 관리하는 직관적인 스케쥴관리, NoteBOOK을 이용한 간단한 업무메모, 팁 정리

 언어코드에 약간 자유스러웠던 CollyQuy IRC 클라이언트...

  그리고 샥샥 캡쳐떠서 블로그질 할 수 있는 이 간편함... 물론 윈도우라고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

  편리한 키보드 타격감(?)...  거기에 아직도 뿌듯함을 주는 뽀대...

  조금씩 묻어난 손때가 정겨움을 주는 우리 흰둥이...

  이상 1개월간의 짧은 보고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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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08.02.16 00:54

Mac Life시작을 선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10 | 1/52sec

사실은 지난 일요일부터이지만,

지난 일요일, 아키하바라 요도바시에서 MacBook을 구입했습니다.

뭐랄까, 이럴때 쓰는 일본어가 있어요.

衝動買い라고... 말 그대로 충동구매라는 거죠.

뭐, 부정한다고 하면... 大人買い가 되겠지만요.

이정도에서 오늘의 일본어 강좌는 접어두고요.




구입한 맥북의 스펙은 Intel Core 2 Duo 2.2Ghz, 4G RAM, 120G HDD

입니다. 제가 이 놈을 구입한 다음날이 Mac Book Air의

매장판매가 시작된 날이기도 해서, 맘 한편으로는 씁쓸함을 남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스펙상으로는 Air를 능가하기도 하고...

Air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들이 더 많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무리해서 살 필요가 없다 라고 자위하게 만드는 가격.

뭐 이정도 입니다.

맥북 에어에 대한 미련도 이만 접어두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10 | 1/85sec

처음에 맥을 만졌을때의 그 당혹함...

왜 PgDn/PgUp이 없나... delete키가 왜 백 스페이스 냐..

제 전문기술인 Copy/Paste에 왜 control+c가 아닌 command+c인가...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일본어 자판이라서 그런지 배열이 다르려니 합니다.

(물론 이미 일본식 자판에 완전 적응되어버려서, 이쪽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로마자 기입식으로 치는 일본어 자판이라... 굳이 자판의 히라가나들은 필요 없다고 생각되기도 하죠.)

글의 전개방식이 좀 이상하지만, 제가 맥을 사게된 이유가 뭘까...

이런저런 생각을 해봅니다.

1. 개발에 편할 것 같다.

2. 디자인이 편리할 것 같다.

3. 윈도우즈에 너무 적응되었다.

4. 회사 개발진들 전부 맥이다.


결정적으로는 4번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개발 미팅을 해서 새로운 소식을

얘기할때 맥 이야기가 나오면, 저는 항상 예외가 되고는 했으니까요...

안그래도 외국인인데... 소외받는 느낌이 더 하기도 하고...ㅠ_ㅠ

뭐, 다룰줄 몰라서 여태까지 헤매고 있기는 합니다.

기존의 윈도우즈 환경에 너무 적응되어버려서 이겠죠.

적당한 타이밍인지, 회사에서 제가 쓰는 콘솔도 박살이 나서

맥북 한대만을 놓고 씨름했습니다.

Terminal에서의 속성변경 (언어코드 변경이 주로...)에 일일이

트랙패드를 움직이면서 클릭 클릭 하던 게.. command+i 로 열리는 속성창에

미리 정의된 터미널 세팅이 짜잔 하고 나오니까... 일본의

Shift-Jis, EUC-JP, UTF-8의 다양한 언어코드에 적합했거든요.

그리고 윈도우즈의 mIRC를 사용했던 제게 사내 IRC를 사용하기 위해서

다른 IRC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띄워야 했던 것도 이제는

Collyquy하나로 통일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에 그런 게 있겠죠.

있지만 못찾고, 찾는 데 귀찮아서 그랬...)

일단은 대충 이정도 입니다. 편리함을 느낀 부분에 대해서는요..

일단 맥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잘 몰라서 ...

분명 창을 껐는데 왜 아직 프로세스가 안죽는지...

네이트온은 왜 이리 접속이 느리고 접속시 버그가 있는지...

이것저것 햄볷게 하는 불평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제가 다 해결해야될 일이겠죠. 

이런 과정에 즐거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10 | 1/180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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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07.10.30 18:27

MacBOOK 루머의 연속...

 아쉽게도 난 MacBOOK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나도 한국적인 Windows Windows적인 한국에서 짜증 덜내고 쓸려면 역시나 윈도우겠지하며, 지내오다가 어느 덧 일본에 왔다. 회사에서는 다행히도 전부 윈도우 유저들이다.
  개발진들은 저마다 리눅스 콘솔에서 작업하지만 기본은 윈도우즈! 단 한사람이 mac을 쓰고 있었으니... 그 사람이 O상이다. 부끄럽게도 그게 내가 처음 본 맥북이었다. ;;
  어딜가나 회사에서 6개월이 지나고나니, 다른 한명이 mac으로 갈아탔다.
  그리고 경력직으로 온 사람 역시나 windows에서 맥으로 갈아타고, 또 새로뽑은 한 분은 처음부터 mac을 들고 왔다.

  평소 Apple에 대한 동경은 있었지만, mac을 써야할 이유를 몰랐다. 지금도 모르겠다.
  나를 제외한 개발진 모두가 mac이어서 나도 mac으로 갈아타야 되는 건지...
 
  거기에 Leopard의 등장으로 또 한번 회사가 휩쓸리고 개발진들이 모조리 Leopard로 갈아타기를 했다.


  한때 화면이 빙빙도는 절묘하고 기교한 인터페이스에 대항하고자 무리해서 놋북에 Ubuntu를 넣고, Bery 돌리며 번 회사를 휩쓴 적이 있었지만... 그건 하루이틀만에 사그라들었다. 맥의 (이제는)단조로운  빙글빙글 인터페이스에 비해 겉멋만 잔뜩 든 Beryl을 버리고 다시 Windows로 복귀했다.

확대

"PgDn 버튼도 없으니 페이지 전환도 귀찮을거야"
"터치패드 오른쪽 클릭을 왜 이리 귀찮게 해야돼?"
"하얀 놈은 때 잘타게 생겼고, 검은 놈은 우중충해보여"
"겉멋만 쳐들어가지고..."
이런 신포도(Sour Grape) 생각모드가 한동안 내 맘을 붙잡아두면서 지름신 부적이 되어주고 있을때... 어느 누군가의 블로그 포스트를 보다가 UltraSlim이라는 녀석이 등장할지도.. 라며 UltraSlim의 사진을 보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ltraslim Macbook (출시여부는 몰라)

......
......
......
......

그건 그렇고. USB는 어떻게 꼽고, LAN케이블은? 0.7inch로 포트 구멍크기라도 맞출수 있으려나

완전히 I-Station V43쓰다가 IPod Touch쓰는 격이되어버리는 건데...

이러면 살 수 밖에 없잖아!!! 아앍!!

하지만 일단은... 루머.. 루머... 루머...

정말 이번주에 Leopard탑재된 새로운 맥북이라도 나올라나... 꿀꺽...

살 돈은 없지만... 왜 이렇게 mac을 쓸려고 할까...

그걸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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