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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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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5.05 14:02

[ New iPad ] 그래그래 드디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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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에 맘 편하게 사러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니까 4월초에 전에 다녔던 일본회사랑 여차저차 업무관계로 연락을 취하다가 iPad 갖고싶다고 징징거렸는데, 냉큼 보내준다고 하길래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결론은 리튬배터리 있는 건 EMS 안된다고... 그래서 Fedex 로 부탁하려고 했는데.. 이미 우체국에서 배편으로 보내는 수속을 진행중인지라.. 더이상 폐를 끼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뭐 4.8일쯤에 일본 우체국을 떠나 한국 부산땅을 밟은게 4.20일쯤이더군요. 그리고 부산세관에 묶여서 꼼짝도 안하길래 전화를 했더니 서류처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선물이고 수리고 나발이고 간에 정해진 통관비용은 내야된다고... 그게 10% .. 통관수수료랑 포함해서 65,000원입니다. 정확히 받은 건 제주도로 이동한 뒤 4.27일 아침이었죠. ;ㅁ;

  iPad 구입에는 사실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2010/04/27 - [IT/Mac]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iPad!

 그러니까 재작년 이맘때쯤에 저는 iPad 초기모델을 가지고 지금껏 써왔던 것이죠.

  그러니 마눌님은 극렬한 반대. 그때 마침 우리 결혼년월일을 가지고 iPad 를 사냐 안사냐로 내기를 했고, 결혼한 연월일을 정확히 맞춘 제가 결국 승리를 했습니다.

  아무튼 예.. 그렇게 어렵게 얻은 아이패드인데... 한달은 더 설레발쳐야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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