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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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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08.06.18 13:11

[ Perl ] IRC BOT을 만들어봅시다 :-) #번외편

 지난달 IKC에 대한 간단한 소개 이후로 IRC봇 만들기에 관련된 여러 리퍼러를 확인했습니다. 거기에 요근래 봇관련 글에 댓글도 달리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었습니다.(아아~ 관심 x2)
 봇 만들기글을 올리고 한 달동안의 경과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합니다.

 1. 프로젝트 멤버

 - 오늘까지 6분이 프로젝트 멤버가 되셨습니다.(안습;;)
 - (물론 제가 억지로 집어넣으신 분도 계십니다;)
 - 요즈음 봇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주시는 분(yu**)도 계시고...
 - 달랑 한번 커밋 해주시고는 나몰라라하시는 분(Whi*****)도 계십니다 :-)
 - 나머지 분들은 바쁘신 와중에 관심(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

 2.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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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 이런 이미지와 같이 스크립트의 버그나 미약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이슈를 등록해놓습니다.
  -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말이죠 :-)

 3. 리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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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리비젼은 34번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 버그가 있던 없든, 일단 커밋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마구잡이 커밋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 아, 코드리뷰 할 때도 있습니다. 아래의 예제 처럼요.
   ex> 우왕.. 너무 좋아요. 수고하셨어요.
  (근데 코드얘기는 없...)
- 차후에 전체적인 코드리뷰만으로 포스팅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4. 접속자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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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Code 는 Google Analystic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6개국에서 열혈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_+ (물론 방문자 수는 캐안습입니다)

 *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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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지역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자수는 안습입니다)

5. 그 외 하고 싶은 이야기

  - 사실 언어를 공부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의 코드 베끼는  것이나 플젝에 참여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런 저런 새로운 모듈을 갖다 붙이든가, 자신이 하고 싶은 방향으로 뜯어고치든가, 여러가지 새로운 경향을 실험해볼 수 있는 장소가 되기도 하죠(yu** 님께서 Moose 실전용으로 커밋한 경우).
  - 뭐,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와서 "왜 이렇게 코드가 개똥 같은 거야!"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배우고 싶다는 것이죠.
  - 한국형 CodeRepos 같은 것은 어떨까 막 생각하고 있습니다.
  - Perl 에 한정짓지 않고 마구잡이 커밋용 서버가 필요해질지도 모르겠어요
  - 결론은 perl-irc-bot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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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008.03.27 20:16

[PERL] 급조 #2 Me2Day Perl API 만들기...

오늘의 떡밥은 pung96님께서 me2day 친구 신청하신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떡밥 전문



쿨럭.. 그리고 Twitter는  TwitterPOD같은 멋들어진 어플이 있는데 me2day는 없을까? 라는 질문에...

그딴 거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며... "그래서 제가 Twitter만 한다니까요" 라는 혼잣말을 덧붙인 뒤에...

aero 님께서 "그럼 만들어라"라고 하심에... pung96님께서 지원사격하고, 하얀_고양이님께서 관망하던 차에..

원래는 하얀_고양이님께 외주 주겠다라고 했었는데... 그냥 삘 받은 김에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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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dian.springnote.com/pages/425517


(aero님께서 perl API만 없다고....)

일단 기본 토대는 aero 님의 Springnote API 모듈이 있었으니까... 쉽고 쉬운 작업이었습니다.

다만 코드가 좀 아름답지 못할 뿐이었지만...

BEAUTIFUL CODE 상세보기
찰스 페졸드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코드! 38인의 코디 명장이 말하는 『BEAUTIFUL CODE』. 전세계의 유명한 프로그래머 38인으로부터 받은 글을 엄선하여 총33가지의 챕터로 구성했다. 프로그래머들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아키텍처를 구축하면서 쌓게 된 프로그래밍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탁월한 소프트웨어 설계자로 살아가는 프로그래머들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느리지만 우아하며 감동적인

전혀 아름답지 못한 코드가 되어버렸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Me2Day API Spec은 http://codian.springnote.com/pages 에 정의되어 있으니

간단한 작업으로 끝냈다(라는 것은 어차피 Me2Day 사용한 적이 없고, 자세히 모르니까 하는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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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커멘트와 포스트 각각 쓰기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Source Repository는 http://code.google.com/p/me2day-perl-api/  에 등록해놨지만...

http://code.google.com/p/me2day-api/
에 자바랑 루비 버젼이 있는 걸 봐서...

이쪽에도 신청해놓을 까 합니다. reject 되면 ㅜ_ㅜ

일단 대충 정돈되고 나면... Shell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게 되면 왠지 재미있을 지도~ 라고 생각합니다.

Web::Scraper가 셸 명령어를 지원하는 것 처럼...

:^) 그리고 때가 되면... CPAN에도 올려보고 싶...

하악... 아무튼 오늘도 떡밥에 물려서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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