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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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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1.05 15:32

[ Sleep Cycle Alarm Clock ] 그래도 왠지 못 일어나겠다 할 때...


  Sleep Cycle Alarm Clock 을 사용한지 거의 뭐 2달이 다되어갑니다.  한때는 정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리듬타면서 잘 자나 싶더니... 좀 지나니까 패턴이 좀 바뀐 것 같았습니다. 요즘 요통도 있고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알람소리를 들어도 쉽게 일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Statistics 를 보니까 참 뒤죽박죽이었습니다. 2달전에 설정해둔 패턴으로는 도저히 안되는 가 보다 싶어서 최근에 리셋해버리고 다시 패턴을 기억시켰습니다.
  그리고 이틀째가 지나고... 눈은 번쩍번쩍 뜨이더군요.
  그런데 요통이 심해서 그런지 제때제때 번쩍 일어나기 힘들군요.  ;ㅁ; 

** 작년 연말부터 좀 안좋다 싶더니.. 연휴 들어서자마자 허리가 완전 맛이 가버렸습니다. 
'젊으니까 자고 일어나면 낫겠지' 라는 그런 생각으로 버텨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접골원에 갔다왔습니다.
 
  "언제 이렇게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상태다" 

 라니까, ascendo 님께서 "보통 의사들이 하는 말이에요" 라더군요 ;ㅁ;

  "발목이 접질린 그런 거 있죠? 허리가 그렇게 된 거에요" 
  "등이랑 허벅지랑 장단지가 너무 뭉쳐있어요. 이걸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40분동안의 마사지와 테이핑과 아이싱을 받고 회사에 왔는데,, 오래 앉아있는 게 정말 고역이네요 ;ㅁ; 
 중간중간 일었다 서주고.. 아흙.. 아무튼 조금 안좋다 싶으면 미리미리 병원가보는 게 나중을 위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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