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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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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8 00:44

MacBookAir/USB Ethernet Adaptor 이야기...

  회사의 체계상 WIFI 를 준비해놓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하게 말해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와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고로 Ethernet 포트가 없는 MacBook Air 에서 회사 내부 네트워크로 접속을 할 수 없고, 그러니 MacBook Air 로는 회사일을 할 수 없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을리는 없습니다. 사실 프록시를 준비해놨기는 하지만;;
  아무튼 매번 프록시 타고 들어가는 것도 이런저런 귀찮은 점도 있고 해서 USB Ethernet Adaptor 를 구입했습니다. ... 어댑터 하나에 2,400 엔이나 하더군요. 쳇.
Apple | iPhone 3GS | 1/15sec

  아무튼 USB 포트는 두개 밖에 없고, 하나는 이렇게 Adaptor 꼽고, 다른 하나는 U70(USB 디스플레이)에 꼽으니 아이폰을 꼽을 공간이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에서 동기화하고 이것저것 할 일이 없으니.. 패스.
  

  아무튼 꼽으면 이렇게 [시스템 환경설정][네트워크] 화면이 떠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발견했다고 나옵니다. 
  회사네떡에 맞추고 잘쓰고 있습니다.

  .. 문제는 USB Ethernet Adaptor 가 아닌 다른 쪽 USB 를 뽑고 다른 거 꼽아넣고 하는데... 네떡이 끊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USB Ethernet Adaptor 를 뺐다가 다시 꼽았습니다. 음... 이건 좀 심각하네요.
  뭐... 다른 한쪽의 USB 도 안빼고 쓰던 거 그대로 쓴다면 괜찮겠지만요;; 이건 좀 어떻게 해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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