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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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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0.10.24 12:13

[ MacBook Air ] 콧털뽑기 핀셋 하나 장만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1/60sec

  2년반 전쯤에 구입한 맥북 흰둥이가 트랙패드가 맛이가고, 키보드가 맛이가고, 위의 사진의 오른쪽 아랫부분의 깨진흔적까지...
  그리하여 자연스레 가방에는 맥북과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가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어깨가 뻐근해지기 일쑤였습니다.
  처음 맥북구입때부터 12" 맥북프로에 대한 소문에 혹해서 좀 더 작은 거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11" 맥북이 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 가격도 어느정도 착하기도 하구요. (그만큼 스펙은 조정되었습니다만...)
  일단 2.2Ghz + 4G RAM 의 기존에 쓰던 맥북과 새로산 맥북에어 (1.4Ghz + 2G RAM) 비교했을 때.. 오히려 맥북에어가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줍니다. 이게 과연 SSD의 힘!!
  요도바시카메라에는 US 자판이 없어서 그냥 JIS 자판을 골라서 샀는데... 뭐 항상 쓰던 키배열과 달라서 가끔 버벅이곤 하지만... 괜찮습니다. ;;
  
  
  이제 콧털이나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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