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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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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008.03.01 13:51

점심은 언제나 배고픔... 벤또와 J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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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벤또


맛있어 보이시나요?

am&pm에서 살 수 있는 390엔 짜리 오니기리 벤또입니다.

회사주변에는 밥 먹을 곳이 충분합니다.

그런데도 밥먹으로 돌아다니지 않는 이유는... 귀찮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결정적인 이유 하나 더 추가 하자면... Mac Life를 시작하기 위해 출혈이 심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제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죠.

오니기리 벤또 하나에 390엔, 에비앙 생수 1리터 197엔, 100엔짜리 도넛츠 하나에

700엔이 안되거든요.  어지간한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점심 한끼가 700엔을 넘어버리니까....

이게 좀 더 경제적이라는 것이죠.

경제적이며, 슬슬 늘어져가는 살들을 줄이기 위한 투쟁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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