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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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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3.04 01:12

내가 쓰는 Mac Apps


Alfred 

Spotlight, QuickSilver 를 써오다가 그냥 깔끔하게 Alfred 로 옮겼습니다.  무엇보다 체감속도가 더 빠르고 자원소모가 그리 크지 않은 거 같은 것 같습니다. Shortcut 은 Alt - Space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플 실행용도 말고는 다양하게 사용하지는 않고 있네요.

 


  Dropbox

 달리 말할 필요도 없죠. Must have 입니다.
 



  Echofon Lite

 Twitter 공식앱도 있고 여러 다양한 트위터앱들이 존재하지만 Mac 에서는 항상 Echofon 만 써오고 있습니다.
 


  Google Chrome

 구글 크롬이 탭을 좀 많이 띄워놓았을 경우에 가끔 먹통이 되다시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해서 Safari  로 가거나, Firefox 로 가거나 했지만 결국 다시 Chrome 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신 자주자주 캐쉬를 없애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iBooks Author

 마땅히 iBooks Author 로 뭔가 쓰고 있는 건 없지만, 매뉴얼 작성에 이걸 써볼까 하면서 만져보고 있습니다.
 


 iBoostUp

 최근에 추천받아서 써보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 iBoostUp 을 돌리면서 시스템캐쉬를 없애준다거나 기타 다양한 시스템 최적화를 할 수 있습니다.
 


  iPhoto

  사진에 그렇게 취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끔 그래도 찍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Facebook 앨범에 일괄등록을 위해서 쓰기도 하고, 이벤트성 장소에서 사진을 모아서 Slideshow 를 켜곤하며 그렇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iTerm2

 달리 말할 것도 없는 최강의 터미널 앱입니다.
 


  KEB Mac Banking

  Mac 에서 제대로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없다라고 탄식하고 있던 와중에 KEB Mac Banking 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러 외환은행 통장을 주거래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월급통장이 국민은행이라서 잘 안쓰게 되었네요. 국민은행은 아이폰으로 합니다.
 


  Limechat

  IRC 전용앱입니다. Colloquy 도 좀 무거운 느낌도 있고 해서 가벼운 Limechat 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Macfusion

  sshfs 를 사용하기 위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서버에 sshfs 로 접근해서 Finder 로 이것저것 만지거나 동영상 틀어대거나 하기도 하죠. 거추장스럽게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는 게 좀 그렇더라구요.
 


  Marked

  Markdown Preview 하는 앱입니다. Octopress 를 사용하거나, 사내 문서를 주로 Markdown 으로 쓰는 일이 많은 데 그때그때 확인용으로 Marked 를 사용합니다.
 


  Messages

  Mountain Lion 으로 옮기고 Adium 을 버리면서 Messages 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은 자잘한 버그도 있기도 하지만 그냥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iMessage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GTalk 으로만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MySQLWorkbench

  MySQL 로 ERD 그려내기 위해서 한번 만져봤다가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 계속 애용하고 있습니다.
 


  Sparrow

 사실 브라우저에서 Gmail 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지만, Gmail 도 느리고 좀 쓰다보면 뭔가 무거워지고 해서 깔끔하게 Sparrow 로 들어왔습니다.  기본 Mail 앱에 비해서 좀 더 가볍고 좋은 것 같습니다.

 


  Sequel Pro

  개발용으로 없어서는 안되는 Sequel Pro 입니다. MySQL 서버에 접속해서 간단하게 수정하거나 데이터 열람/확인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Things 

  Cloud Sync 의 편리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GTD 툴로는 최고라고 감히 말합니다.
 



  uTorrent

  Mac 에서 토렌트 돌릴 때는 uTorrent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ower

  Git 앱으로 Tower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git 작업에 애로사항이 있을 때 가끔 Tower 를 열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그를 보기에도 훨씬 더 보기좋고...
 


  Sublime Text 2

  주로 Vim 을 사용하고 있지만,  Sublime Text2 로 옮겨야지 옮겨야지 생각하면서 막상 그러고 있지는 못하고 있네요. Sublime Text2 는 하지만 정말 편리합니다.
 


  Reeder

 RSS 를 볼 때는 Reeder 를 봅니다. 좀 무거운 느낌도 있는 데, 사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Movist

  공짜로 나오던 무비스트가 AppStore 에 올라가면서 유료가 되었습니다.  개발자님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바로 질렀던 기억이 있네요. 초반에는 뭔가 잦은 에러가 있었는 데 요즘은 좀 안정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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