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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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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4.08 14:12

[ Perl ] Rex 의 Contributor 가 되었네요 :-)

이전에 Rex 에 Pull Request 를 날린 일이 있었는데요 (http://jeen.github.com/blog/2012/02/15/rex-pull-request/) . 


Rex - Remote Execution

최근에 Rex 뭐가 바뀌었나 확인해보려고 CPAN 페이지를 확인하는 데, 제가 Contributor 로 되어 있더군요. :-)



 코드 한줄 달랑 Pull Request 날리고 Contributor 라니. :-) 부끄럽고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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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rl 2012.04.08 14:04

[ Perl ] Perl 그리고 삶 과 죽음 , 그 끝은...


좀 지난 떡밥입니다만...

$ perl -E 'say "生" & "死"'


Perl 이 죽었니, 살았니 하는 것은 역시 Perl 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인류애의 실현은 Perl 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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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4.08 13:27

[ Kindle 4th ] 여차저차 해서 Kindle 4세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Apple | iPhone 4 | 1/15sec


제가 킨들과 함께 한 세월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jeen.tistory.com/tag/kindle


 어쩌다가 지난달 쯤에 Kindle 4세대로 옮겨탔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CEO ( @y0ngbin ) 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자, 뭐 아무튼 기존 3세대 (Keyboard) 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빨라진 페이지 넘김 속도에 만족하며... 출퇴근은 킨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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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
IT/Mac 2012.04.08 13:10

MagSafe Power Adapter 가 뽀개진 일



  최근에 MagSafe Power Adapter 의 상태가 위의 사진과 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되다말다 되다말다 하다가 결국 오늘 운명을 하시고 스파크를 뿜어내더군요.

  이를 어쩐다... 했다가 결국 SE ( @y0ngbin ) 를 불렀습니다.

Apple | iPhone 4

 원인은 아들놈이 쭉쭉 땡겨서 그런 것인지... 아무튼 인력에 의한 파손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꺾여서 접촉불량나는 것에 많은 경험이 있어서 상당히 주의를 기울였었는데.... 쩝 ㅡㅜ

  아무튼 고장난 녀석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까 한번 알아봐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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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3.09 19:50

[ Backjoy ]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pple | iPhone 4 | 1/15sec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고, 좀 자세가 안좋은지 일본에서 2-3년 있다가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안고 있었습니다. 어쩔때는 뭘 붙잡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게 당연하다 싶을 정도로 망가진 적도 있었구요.

  최근에 위드블로그에서 백조이라는 게 있다는 걸 얼핏 보고 리뷰 신청을 했지만 뭐 없었구요. 아무튼 함 써볼까 라는 생각에 여차저차한 기회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의자위에 깔고 거기에 맞춰서 앉는 걸로 끝입니다. 허리를 펼 수 있게끔 해준다나...

  생긴건 위의 사진처럼 참 저렴하게 생겼지만, 의외의 가격 6-7만원을 호가합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반신반의하고 아직도 의자에 앉을 때 깔개로 쓰고 있지만...

  효과는 음... 예전에 비해서 허리쪽의 뻐근함이 좀 없어진 기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 치트키를 쓴 것도 아니고 이거 좀 쓴다고 바로 허리가 좋아져서 날라다닌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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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3.04 01:12

내가 쓰는 Mac Apps


Alfred 

Spotlight, QuickSilver 를 써오다가 그냥 깔끔하게 Alfred 로 옮겼습니다.  무엇보다 체감속도가 더 빠르고 자원소모가 그리 크지 않은 거 같은 것 같습니다. Shortcut 은 Alt - Space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플 실행용도 말고는 다양하게 사용하지는 않고 있네요.

 


  Dropbox

 달리 말할 필요도 없죠. Must have 입니다.
 



  Echofon Lite

 Twitter 공식앱도 있고 여러 다양한 트위터앱들이 존재하지만 Mac 에서는 항상 Echofon 만 써오고 있습니다.
 


  Google Chrome

 구글 크롬이 탭을 좀 많이 띄워놓았을 경우에 가끔 먹통이 되다시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해서 Safari  로 가거나, Firefox 로 가거나 했지만 결국 다시 Chrome 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신 자주자주 캐쉬를 없애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iBooks Author

 마땅히 iBooks Author 로 뭔가 쓰고 있는 건 없지만, 매뉴얼 작성에 이걸 써볼까 하면서 만져보고 있습니다.
 


 iBoostUp

 최근에 추천받아서 써보고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 iBoostUp 을 돌리면서 시스템캐쉬를 없애준다거나 기타 다양한 시스템 최적화를 할 수 있습니다.
 


  iPhoto

  사진에 그렇게 취미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끔 그래도 찍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Facebook 앨범에 일괄등록을 위해서 쓰기도 하고, 이벤트성 장소에서 사진을 모아서 Slideshow 를 켜곤하며 그렇게 애용하고 있습니다.
 


  iTerm2

 달리 말할 것도 없는 최강의 터미널 앱입니다.
 


  KEB Mac Banking

  Mac 에서 제대로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수 없다라고 탄식하고 있던 와중에 KEB Mac Banking 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러 외환은행 통장을 주거래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월급통장이 국민은행이라서 잘 안쓰게 되었네요. 국민은행은 아이폰으로 합니다.
 


  Limechat

  IRC 전용앱입니다. Colloquy 도 좀 무거운 느낌도 있고 해서 가벼운 Limechat 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Macfusion

  sshfs 를 사용하기 위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서버에 sshfs 로 접근해서 Finder 로 이것저것 만지거나 동영상 틀어대거나 하기도 하죠. 거추장스럽게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는 게 좀 그렇더라구요.
 


  Marked

  Markdown Preview 하는 앱입니다. Octopress 를 사용하거나, 사내 문서를 주로 Markdown 으로 쓰는 일이 많은 데 그때그때 확인용으로 Marked 를 사용합니다.
 


  Messages

  Mountain Lion 으로 옮기고 Adium 을 버리면서 Messages 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은 자잘한 버그도 있기도 하지만 그냥 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iMessage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GTalk 으로만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MySQLWorkbench

  MySQL 로 ERD 그려내기 위해서 한번 만져봤다가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 계속 애용하고 있습니다.
 


  Sparrow

 사실 브라우저에서 Gmail 에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지만, Gmail 도 느리고 좀 쓰다보면 뭔가 무거워지고 해서 깔끔하게 Sparrow 로 들어왔습니다.  기본 Mail 앱에 비해서 좀 더 가볍고 좋은 것 같습니다.

 


  Sequel Pro

  개발용으로 없어서는 안되는 Sequel Pro 입니다. MySQL 서버에 접속해서 간단하게 수정하거나 데이터 열람/확인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Things 

  Cloud Sync 의 편리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GTD 툴로는 최고라고 감히 말합니다.
 



  uTorrent

  Mac 에서 토렌트 돌릴 때는 uTorrent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ower

  Git 앱으로 Tower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git 작업에 애로사항이 있을 때 가끔 Tower 를 열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그를 보기에도 훨씬 더 보기좋고...
 


  Sublime Text 2

  주로 Vim 을 사용하고 있지만,  Sublime Text2 로 옮겨야지 옮겨야지 생각하면서 막상 그러고 있지는 못하고 있네요. Sublime Text2 는 하지만 정말 편리합니다.
 


  Reeder

 RSS 를 볼 때는 Reeder 를 봅니다. 좀 무거운 느낌도 있는 데, 사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Movist

  공짜로 나오던 무비스트가 AppStore 에 올라가면서 유료가 되었습니다.  개발자님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바로 질렀던 기억이 있네요. 초반에는 뭔가 잦은 에러가 있었는 데 요즘은 좀 안정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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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mac
IT/Mac 2012.02.19 16:51

[ Mac ] Mountain Lion 을 대충 만져보고

  - http://www.apple.com/macosx/mountain-lion/

  지난 금요일 새벽에 술마시면서 알게된 Mountain Lion 발표소식. 바뀐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성능상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까 해서 출근하고 깔아보았습니다.
 
  이번 Mountain Lion은 기존의 많은 서드파티 어플들에게 큰 낙담 또는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iOS Safari 에 Reading List 가 들어갔을 때, Instapaper 죽는 것 아니냐는 호들갑이 있었지만 Instapaper 의 Marco Arment 는 오히려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Messages 는 뭐랄까 미묘합니다. iMessages 를 자주 이용하면 좋겠지만 저는 안 그렇거든요. IRC/Facebook Chat 을 Adium  에서 하듯, 언젠가 Messages 로 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역시 기본으로 깔려있다는 것이 크겠죠. 거기에 화상채팅 + 화면공유... 생각해보니 Messages 로도 할 수 있는 게 많네요...

  Notification Center 역시나 Growl 에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 입니다만 특성상 전혀 병용할 리 만무하고, Growl 은 Mac App Store 에서 유료로 풀고 있는 마당에... 장기적으로는 매우 큰 타격이 아닐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찾아보니 Growl 의 Notification Center 에 대한 코멘트가 있군요 :-)


  Notes 의 경우도, 제가 사용하는 Notebook 을 대체하기에는 많이 미흡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오로지 Sync 정도겠네요. 하지만 Notebook 역시 유료이니...

  Reminders 는 기본 앱의 극치입니다. Things 를 써는 저에게 어떤 재미도 가져다주지 못하는 군요.
  Game Center 는 제가 게임을 안해서 뭐라 못하겠고,
  Twitter 가 군데군데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은 환영할 만합니다. Safari 에서 바로 그냥 뙇!
 
  AirPlay Mirroring 은 Apple TV 가 없기에 뭐라고 못하겠네요. 케이블 덕지덕지 하는 상황을 없앨 수 있다는 것에는 매우 반길 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Raspberry PI 에서 Airplay 데모하는 영상을 보고 Raspberry PI 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외 사실 Preview 라서 이래저래 많이 불안합니다. 가끔 화면보호기 상태로 들어가서 다시 안 돌아온다든가, 두껑덮고 다시 열 때 안깰 때도 많고, 연락처 추가를 하려면 꼼짝도 안한다든가, 간간히 Safari 에 띄워놓은 전체 탭이 에러 화면으로 바뀐다든가...

  괜히 기분탓인지 Lion 때보다 좀 가벼워진 것 같다 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최근에 막 안굴려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큰 벽이 없는 한 아마 이대로 Mountain Lion 에서 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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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2.19 16:19

[ Mac ] XCode no! gcc yes! - Command Line Tools for XCode

- Downloads for Apple Developers

  지난 16일, 애플에서 Command Line Tools for XCode 를 XCode 에서 떼어내서 별도의 패키지로 만들어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말인즉슨, 이제 gcc, make 를 위해서 8GB 를 넘나드는 XCode 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사실 이 8GB 정도의 용량은 MacBook Air 를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아주 큰 용량입니다.

  설치를 위해서는 Mac OS 10.7.3 이상의 버젼을 필요로 합니다. Developers Preview 로 내놓은 Mountain Lion 에서도 안돌아 갑니다. 물론 Snow leopard 에서도 안돌아 갑니다. 오직 Lion 에서만 돌아갑니다.

  그럼 Snow leopard(10.6) 에서는 방법이 없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 GCC Installer for OSX! Without Xcode!

  위의 링크에서, 10.6 버젼의 패키지 파일을 받아서 설치하면 make,gcc 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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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2.02.19 16:03

[ Mac ] Things 1.6 beta 를 사용하고...

  
  Things 를 4년정도 써왔는데, 쓰면 쓸 수록 번번히 먹통되는 느낌도 들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모든 데이터를 xml 로 저장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xml 크기 하나가 10MB 가까이 갔을 때 이슈 3-4개 동시에 지우려고 하면 20초 정도 걸리고 하는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곤 했습니다. 전체 todo 가 5000개 정도 넘었던 것 같군요.

  아무튼 이런 상황에 봉착하자, Things 못쓰겠네 싶어서 Firetask 를 15일 동안 사용해봤지만 이것도 마땅한 답은 아니었습니다. Things 의 심플함을 도저히 이길 수 없더군요.

  사실은 작년부터 Cloud Sync Beta 를 시작해왔었는데, 베타 신청을 언젠가 했었는데 최근에서야 답이 와서,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위의 트윗에서도 알 수 있 듯,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은 바로 데이터의 저장이 xml -> SQLite3 로 바뀐 것입니다. 그리고 Cloud Sync 입니다. 매번 같은 Wifi 에 접속해서 봉쥬르 봉쥬르 해서 서로 싱크하고 프로그레스바 보여주고 그런 게 아니라, 포커스가 이동될 때 최신의 데이터가 동기화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Todo 들을 이런저런 툴로 배회하면서 쓰다가 다시 Things 로 돌아오게 되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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