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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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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11.02 12:40

[ Git ] .gitconfig 설정에 대해서...

  제 git 환경설정은 user.name 이랑, user.email 찍어둔게 전부였다는 것을 알고... 뭔가 새콤달콤한 것은 없을까 했는데..
  마침 예전에 북마크해둔 글에서 그냥 갖다붙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 svn 만 쓰다가 git 을 쓰면서 svn st 만 하면 주르륵 나오곤 했는데, git 은 왜그럴까 했는데... 차츰차츰 알아가면서 alias 설정이나 이것저것을 바꿔보기도 하면서 익숙해지고 있었는데..
  아래의 링크를 보니까 더욱 선명하게 git 에 대해서 알게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냥 책을 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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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10.31 01:14

행복한 커미터가 됩시다.

http://collectiveidea.com/blog/archives/2010/08/03/happy-git-commits/

사실 오래묵은 떡밥이긴 합니다.

git 의 post-commit hook 를 이용해서 환호성을 들려주는 것이죠.

아... 나도 일했구나. 하고 회사에서 느껴보고 싶지만... 스피커 켜놓고 즐기는 건 그런 것 같고...

마침 오늘 날잡아서 자그만한 Hackathon 을 하는 중에 이것 도입해봤습니다. :-)

 커밋 한번 한번에 킥킥 하곤 합니다.

 @y0ngbin a.k.a. 용사장이 예전에 회사에서 대형 스피커를 사서 이걸 도입하겠다 하는 얘기를 했는데 ... 과연 어쨌으려나요. or @keedi ? 

  아무튼 저는 제 커밋 하나 하나에 환호성이 울리는 그런 회사에 있고 싶네요 :-) (커밋횟수를 얼마나 일했냐의 잣대로 보는 회사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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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10.28 01:24

Google Storage 를 짤막하게 써보면서...

http://code.google.com/intl/ko-KR/apis/storage/

 한 두세달전에 신청해놓고 한동안 안썼는데, Google Storage 관련해서 계속 메일이 오길래 한번 써봤습니다.
 Google Storage Account 딸 때 자신이 원하는만큼 용량을 정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아마 상한이 250GB 인가 그랬던 걸로 압니다. 
 처음에는 미국에 있는 개발자들만 대상으로 했던 걸로 아는데... 그때 그냥 냅다 해버렸는데 Google Storage 계정을 만들어주더군요. 바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아마 2-3주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보통 Gmail 계정에 Google Storage 용 인증키를 발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커맨드라인 툴로 gsutil 이라는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gsutil mb jeen_pdf
  $ gsutil cp *.pdf gs://jeen_pdf

  jeen_pdf 라는 버킷을 만들고(gsutil mb jeen_pdf), 로컬의 pdf 파일을 jeen_pdf 라는 버킷에 넣는다 라는 커맨드입니다. 여기서 mb 는 명박이 아니라 make buckets 라는 의미로...;;;
  gsutil 이외에 웹페이지상의 매니저 화면도 있습니다. 극히 심플하게 파일 공유, 업로드, 삭제 ... 이정도만 가능합니다. 

  업로드 속도는 좀 느립니다. 대충 체감으로는 Dropbox 동기화속도보다 조금 느린 것 같습니다. 뭐 어차피 Google Cloud 에 올리는 것이라서... 다운로드도 뭐 그냥 그렇습니다. 

  아무튼 어떻게 사용할까에 대해서는 아직 미정이긴 합니다. 평생 250GB 정도 무료로 계속해서 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자세한 건 도큐멘트 읽어봐야겠는데 그걸 뚫어져라 볼 시간이 없네요.

  좀 더 이것저것 써본 다음에 본격적인 사용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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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10.25 01:09

[ Tech Blogs for Web Developers in Japan ]

  예전에 일본의 Perl Hackers 살생부작성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최근에 일본의 어느 블로거가 정리해둔 기술계 블로그들의 링크입니다.

  ngmoco 를 매수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DeNA 라든가, 
  Zynga 에게 매수당한 Unoh Labs
 일본의 가장 큰 소셜 서비스 mixi 
 등등 일본내 기술쪽으로 유명한 업체들의 기술블로그들입니다. 

OPML


  한국은 이런 Techblog 들이 눈에 띄지않아서 좀 섭섭할 따름입니다. (알고 계시는 분은 트윗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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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Blog
IT/Tips 2010.10.23 22:52

설치한 Google Chrome Extension


  새로운 랩톱 디바이스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옮겨야될 것 중에 요즘 메인 브라우저가 된 Google Chrome Extension 을 몇가지 메모 겸 소개하려고 합니다.

  * Delicious Bookmarks Extension
 - 아실 분은 아시다시피 단순 북마크서비스입니다. 요즘은 Twitter Favorite 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전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네요.

  * 0Boxer 
 - Gmail 상에서 발생하는 삭제나 메일 전송등의 액션마다 포인트가 발생하고, 이것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형식입니다. 물론 4sq 처럼 일정수준 이용(일정 수준의 포인트)마다 새로운 뱃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http://www.0boxer.com/leaderboard 를 통해서 매주, 매일의 우수 Gmail 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apportive
 - 역시 마찬가지 Gmail 확장입니다. 메일송신자의 소셜네트워크 내역을 메일 오른쪽 공간에 만들어 줍니다. 해당 email 로 가입된 트위터 계정이 있다면 최근 트윗이나, Facebook, Flickr... 그외 여러 소셜 서비스들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utoPatchWork
 - AutoPagerize 의 Google chrome 판입니다. 페이지로 나눠진 웹페이지를 클릭없이 스크롤바 아래로 내림으로써 다음페이지들을 연속해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개발시에는 여전히 Firefo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버젼은 dev channel 에서 받은 8.0.552.11 dev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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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5.21 01:09

[ Scansnap + Evernote ] 궁극의 lifehack

  작년쯤에 본 Evernote 의 블로그 글인데...


  요지는 Scansnap 에서 스캔한걸 바로 Evernote 로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가진 S300M 에서 안되나 했었습니다. 그게 퀵메뉴를 설정해놓으면 대부분의 설정이 사용불가능해지기 때문에, 그동안 퀵메뉴설정때문에 Scansnap 과 연결할 어플을 설정할 수 없었죠.

  매뉴얼 읽고 ㅜㅜ 아무튼 퀵메뉴 해제하고나니 어플설정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 Evernote 어플을 등록했습니다. (최대 10개까지 등록가능하다는 데, 왜 이런 제한을 뒀는지는 잘...)

  하지만 Evernote 에 뭘 스캔해서 보낸다... 계속 고민중입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Scansnap 과 연동해서 뭔가 외부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리 구글해봐도 마땅한 게 없네요. 혹시나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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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5.07 13:20

[ Vim/Zencoding ] Vim 에 늦바람들기 시작하면서 Zencoding 만지다

  원격으로 서버에 들어가서 작업해야 될 일이 많기에 주로 emacs/vim 을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뭐 기본적으로 복사/붙여넣기, 검색/치환 을 시작으로 Syntax Highlighting 되면 그냥 오케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올해 초 서서히 붐이 일기 시작한 Zencoding 도 다른 여러 IDE 에 플러그인으로 등장했지만 그닥 사용성에서 만족하지는 못했기에 (IDE 자체가 무겁기도 하고..) 잊고 지내다가, 심심해서 vim의 zencoding 플러그인을 넣어보았습니다.


  $HOME/.vim/plugin/ 에 zencoding.vim 을 넣고 
  
  vim 을 실행시켜서 INSERT MODE 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고

  html:5

  커맨드 모드에서 Ctrl + y , 를 누르면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title></title>
  </head>
  <body>

  </body>
  </html>

 로 변환됩니다. 적은 타이핑 수로  HTML 기본 뼈대를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html:5 같은 스니펫은 zencoding.vim 안에 정의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자신에게 필요한 html 기본 뼈대를 만드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html:4t 나 html:4s 등등...)

  또한 역시 INSERT MODE 에서 
  table#main>tr.head>th*4<tr.cols*2>td*4

  라고 입력하고 커맨드 모드에서 Ctrl + y , 를 누르면 
<table id="main">
     <tr class="head">
        <th></th>
        <th></th>
        <th></th>
        <th></th>
      </tr>
      <tr class="cols">
         <td></td>
         <td></td>
         <td></td>
         <td></td>
     </tr>
      <tr class="cols">
         <td></td>
         <td></td>
         <td></td>
         <td></td>
     </tr>
  </table>

  이렇게 CSS 셀렉터 와 같은 형식도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외 자신만의 스니펫을 정의해서 여러모로 웹개발에 편리하게 쓰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개발서버의 vim 이 6.8.x 였는데 여기에 zencoding.vim 을 넣으니까 에러가 나서 최신버젼 7.2.x 를  홈디렉토리에 넣고 돌렸더니 잘 되덥니다. 은근히 버젼많이 타나봐요. (vim 초짜 ;ㅁ;)

 아무튼 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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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5.06 13:36

아기다리고기다리던 Blackbird Pie

  예전에 여러번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했던 걸 Twitter 가 만들어 줬군요.

  블로그 등에 집어넣기 좋게끔 HTML 코드를 생성해주는 BlackBird Pie 입니다.


큰일났다... 수확할때 되었는데 위룰 접속이 안된다;;;; 아오 ;ㅁ;less than a minute ago via Echofon


  트윗 URL 을 지정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표시해줍니다.
  그리스몽키 같은 거 써서 어케 간단하게 쓸 수 없을까 하는 궁리를 해봅니다.
  (아니면 티스토리에서 해주는 것도 좋...)

  @Anywhere 도 그렇고 .. 요즘 트위터의 행보가 참 맘에 듭니다 (안에서는 FB 와 불타는 경쟁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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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2.24 11:28

[ Synergy ] 키보드로 화면전환... :-)

2010/01/12 - [IT/Tips] - [ Synergy ] 뒤늦은 설레발 - Synergy 로 키보드/마우스 공유

  지난달부터 Synergy 를 쓰기 시작하면서 데스크 공간이 넓어졌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마우스를 통해서 이래저래 화면을 옮겨다니고 다시 키보드로 손이가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오늘 마침 해결책을 발견했습니다. 이런저런 북마크를 배회하던 중에 눈에 띈 "키보드로 화면전환"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Mac 에서 SynergyKM 을 쓰고 있는지라 SynergyKM GUI 설정화면안에서 저렇게 까지 조정은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synergy.conf 가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검색해보니 뭐가 나오긴 나왔습니다.


  ~/Library/Preferences/net.sourceforge.synergy2.synergyd.plist 
  를 수정하면 된다는 것이었지요.

  위의 블로그 기사에서 나온 것처럼 Property List Editor 를 이용해서 해당 파일을 아래처럼 수정했습니다.


  // 제 시너지 화면 구성은 Up = Mac , Down = Ubuntu 입니다.

  그리고 다시 SynergyKM 을 껐다켜니... Ctrl + <- , Ctrl + -> 로 시너지 화면 전환이 간단하게 이뤄졌습니다. 
  이걸로 작업효율이 5% 오른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

  // 그리고 새삼 Google 의 위대함을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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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ips 2010.01.15 01:44

LG 노트북 의 팬 소리가 ;ㅁ; 해서 외장하드를 우분투 서버에 붙인 이야기

  뭐 사실 지금 쓰고 있는 맥북 키보드/트랙패드가 이미 사망했던 걸로 약간 손이 거친 건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3년넘게 사용해오던 XNote R1 G5600 의 팬소리가  어지간한 블레이드 서버 전원 넣으면 나오는 그런 소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ㅁ;

  2006년 11월 1일 일본오기전에... 그러니까 2006년 10월에 샀군요. 그래도 노트북 성능은 3년이 지나도 별로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갈때 한번 견적을 내봐야 겠군요. // 시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먼저 전화를 해봐야 되겠죠;)

 우선 G5600 에 꼽아둔 외장하드를 집에 있는 우분투 섭에 붙이고, 삼바를 그쪽으로 돌렸습니다. 진작에 서버에 붙여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ㅁ; 

 ** 작업로그 
jeen@haak:/dev$ sudo modprobe usb-storage
jeen@haak:/dev$ sudo fdisk -l

Disk /dev/sda: 80.0 GB, 80000000000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9726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00000080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           1        8998    72276403+  83  Linux
/dev/sda2            8999        9726     5847660   82  Linux swap / Solaris

Disk /dev/sdb: 1000.2 GB, 100020488601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21601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96543106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1      121601   976760001    7  HPFS/NTFS
jeen@haak:/dev$ sudo mkdir /media/usb
jeen@haak:/dev$ sudo mount -t ntfs-3g /dev/sdb1 /media/usb
The disk contains an unclean file system (0, 0).
The file system wasn't safely closed on Windows. Fixing.

  음... 이렇게 해놓고 맥에서는 Finder 에서 쉽게 마운트할 수 있지만...
  맥 켜면 항상 로그인 상태로 해두고 싶어서 찾아보니...
  [시스템 환경설정] -> [계정] -> [로그인 항목] 에 마운트된 서버를 그대로 드래그하면 끝이라는 군요.
 ( 정말 직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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