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Rss feed Tistory
IT/Tips 2012.01.28 00:37

[ Cacoo ] 다이어그램을 그려야 되지만 툴이 없을 때

  회사업무차원에서 오늘 뭔가 다이어그램 같은 것을 하나 그려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마땅한 툴이 없었죠. Keynote 를 꺼내 봤지만 기본 도형이외에는 적당히 집어넣을 것도 없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Cacoo 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 Cacoo - Create Diagrams online Realtime collaboration!

  Cacoo 의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부분은 Flash 로 동작을 해서... 뭔가 제 맥에서는 좀 버벅이는 느낌이 강렬했지만... 그래도 공짜로 이정도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대충 그려낸 것은 위와 같습니다. PNG/SVG/PS/PDF/PPT 등 다양한 형식으로 파일로 뽑아낼 수 있고, 한 다이어그램을 두고 여러 사람이 고쳐나가고, 히스토리 관리도 됩니다.

  - https://cacoo.com/diagrams/zHvFO86AoVAV7FFk 

  더 재미있는 것은 Cacoo Store 를 통해서 여러가지 세련된 이미지와 도형들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무료도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사용한 것은 Amazon Web Services Icons 입니다.

  AWS Simple Icons 에 들어가면 Visio, PPT, SVG 형식의 아이콘 세트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전 여기에서 Cacoo 가 링크되어 있길래 사용하게 된 것이구요. :-0

 - http://aws.amazon.com/architecture/icons/

  사실 Cacoo 에 대해서는 일본에 있었을 때부터 그 존재를 알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Cacoo 를 만든 회사는 일본 서쪽 끝에 위치한 후쿠오카에 위치해 있습니다. 규모로 따지면 중소도시이지만, 인구대비 IT인력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곳이라고 예전에 일본 다큐멘터리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레이튼 교수 시리즈로 유명한 Level 5 도 후쿠오카에 있다고 그때 본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한국에서 후쿠오카와 같은 곳이 어디에 있을까요? ... 
신고
IT/Tips 2012.01.13 21:28

[ 서적전자화 / Kindle / Mac ] 최근에 배운 Kindle 에 맞는 PDF 생성

  일본에서 한국으로 이사를 오기전에 가지고 있던 200여권의 책을 전부 jpeg 파일로 스캔을 해두었습니다. 그중에는 이미 읽은 것도 있고 읽지 않은 것도 있었습니다.

  스캔해서 일단 작은 글씨라도 어떻게 힘써서 Kindle 에서 읽기는 했지만 jpeg 로 봤을 때는 일단 Kindle 에서의 페이지 넘김이 느리고, 여러가지 보기옵션 적용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mintegrals 님에게 배운 Kindle 에 맞는 PDF 크로핑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Mac 에서 가능합니다. 이전에는 다른 툴을 썼었는데, 지금은 어디에 박혀있는지 못찾아서...

  우선 jpeg 파일들을 PDF 로 바꿉니다.

1.  [Finder] 에서 PDF 로 바꿀 jpeg 파일들을 모두 선택해서 [미리보기]로 읽어들입니다.


 
2. [미리보기] 에서 PDF 로 바꿀 파일을 전부 선택(Command+a) 하고 인쇄(Comamnd+p)에서 PDF 로 인쇄를 선택합니다. 

 
3. 새로 생긴 PDF 파일을 마찬가지로 [미리보기]로 열어서 잘라낼 영역을 지정(Command+3) 하고 대상이 될 파일들을 선택합니다(제 경우는 그냥 전체 선택). 그리고 메뉴->[도구]->[자르기](Command+k) 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잘라낸 PDF 는 Kindle 에서 좀 더 큰 글씨, 좀 더 빠른 페이지 넘김을 보장했습니다. :-)

  물론 큰 기술서적은 여전히 작은 글씨이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IT/Tips 2011.12.19 22:22

[ Kindle ] Send To Kindle 로 Readability 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2011/07/08 - [IT/Tips] - [ Kindle It ] klip.me 를 버려라?
2011/05/26 - [IT/Tips] - [ Kindle3 / klip.me ] 요즘 Kindle 보는 재미는 klip.me 로 시작...    

  킨들을 쓰고나서 주로 Klip.me 와 Kindle It 을 병행해서 웹의 컨텐츠를 Kiindle 로 보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Readability 는 웹상의 컨텐츠를 쓴 저자들에게 유익하게끔 그들에게 수익을 공유하도록 하는 모델을 제시하고 그동안 일반사용자들에게 유료정책을 취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최근에야 프리미엄 유저 모델로 바꾸면서 일반사용자들에게 기능을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죠.

  사실 저도 뭐 대단한 건 없지만 Readability 에 저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냥 뭐 가입하고 메타태그만 집어넣으면 되니까요 :^0

<meta name="readability-verification" content="RyrYPem4XAdehnmVj5u3EwSeqkZjBzmtfmnG8LaQ"/>


  일반 독자모드로는 Google Chrome 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확장프로그램 자체에서 단축키도 제공하고 해서... 즉각즉각 슥샥슥샥 Kindle 로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Kindle It, Klip.me 와 비교하면 속도는 엄청 빠르죠. (일단 확인절차가 없다는 면에서...)

  네, 아무튼 요즘 이렇게 "Send To Kindle" 에는 Readability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고
IT/Tips 2011.11.29 22:36

[ bash/smartcd ] 특정디렉토리 진입시 자동 환경변수 설정

smartcd 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http://t.co/8KZ6IRAdMon Nov 28 05:56:24 via Echofon


  @y0ngbin 님의 추천으로 `smartcd` 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https://github.com/cxreg/smartcd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 Perl + Catalyst 로 개발중입니다.
  DB 스키마 변경시마다 초기화를 해주는 스크립트나, 서버 기동시의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 또한 웹 어플리케이션 상에 쓰이는 다양한 설정파일들의 각 개발자 개개인에 맞게 특정 부분은 환경변수를 써서 값을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해당 디렉토리 안의 특정 기동 스크립트 파일안에 환경변수를 설정해두거나 하는 일도 있었기도 했습니다.

  또한 설정파일이나 기동스크립트 또한 버젼관리의 대상이기에 때로는 잘못된 커밋으로 내 설정이 리포에 올라가버리고, 다른 개발자들이 그 설정대로 하다가 제대로 안돌아가거나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smartcd` 를 통해서 특정 디렉토리에 진입시에 해당 디렉토리의 smartcd 설정이 되어 있다면 (~/.smartcd/[Directory]/bash_enter ) 거기에 설정해둔 환경변수들의 설정이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진입 이외에 이탈시에도 마찬가지로 `bash_leave` 를 통해서 이탈시의 설정도 써놓을 수 있지요.

  `smartcd` Github 의 README 를 읽어보면 여타 다른 유사기능을 하는 툴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것들은 안써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 현재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풀어야 할 숙제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신고
IT/Tips 2011.11.15 01:31

[ zsh ] oh-my-zsh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bash <-> zsh 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Firefox <-> Chrome 을 오락가락 하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지난 YAPC::Asia 2011 에서 @miyagawa 상의 발표때 잠깐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거 뭐냐?" 라고 질문을 받았다고 하던데요. 그게 바로 oh-my-zsh 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oh-my-zsh 을 설치한 화면입니다.
  회사 프로젝트의 일부인데 git + git-flow 로 일단 `develop` 브랜치인 상태이며 변경이 발생했을 때는 브랜치 이름 다음에 x 마크가 뜨게 됩니다.


  일단 깔끔하구요. 여러가지 자동완성 plugin 들도 많이 있고... 설치도 간편해서 쓸만합니다.
  뭐 전 bashrc 가 깔끔한 편이라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군요 :-)

  설치와 기타 자세한 플러그인 종류에 대해서는...

  https://github.com/robbyrussell/oh-my-zsh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고
bash, oh-my-zsh, Shell, zsh
IT/Tips 2011.10.21 14:35

퍼포먼스 개선, 안전성 향상을 위한 Apache 설정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IT/Tips 2011.10.16 20:48

[ MySQL Workbench ] ERD를 달라구요?

  요즘은 여럿이서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좀 업무외적으로 만드는 것이기는 하지만... 개발에는 지인들끼리 해서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에는 그렇게 크게 지장이 없었는데...

  최근에 이 일에 참여하실 것 같은 한 분과 미팅이후 ERD 를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사실 손으로 ERD 그릴 일도 없고... 아, 예전에 한번 OmniGraffle 같은 툴로 비슷한 일을 한번 해본 것 같은 데 매우 귀찮은 작업이었습니다. ...

  우선 주변의 지인들에게 수소문 한 결과

- Sequel Pro 에서 Export 해라
- MySQL Workbench 에서 뽑아라 

  였었죠.


* Sequel Pro 에서 Export 해라
 



  일단 Sequel Pro 는  제 MBA 에 있고, 없어서는 안될 놈 중 하나이며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Sequel Pro 의 Export 는 .dot 파일로 뽑아주는 데... 이를 위해서 GraphViz 를 깔아야 되고....
  그래도 한번 깔아보고 Export 하고 돌려봤지만... 뭔가 이상한 경고메시지가 뜨고...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근성으로 어떻게 한번 더 해볼까 했지만 그냥 귀찮아서 무시했습니다.

* MySQL Workbench 에서 뽑아라

  예전에 한번 깔아봤지만 괜히 무거워보이고 해서 그냥 지워버렸던 기억이 있었는데...
  아무튼 다시 깔아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국내 미러는 하나 있길래 선택해서 다운받아 봤더니...

경희대 리눅스 유저그룹 미러 속도 개같이 느려. 3kbps .. 이건 뭐 90년대도 아니고...Fri Oct 14 05:07:46 via Echofon


  라고 투덜거렸더니...

@JEEN_LEE 죄..죄송합니다! 학교가 낮시간엔 80포트를 제외하곤 속도 제한을 걸어서 그렇..Fri Oct 14 05:38:28 via TweetDeck



  라고 @nving 님께 트윗이...
  아어어어어...!"#!$#"%#$%$%
   ................ 경희대 리눅스 유저그룹에서 미러를 제공한다는 것은 매우 참여정신이 투철한 것 같습니다. 경희대 리눅스유저그룹++

  아무튼 대충 외래키 넣고(전 일부러 외래키를 안넣는 습관이 있어서...) 다이어그램을 뽑아봤습니다.
  보기 좋게 정렬해주지 않으려나 했는데 일일이 손으로 테이블을 배치시켜야 되더군요. 물론 뭐 관계에 대해서는 각 테이블끼리 정해진 외래키대로 그어줍니다만...
  [##_http://jeen.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5.uf@1137CB4D4E9ABFA238647A.png%7Cwidth="610"_##]
  아무튼 이렇게 뽑아놓은 ERD 를 png 로 뽑아서 메일로 건네주고, Things 에 적어놓았던 Today 이슈를 해치운 금요일이었습니다.

  MySQL Workbench 는 뭔가 메뉴가 많아서 처음 켜고 적잖게 당황을 했지만... 제가 하려던 목표가 하도 명확해서 그런지... 그렇게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MySQL Workbench 좋네요. 하지만 전 ERD 일부러 그리고 그러지 않아서... 앞으로 제가 참여한 것들은 일부러라도 <<<문서화할 때>>> 끼워넣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고
IT/Tips 2011.08.31 22:22

Google+ Widget 을 붙여봤습니다.


  블로그 오른쪽에 보시면 아시다 시피 요렇게 Google+ 위젯을 붙여보았습니다.

  Google+ 위젯을 붙였다는 건... 예, Google+ 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다 쓰고 있네요. 미쳤나봐요. 다들 적당히 쓰고 있지만...

  아무튼 위처럼 Google+ 위젯은 widgetplus 를 통해서 쉽게 만들어 붙일 수 있습니다.

  - http://widgetsplus.com/


 
신고
IT/Tips 2011.07.15 14:10

[ python / seqdiag / Sequence Diagram ] 실제 사용기

  이번 어느 녹색성장삘나는 프로젝트 하나를 끝내가면서 간략하게 문서화를 해뒀습니다.
  그리고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도식화하는 게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고는 그것을 일일이 도형 그려가면서 할까... 했더니 지난번에 써둔 기사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2011/05/14 - [IT] - blockdiag++ 와 앞으로의 문서화에 대한 고민... 

 일단 문서화는 Mac 의 Pages 상에서 그냥 글로 쓰면서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왜 Markdown 이 아니냐 라는 많은 질책을 감수해야 했지만...

  - http://interactive.blockdiag.com/seqdiag/ 

  일단 SeqDiag 는 그냥 의 Interactive shell 에서 기본 예제를 참고하면서 이래저래 깨작거려봤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한 후에 이걸 png 로 옮겨서 갖다붙여야 되는데... 그냥 캡쳐뜰까 하다가 seqdiag 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어서 도전해봤습니다.
  
  seqdiag 는 Python CLI 툴도 존재하기에... 사내 Bugzilla 에 SE (@y0ngbin) 가 써둔 seqdiag 설치법을 따라서 설치를 해봤습니다. 그냥 깔려고 하니 Python 은 에러가 나길래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역시 SE네요.

[seqdiag](http://tk0miya.bitbucket.org/seqdiag/build/html/index.html)
DSL을 sequence diagram으로 그려주는 python script 를 mac 에 설치하는데 한
30분정도 삽질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1. brew install python 2. python binary 이외에 easy_install 등 각종 스크립트들은
/usr/local/share/python/ 에 설치되므로 /usr/local/share/python/ 을 PATH에 추가 3. easy_install pip 4. pip install --upgrade pil 5. build 과정중 내용을 보면 freetype2, jpeg, littlecms 가 없다고 궁시렁거리지만
그냥 빌드는 완료됨 (freetype2 가 글자를 랜더링하기 때문에 이부분이 easy_instal seqdiag 로 깔아도
안돌아가는 원인) 6. jpeg는 brew 로 설치 : brew install jpeg 7. freetype2 와 littlecms는 brew에 없으므로 노가다로 설치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345348/what-is-the-best-way-to-install-pil-on-mac-snow-leopard-with-xcode-4-installed>) 8. 모두 설치후 pip install --upgrade pil 9. 다음과 같이 다 OK 덜어지면 seqdiag 설치 : easy_install seqdiag * TKINTER support available * JPEG support available * ZLIB (PNG/ZIP) support available * FREETYPE2 support available * LITTLECMS support available 10. $ seqdiag segdiag.diag 11. 느낀점 * easy_install , pip 왜 두개가 따로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 왜 freetype2가 포함되지 않는데 pil 이 에러없이 설치되는지 모르겠음 * 파이썬은 잘 안써서 뭔가 복잡함

// written by @y0ngbin

그리고 아래와 같이 seqdiag 문법에 맞게 적어둡니다.

* test.seqdiag

{
  Browser  -> WebApp [label = "(1) GET /co...-compare"]
  Browser <-- WebApp [label = "Just Forms"]

  Browser  => WebApp [label = "(1-2) GET /co../result"] {
              WebApp -> MongoDB [label = "Query[s../../2]"]
              WebApp <-- MongoDB [label = "Matches,Probes,GeneIDs"]
  }

  Browser  -> WebApp [label = "(2-3) GET /co../detail"]
              WebApp ->  TokyoCabinet [label = "(3/1)Query[probes]"]
              WebApp <-- TokyoCabinet [label = "[Probe, Affymetrix]"]
              WebApp ->  MongoDB [label = "(3/2)Query(Affymetrix)=>Annotation"]
              WebApp <-- MongoDB [label = "Annotation Dataset"]
  Browser <-- WebApp [label = "Calculate Kappa Statistics"]
}


  그리고...

  $ seqdiag aaa.seqdiag 

 
 를 통해서 seqdiag 의 결과로 png 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죠 :-) 이 png 를 Pages 에 한페이지씩 붙여넣으면서 도식화를 끝냈습니다. 

 기본 예제에서 사용한 문법만을 이용해서 그런지 좀 더 이런 표현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게 몇가지 있었는데.. 그냥 이렇게 끝내고 나니 참고할 문서가 보이더군요 ㅜㅜ

  - http://blockdiag.com/seqdiag/build/html/index.html

 네. 아무튼 실제로 seqdiag 를 써본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신고
IT/Tips 2011.07.08 22:44

[ Kindle It ] klip.me 를 버려라?

  2011/05/26 - [IT/Tips] - [ Kindle3 / klip.me ] 요즘 Kindle 보는 재미는 klip.me 로 시작...

  Kindle 을 사용함에 있어서 klip.me 는 정말로 빼놓을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그런 편리함과 함께 몇몇 사이트에서 제대로 안잡히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 경우에 Instapaper 와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여차하면 시간내서 이 부분을 좀 더 어루만져서 제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쭈욱 해오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Kindle It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http://fivefilters.org/kindle-it/
 
  Kindle It 또한 마찬가지로 bookmarklet 이나 브라우저의 Extension 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상으로 Extension 과 bookmarklet 이나 별 차이가 없어보였습니다만...

  아무튼 이걸로 Kindle 에서 글을 읽음에 있어서 Instapaper 와는 갈수록 거리를 두게 되는군요.
  [Filstapaper] 라는 것을 만들고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래도 되나 싶지만...

  Kindle It 의 아쉬운 점은 klip.me 의 블록지정 컨텐츠만을 대상으로 긁거나... 하는 게 안되는 점이군요. 대신 Firefox 에서 거의 안되다 시피 하던 klip.me 를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잠깐 Kindle It 의 움직임을 보려고 했더니 api.flattr.com 을 때리고 있던데...

  http://flattr.com/ 

  Readability 와 비슷한 컨셉의 서비스가 아닌가 하네요. 사실 좀 뒹숭생숭합니다. 도움이 되는 글들에 어떻게든 예를 표하고 싶은 생각도 있고...

  아무튼 여태껏 klip.me 를 주로 사용하고 계신분이라면 한번 겸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제2동 | 대동피렌체리버오피스텔
도움말 Daum 지도
TOTAL 466,854 TODAY 2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