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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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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3.05.04 17:46

[ Kindle Paperwhite ] 나의 필수요소

 어디든 나갈 때 반드시 확인하는 세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지갑과 아이폰 그리고 킨들입니다.


2012/04/08 - [IT/Gears] - [ Kindle 4th ] 여차저차 해서 Kindle 4세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2/01/19 - [IT/Gears] - [ Kindle ] 킨들 수난기 - 배터리 완충불가

2011/12/19 - [IT/Tips] - [ Kindle ] Send To Kindle 로 Readability 를 메인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2011/10/01 - [이빨까기] - [ Silex/Kindle ] 킨들붐 @ Silex

2011/06/10 - [이빨까기] - [ Kindle3 ] 이.. 또 뽀개졌습니다.

2011/05/20 - [IT/Gears] - [ Kindle3 ] 애증의 킨들...

2011/03/25 - [이빨까기] - [ Kindle 화면 깨짐 사건 ] 아마존에 전화를 걸어서 교환을 받자

2011/01/27 - [IT/Gears] - [ Kindle3 ] 킨들을 질렀습니다.

킨들과 저와의 애증의 관계가 계속되고는 결국 뭐 필수요소화되어버렸습니다. 쉬운 독서모드 전환이 가능해서 가끔은 혼자서 걸어다닐때, 긴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대중교통, 커피샾 이용 등  항시 애용하고 있습니다.

 Kindle Paperwhite 에는 현재 1500건이 넘는 아티클이 쌓여있고... 이것들을 언젠가는 다 소화하고 말리라는 꿈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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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7.10 17:03

[ Seagate FreeAgent GoFlex ] 시게이트 외장하드 500GB교환

Apple | iPhone 4 | 1/15sec


  그러니까 잘 쓰고 있던 시게이트 500GB 외장하드가 어느 순간 맛이 가고.. 안에 들어있던 아아 제 소중한 컬렉션들이 다 날라갔었습니다.

  고장시의 증상이라고는 USB연결시에 일단 안뜨고, 뭔가 삐삐 소리가 났는데 이게 바로 외장하드에서 나던 소리였지요. 그래서 수리하는 곳이 어딘가 찾아봤더니 대원CTS라는 곳이었습니다.

  제품 뒷면의 P/N, S/N 을 확인하고 교환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냉큼 택배를 보냈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6.26일 고장난 외장하드를 보내서, 오늘 7.10일에 수령을 했으니... 거의 보름이나 걸린 셈이군요.

  소중한 콜렉션을 다시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은 제쳐두고... 역시 중요하나 데이터는 Dropbox 에 놓는 게 최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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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5.08 23:44

[ iPhone ] 다시 한번 아이폰 사설 수리를 이용했습니다. - 통화 묵음현상

2011/12/26 - [IT/Mac] - [ iPhone ] 아이폰 사설 수리를 이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말에 한번 홈버튼 이상때문에 아이폰 사설 수리를 이용했었습니다. 침수 되었다고 리퍼가 안된다고 하니... 쩝.. 아무튼 뭐 그렇게 해서 공식 A/S 에 맡겨도 답이 안나오게 되었으니 기왕 이렇게 된 거 사설수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사설 수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통화시 묵음현상입니다. 수화시 소리가 안들리는데, 스피커폰 모드로 하면 소리가 들리고, 이어폰을 꼽으면 소리가 들리고... 하지만 그냥 일반모드에서는 소리가 안들립니다. 음악을 켜도 스피커로는 잘만 나오는 데 유독 통화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 것이죠. 복구를 해보고 해도 마땅히 답이 안나오길래... 맘 편히 먹고 그냥 또 다시 사설 수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비용은 38,000원. 뭔 스피커를 바꿨다고 하더군요. 아흙. 수리는 10-20분 정도에 끝난 것 같습니다.

 구입한지 이제 겨우 1년이 되어가는 데, 두번이나 분해를 당하다니... 1년은 더 버텨줘야 되는 데 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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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5.05 14:02

[ New iPad ] 그래그래 드디어 왔구나

Apple | iPhone 4 | 1/120sec


Apple | iPhone 4 | 1/40sec


Apple | iPhone 4 | 1/24sec


Apple | iPhone 4 | 1/40sec

그냥 일본에 맘 편하게 사러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러니까 4월초에 전에 다녔던 일본회사랑 여차저차 업무관계로 연락을 취하다가 iPad 갖고싶다고 징징거렸는데, 냉큼 보내준다고 하길래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결론은 리튬배터리 있는 건 EMS 안된다고... 그래서 Fedex 로 부탁하려고 했는데.. 이미 우체국에서 배편으로 보내는 수속을 진행중인지라.. 더이상 폐를 끼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뭐 4.8일쯤에 일본 우체국을 떠나 한국 부산땅을 밟은게 4.20일쯤이더군요. 그리고 부산세관에 묶여서 꼼짝도 안하길래 전화를 했더니 서류처리를 해야된다고 합니다. 선물이고 수리고 나발이고 간에 정해진 통관비용은 내야된다고... 그게 10% .. 통관수수료랑 포함해서 65,000원입니다. 정확히 받은 건 제주도로 이동한 뒤 4.27일 아침이었죠. ;ㅁ;

  iPad 구입에는 사실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2010/04/27 - [IT/Mac]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iPad!

 그러니까 재작년 이맘때쯤에 저는 iPad 초기모델을 가지고 지금껏 써왔던 것이죠.

  그러니 마눌님은 극렬한 반대. 그때 마침 우리 결혼년월일을 가지고 iPad 를 사냐 안사냐로 내기를 했고, 결혼한 연월일을 정확히 맞춘 제가 결국 승리를 했습니다.

  아무튼 예.. 그렇게 어렵게 얻은 아이패드인데... 한달은 더 설레발쳐야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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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4.08 13:27

[ Kindle 4th ] 여차저차 해서 Kindle 4세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Apple | iPhone 4 | 1/15sec


제가 킨들과 함께 한 세월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jeen.tistory.com/tag/kindle


 어쩌다가 지난달 쯤에 Kindle 4세대로 옮겨탔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CEO ( @y0ngbin ) 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자, 뭐 아무튼 기존 3세대 (Keyboard) 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빨라진 페이지 넘김 속도에 만족하며... 출퇴근은 킨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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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
IT/Gears 2012.03.09 19:50

[ Backjoy ]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Apple | iPhone 4 | 1/15sec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고, 좀 자세가 안좋은지 일본에서 2-3년 있다가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안고 있었습니다. 어쩔때는 뭘 붙잡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게 당연하다 싶을 정도로 망가진 적도 있었구요.

  최근에 위드블로그에서 백조이라는 게 있다는 걸 얼핏 보고 리뷰 신청을 했지만 뭐 없었구요. 아무튼 함 써볼까 라는 생각에 여차저차한 기회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의자위에 깔고 거기에 맞춰서 앉는 걸로 끝입니다. 허리를 펼 수 있게끔 해준다나...

  생긴건 위의 사진처럼 참 저렴하게 생겼지만, 의외의 가격 6-7만원을 호가합니다.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반신반의하고 아직도 의자에 앉을 때 깔개로 쓰고 있지만...

  효과는 음... 예전에 비해서 허리쪽의 뻐근함이 좀 없어진 기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 치트키를 쓴 것도 아니고 이거 좀 쓴다고 바로 허리가 좋아져서 날라다닌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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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2.01.19 21:08

[ Kindle ] 킨들 수난기 - 배터리 완충불가


  최근에 이상하게 킨들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꼽아놓은 킨들이 제대로 충전이 되지 않고 눈으로 보기에 대충 20% 정도 밖에 없는 것이죠. 그것도 한시간 정도 읽으면 배터리 없다고 계속 경고창 뜨고 그러니...

  마침 예전에 eInk 가 부숴진 킨들이 있어서 거기서 배터리를 뽑아내서 교체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한번 분해해봤습니다.


  흠... 아무튼 작은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후면의 덮개를 열어서 배터리를 뽑아냈습니다. 배터리는 다행히도 쉽게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부숴진 킨들의 배터리가 거의 반년정도 사용하지 않은 것이라 방전을 걱정했는데, 일단 30분 정도 충전으로 일단 부팅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안켜지만 그냥 킨들 터치를 살려고 했는데... 이걸로 다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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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1.05.26 22:54

iPhone4 흰둥이를 샀습니다.

  아무튼 한국에 온지 내일이면 한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지난주 아이폰4화이트를 받았습니다.

  전화없이 한달 있어보니 사실 전화없어도 그렇게 답답하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활필수아이템이고 없으면 아쉬울 따름이니...

  아이폰4화이트를 잡기 전 2주정도 갤럭시S2 를 써봤습니다만, 안드로이드는 뭔가 저랑 안맞는 것 같고, 기존에  아이폰에서 질렀던 여러 앱들도 아깝고, 항상 사용하던 앱도 안들호에는 없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갤럭시S2 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그냥 아이폰4화이트로 갔습니다.

  아이폰3G, 아이폰3GS 를 거쳐서 결국은 다음기종인 아이폰4로 오게되었군요. 이번 모델은 그냥 넘기려고 했었는데 아이폰 다음 기종에 대한 뉴스가 없기도 해서...

  아마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한 구입수난사를 수차례 겪어온 저로써는...
  앞으로 2-3개월 안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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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1.05.20 00:04

[ Kindle3 ] 애증의 킨들...

  사실 2주전쯤에 애용하던 킨들이 또 부서졌었습니다. 스크린은 금이 갔죠.
 
2011/01/27 - [IT/Gears] - [ Kindle3 ] 킨들을 질렀습니다.
2011/03/25 - [이빨까기] - [ Kindle 화면 깨짐 사건 ] 아마존에 전화를 걸어서 교환을 받자 

  그러니까 1월에 사고 3월에 깨져서 A/S 로 바꾸고, 5월에 또 깨져서 A/S 로 바꿨습니다.

  정말 소~쿨한 아마존 고객지원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객을 이리오라 저리오라 하는 것과, 고장난 물건 받고 보내준다거나 이런 거 없고... "OK 보내준다!" 하고 바로 2-3일 만에 왔으니까요. 미국에서 한국이니...
  지난번 아마존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을 때 식겁한 기억이 나서, 양키 @saillinux 님에게 부탁을 해서 어떻게 잘 대처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고장난 Kindle 을 넣어서 아마존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사실 그냥 두번이나 바꾸는 게 아무래도 미안하고 해서 그냥 하나 살까 생각했는데,
  마침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던 와중에 

  http://goldbio.blogspot.com/2011/05/2.html

  goldbio 님의 Kindle 수난기를 보고나서야, "아! 역시 이렇게 두번이나 바꾸는 사람이 흔하게 있는 걸 보면 아마 심한 사람은 10번은 바꿀거야" 라고 그냥 난 무난한 편이다 라고 생각하고 냉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사실 이번 스크린 뽀개짐은 괜히 주머니에 넣어서 일어나다가 뽀각 하는 소리가 났기 때문에... ;ㅁ; 제 잘못이 큰 부분이었기 때문이었죠. =3

  아무튼 어제 다시 Kindle 을 받고 서울의 출퇴근길에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20-30분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라서... :-)
  일본에 비해서 서울의 지하철은 뭔가 느긋하군요. ... 구간이 널널한 구간이라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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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ears 2011.01.27 00:24

[ Kindle3 ] 킨들을 질렀습니다.


   지난 1월 12일에 질러서 1월 19일에 도착하더군요. 주문은 물론 Amazon.com 에서 해야했습니다.

  예전에 지인의 Kindle2 로 집에서 스캔뜬 책들을 어떻게 읽을 수 없을까 해서 돌려보았더니, 글이 조그맣게 나와서 도저히 못 읽겠다고 접었는데... Kindle3 에서는 나름 성능향상이 있었다고 해서 기대도 해보고, 요근래 눈이 너무 피곤한 감도 없잖아 있고, iPad 의 휴대성에 적잖은 실망을 했던지라...

  아무튼 책을 꾸준히 읽어야 된다라는 필사의 각오로 지난 12일에 마눌님 재가도 얻지 않고 낼름 질렀습니다.


  가격은 일본엔으로 1.4만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관세랑 배송료 등등해서요.
  아무튼 받자마자 탈옥해서 한글폰트핵하고 쓰니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Instapaper 를 자주 애용했는데 이것도 이렇게 넓은 화면으로 보니까 제대로 읽히네요. :-)

  거기에 스캔떠놓은 여러 책들을 실제로 Kindle 에서 읽어보았는데 여전히 글씨가 작습니다. 한페이지에 꽉 들어
차지는 않는 것 같아서 억지로 Imagemagick 툴을 써서 상하좌우 여백을 덜어내니까 나름 읽기좋아졌습니다.

   7"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하는데... 아무튼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free.kindle.com 을 이용한 무선배달(?)과 Calibre 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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