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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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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3.03.03 15:37

[ 주먹왕 랄프 ] 어라 디즈니?

 늦게서야 주먹왕 랄프를 봤습니다. 딱 보면 픽사 애니메이션인데 디즈니가 찍혀있으니까 깜짝 놀랐는데, 픽사는 2006년 경에 디즈니에 합병되었다더군요. 아아..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애니메이션 자체로 보면 픽사 느낌이 물씬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디즈니 특유의 맛도 없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오락실에서 랄프 게임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16bit 컴퓨터에 디스크넣어서 킹콩이라는 비슷한 게임을 한 기억은 있습니다. 오락실 문을 닫으면 오락기 안의 캐릭터들이 본격적으로 따로 노는 시간을 가진다... 그런 와중에 맨날 때려부수며 혼자서 악역만 하는 랄프가 자기정체성에 의문을 가지면서 다른 게임으로 뛰어다닌다 라는 게 주요한 내용입니다.

 장기에프나 바이슨, 팩맨의 유령, 마리오의 쿠파 등등의 악역을 맡은 애들이나 스리슬쩍 스쳐지나가는 소닉 등등의 실제 게임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게 많이 반갑습니다. 어릴땐 제가 사는 면소재지에도 오락실 하나 정도는 있었는데... 요즘은 오락실 찾기가 힘들고, 마땅히 오락할 생각도 없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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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책! 2013.03.02 20:29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1~2권 세트 - 전2권 - 4점
E L 제임스 지음, 박은서 옮김/시공사

 리디북스로 한참 할인할 때 사봤습니다. 아줌마들을 위한 포르노라나... 네, 1인칭 주인공 시점에 여자가 주인공입니다. 그러니까 뭐 이런저런 표현들과 상대 남자주인공의 완벽에 가까운 조건 설정을 보고 있자면... 이건 뭐 작가가 대놓고 현실도피하고자 쓴 글임에 분명합니다.

 아무튼 남자가 봐서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고, 서양작가들이 쓴 이런 류의 소설은 좀 와닿지가 않네요. 실락원이 100배는 더 나을 것 같습니다. -_-;; // 물론, 파울로 코엘료의 25분이라는 소설이 있지만 파울로 코엘료인데 조금 야한 주제다 라는 거 이외에는 뭐 비교하는 것 자체가 제가 죽일 놈이다라고 자인하는 꼴...

 아무튼 안 보는 게 좋습니다. 시리즈로 있던 데... 그냥 포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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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2013.02.28 23:21

[ 일드/노부나가의 셰프 ] 이제 타임슬립 좀 고만...

 타임슬립드라마의 절정을 보여줬던 "타임슬립 진" 은 정말 명작이었습니다. 한국판 말구요. 일본판...

 일단 서두부터 이렇게 깔고 들어가는 것은 정말 이 드라마는 지켜보는 것이 힘든 종류의 드라마입니다. 정말 일본은 드라마 제작 시스템을 싸그리 바꾸지 않는 이상은 이제는 뭔가 힘들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일단 원작은 만화인데, 만화도 봤지만 솔직히 재미가 없습니다. -_-; 만화에서는 좀 더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주인공인데, 캐스팅도 뭔가 맛깔난 게 없네요. 단지 오다 노부나가를 연기하고 있는 저 배우(오이카와 마츠히로)는 그동안 개그캐릭터로 자주 봐왔는데, 이런 역할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재미있다 정도입니다. 

 아, 정말 재미있는 것 중 하나는 저기 위의 캡쳐사진의 오른쪽에 여자 주인공이 있는데, 사실 뭐 이런 게 여자주인공이냐 싶을 정도라서 일부러 캡쳐에서 배제했습니다.

 시간이 돈이라고 했는데, 돈이 아깝습니다. 제발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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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3.02.26 10:56

돌아보는 소소한 HTML / Git 의 역사적인 순간

 하루를 시작하려고 맥북을 열었더니 @yuni_kim 님께서 메신저로 아래의 링크를 던져주더랍니다.

 - WWW-Talk Jan-Mar 1993 : proposed new tag : IMG

 그러니 네, 20년전에 HTML IMG 태그가 Marc Andreessen 에 의해 제안되었습니다. 네, 그러니까 아시는 분은 익히 아시는 그 Marc Andreessen 입니다. 할려는 얘기는 이 사람 얘기는 아니었으니... 일단 패스 =3

 지금의 현란하고 복잡해지는 웹과는 달리 20년전 이미지 태그 제안이 올라가는 그런 시절의 웹이라니... 하긴 저도 뭐 97년쯤에 비싼돈(분당 요금 20원인가)에 웹에 접속하곤 했던 기억이... 하지만 뭐 있는 게 없으니... 2002년까지 나우누리 VT모드에서 주로 놀았었죠.

 마침 Github CEO 인 @defunkt 도 똑같은 내용의 트윗을 했더군요.

 더 재미있는 건...

 2092일 전, 2007년 6월 5일 @defunkt 는 git 을 배우고 있다고 트위터에 트윗을 했더라는 것입니다. :-) 그리고 2013년 지금은 Github 는 사무실 하나 없이 시작해서 지금은 관련기술을 선도하는 유명한 IT회사가 되어 있네요.

 전 그때 쯤에 아마 Google Tech Video 에서 Randal Schwartz 아저씨가 Git 에 대해서 강연하는 동영상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SVN 을 쓰다가 SVK 를 써보려는 즈음 이었던 것 같네요.

 10년쯤 후에는 지금 또다른 누군가가 또 큰 조류를 끌고 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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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013.02.22 17:26

구직자가 바라는 구인자들의 바람직한 구인자세

 최근 구직활동 중이라 이곳저곳 채용사이트를 중심으로 몇군데를 찔러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를 통해서 이런저런 조건을 얘기하거나, 면접요청을 받으면서 줄다리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마땅히 지금까지는 맘에 드는 제안을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최근 들었던 말들을 그대로 옮기자면...

 "부산은 서울보다 기본 50은 깎고 들어간다"

 물론 여기서 50이란, 연 50만원이 아닌 월 50만원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에서 250 받고 있다면 200정도라고 생각하라는 것이죠. 그럼 근무시간도 1/5을 줄일까요? 물론 지방의 현실이라는 것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이건 마인드의 문제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물론 뭐 얘기를 들은 더 어이없어서 제발 도시락 싸들고 여기 들어가지 마라고 말해주고 싶은 그런 느낌이 날 정도로 불쾌해서... -_-;

 그런 사람들에게 회사의 비젼을 얘기해달라고 하면 아주 허황된 숫자를 얘기합니다. 일례로 전년도까지는 적자였지만, "이것"만 성공하면... 10억이니 하는 뭐 그런 얘기를...

"다른 곳에 가도 그 이상 못 받는다"

 위의 멘트와 비슷한 맥락이지만... "이 경력에 다른 곳에 가더라도 얼마 못 받는다" 라는 얘기를 스스럼없이 합니다. 회사의 크기가 참 규모가변적이라서 말을 못할 정도의 규모인 회사의 대표가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이런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회사에서 제대로 갖춰진 시스템은 "임금" 밖에 없습니다.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못하더라"

 극단적인 일반화의 오류입니다만. 뭐 사실 제가 일 잘한다고 말하는 건 어디까지나 구직활동 중에 어쩔 수 없이 하는 말이라고 하더라도... "경력을 보니 일본에서 일한 경력이 있던데,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대부분 일을 제대로 못하더라" 라는 얘기를 대놓고 합니다. 나름 자기가 아는 일본에서의 일하는 방식의 문제인데... 자기가 조금 아는 어떤 현장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지요. 사양서가 나오고 뭐 거기에 함수 이름까지 정해져서 내려온다나 어쩐다나...

 대형 SI 현장 및 거기에서 익숙한 관리자들의 업무방식이니 별 다른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런 방식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의 문제도 그렇거니와... 내가 써낸 경력기술서를 조금만이라도 더 읽어봤으면 이런 얘기는 못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랄까... 오히려 이런 부류의 인간이라는 걸 알아서 다행이라 싶습니다. 

"내가 예전에..."

 얘기를 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영광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내가 예전에 대기업에 있었지만, 거기에도 이만큼 주지는 않았다. 내가 예전에 어느 유명한 어디에 있었지만 거기에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다 등등등...

 그 영광의 시절을 재현하기를 원하면 좀 더 구직자에게 좋은 지원을 하거나, 또는 그 영광의 장소로 되돌아 가라고 얘기를 하고 싶네요. 짧은 구직활동 중 만나거나 얘기한 사람들의 영광의 시절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_-;


 이제껏 면접을 보면서 많은 회사들에서 제시하는 연봉은 거의 합의점에서 10% 정도 아래였던 것 같습니다. 이건 서울에서 제시받은 연봉수준에서 500 정도를 제 스스로 덜어낸 상태에서... -_-;; 뭐 그렇게 해도 연락이 온 회사들과는 200-300의 차이에서 밀당하다가 줄이 끊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게 참 내가 아직 배가 부른 것인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부산/창원권에서 개발자를 구하시려는 분이 계시거든 연락해주세요. =3

 그나저나 내용을 쓰다보니 제목과는 다른 글이 되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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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구직
세상살이 2013.02.22 01:07

Why I'm Leaving Silex

불과 한시간전까지 건대 곱창집에서 깔깔거리다가 택시를 타고 터미널 근처에서 숙소를 잡아서 한숨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내려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께서 기왕 가는 거면 그냥 심야버스 타고 버스에서 자고가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하시면서… 호오 그거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동의를 표하자마자 슥샥슥샥 운전하는 게 아니라 춤을 추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막차 10분전에 터미널에 도착해서 표를 살려고 했지만 이미 매진이라고 큼지막하게 박혀있었습니다.

 흐음… 이를 어쩌나… 해서 안내쪽 아저씨에게 여쭤본 결과, 매진되어도 제때 못타는 사람들이 자주 있다고 하니 버스 기사양반에게 한번 물어보라고 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네, 이렇게 지금 현재 마지막 출근일에 술 몇잔하고 급하게 이렇게 겨우 마지막 한자리 어떻게 얻어타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마지막 출근일이라고 했지만, 공식적으로는 2월 28일까지 Silex 일을 원격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뭐 정식퇴사일은 그때가 되는 것이죠.

 2011년 3월 11일의 지진이야말로 제 인생을 가장 흔들어놓은 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이후로 결국 일본생활을 접고 한국에 들어와서 겨우 @y0ngbin 님을 비롯한 Silex 여러분 덕분에 서울에 정착할 수 있었고, 재미난 시절들을 많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도 해보기도 했구요. 걔중에는 해보고 싶었던 것들도 있고, 하고 싶지 않았던 것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 지나고 나면 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에 더 보람을 느끼는 건 왜인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뭐 크게 제가 어떤 기여를 했노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되새겨봅니다. 앞으로 구직활동한다고 그러는 와중에서야 내가 큰 일을 했노라 라고 허황되게 이빨을 놓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러고 보니 아직 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만…)

 Silex 를 떠나는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God Only knows… 근데 전 무교라서...
단지 제 삶의 방식을 조금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가족에게 좀 더 안정을 주고 싶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구직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나야 되는 재귀적(?)인 문제가 있네요. 
 최근에 전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어떤 하나를 버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를 버렸지만 많은 것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도 있고, 제 마음의 협소함을 매번 질타하지만 여전히 저는 그래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으면 된 것이다 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버렸다' 라는 표현이 적합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뒤로하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수 있겠네요. 아무튼 그 뒤로하는 행위의 와중에 크게 할 수 있는 건 다 뒤로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신에 앞에 둘 수 있는 다른 무엇인가를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은연중에 제가 멀리하고 뒤로해왔던 것들을 다시 또는 새롭게 접할 때가 아닌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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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x, 퇴사
세상살이 2013.02.08 15:21

이사도 했겠다 주소변경 서비스를 이용해봤습니다.

- http://www.ktmoving.com


 그러고보니 이사도 끝났는데, 아직까지 우편물이 그쪽으로 가는 건 좀 그렇다 싶어서 구글에서 "이사 주소변경"이라고 써넣으니 나오는 위의 서비스를 통해서 주소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제휴된 금융/보험/통신/쇼핑 서비스들만 일단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일이 들러서 개인정보를 바꿔주는 불편함을 일부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몇군데 남기는 했는데... 마땅히 리스트업도 못하겠고 해서 천천히 하나하나 나머지는 수동으로 주소를 바꿔나가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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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2013.02.08 15:17

복지로 양육수당 신청했습니다.

2010년 12월에 태어난 이한이군이 마침 양육수당 지원대상자(0세-5세)이기 때문에... 아직 어린이집도 안 알아봤고 해서... 일단 뭐 양육수당을 신청했습니다. 아마 10만원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http://bokjiro.org

위의 URL 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공인인증서 관련 에러로 진행도 안되고... 사람들이 몰려서 계속 대기자로 몰려있었는데 지금은 널널하게 신청가능한 것 같습니다.

 2월 중에 신청을 하지 못하면 뭐 지원금을 제때 제 금액대로 받을 수 없다고 하니...  2월중에만 어떻게 신청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제출 서류중에 통장이 있는데...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도 용납한다고 하니 :-) 참 공공기관 답지 않은 유연한 자세가 맘에 듭니다.



-- 추기 3/12

 분명 통장 사진을 잘못 찍은 거 같은데 그냥 적합판정 내버렸나 봅니다. 근데 저거 신청하고 3월부터는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_-;;;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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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c 2013.02.06 21:14

[ Mac/iPad/f.lux ] 눈이 덜 피곤해지기를


 - http://stereopsis.com/flux/


 최근에 맥북에 f.lux 라는 걸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뭔가 위치정보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화면의 밝기를 자동으로 제어해줍니다. 물론 위의 그림처럼 저녁에는 조명 종류에 따라서 뭐 이런저런 밝기를 설정할 수도 있지요.

 처음에는 뭔가 오줌액정이 되었나 싶었는데... 2-3일 동안 사용해본 결과로는 좀 더 눈의 피로가 덜어진 것 같다라는 착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찾아보니까 iPad/iPhone 용 앱도 있는 데, 물론 이건 Jailbreak 가 필요한 부분이라... 사실 iPad 로 Instapaper 나 리디북스를 볼 때는 30분만 봐도 눈이 많이 피곤했는데... 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전에는 SublimeText 나 iTerm 등의 테마를 Solarized 로 바꿔서 눈을 덜 피곤하게 해보자 라는 시도도 해봤었네요. :-)

2011/06/13 - [IT/Tips] - [ Solarized ] 눈의 피로를 더는 ColorScheme

정말 한때는 매일같이 눈이 너무 뻑뻑해서 미칠지경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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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3.02.06 21:03

[ Github 티셔츠 ] 를 얻었습니다.

http://shop.github.com/products/arctocat

 오늘 사장(@y0ngbin)으로부터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Github 티셔츠인데... 보시다시피 아이언맨류... 

 날씨가 싸늘싸늘해서 아직 입고다니지는 못하겠지만... :-)

 요즘 작년말부터 뭔가 이것저것 받고만 사는 인생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베푸는 근성도 보여줘야 될 텐데 말이죠.

 아무튼 @y0ng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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