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JEEN

서울에 사는 꽃청년의 IT찌질모험기

Rss feed Tistory
문화생활 2013.07.16 23:48

[ 혁명기 발브레이브 ] 선라이즈의 이름값

 선라이즈의 이름값을 합니다. 그리고 건담의 오마쥬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컨셉등이 익숙합니다.

 어쩌다가 드라큐라(?)가 된 주인공이 사람을 깨물면서 그 몸으로 전이할 수 있다든가, 학생들끼리 독립해서 나라를 만든다든가(이건 처음에 자의/타의를 떠나서 무한의 리바이어스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본격 그런 류는 아니니까 잊어버리겠습니다)...

 후반은 뭐 좀 충격적입니다. 그런 드라큐라 속성이랄까 발작으로 인해 주인공이 XX을 한다든가... 그리고 뜬금도 없구요. 혼자서 여단급을 상대한다는 등장인물의 먼치킨스러움은 거꾸로 매력으로 보일 수도 있겠군요.

  괜찮습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처럼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고 다음 시즌을 기다려야 될 것 같고... 아마 다음 시즌에서도 결론은 안나겠다 싶군요. 그런 의미에서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꼭 추천드립니다. -_-;

신고
문화생활 2013.07.16 22:58

[ 퍼시픽 림 ] 둔탁한 미국의 메카닉이란...


 어쩌다가 처음으로 IMAX 3D 로 영화를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퍼시픽 림.

 오로지 쇠붙이에 대한 낭만으로 거대한 화면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저마다의 해석과 평가가 있겠지만... 오락영화로 완성도는 높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IMAX...)

 어차피 공짜로 본 영화이라서 더 감명이 깊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아닌 쇠붙이만 기억이 납니다. 미국의 메카닉은 그런 둔탁함의 매력이 있어서 참 좋아요. 거꾸로 일본의 여러작품에서 흔히 떠올릴 수 있는 호리호리한 것들과는 다르죠. 역시 미국은 커야됩니다....

신고
TOTAL 473,371 TODAY 18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