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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Growl을 이용한 통지


잠깐 숙고한 끝에 삽질한 결과가 대충 나온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me2day 도 RSS 를 제공하고 있는데... 내용을 보면 시간대가 GMT라서 그런지...

제대로 갱신될려면 12시간 시간 차가 있어서 이건 쓸 수 없나 생각을 하게 된다. 뭔가 방법이 있지 않나

싶은데 그런 거 생각하느니.. 그냥 Me2day API로 긁어오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일단은 이전에 올렸던 2008/03/28 - [Project] - [PERL] 급조 #3 Me2Day Perl API 만들기 v2 - 셸에서 미투데이 글쓰기 에서 처럼 똑같은 인증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인증후에는 Me2day 친구 정보를 얻어오구요. 이 때 $ENV{HOME} ."/.me2day/"안에 관련 파일을 만들게 해놨습니다.

 이미지라든가, 닉이라든가, 업데이트 날짜 등의 정보는 YAML 로 보관하게 해놓구요.

 일단 Mac::Growl 로 삽질한 보람이 없기 때문에(인코딩 문제가...) growlnotify 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좀 징그러운 코드지만 ...  system("growlnotify blahblah") 이런 식으로요...

 나오는 것은  친구 이미지, 아이디, 내용 등이고...

 아직 안해놨지만 커멘트 등록 여부에 대해서도 통보하게 해놔야죠...

 매번 업데이트 될때마다 YAML 에 담긴 정보들을 갱신시켜 주고 말이죠.

 하다보니까 나중에 어떻게 고치지...;;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은 움직이는 것만 확인하고

올리는 성급한 포스팅입니다. 아마 이번주 중으로 나머지는 어케될 듯 하네요....

 일단 Mac 유저들은 Growl 로 통지 받으면 되는 거지만...

 Windows 유저들은 Snarl 이라는 것이 있다는 데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Snarl도 CPAN 모듈로 제공되고 있기때문에...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해보고 싶... 지는 않습니다.

 perldoc 번역도 쪼큼씩 해야되고, 이것도 조금 해야되고, 일도 좀 해야되고...

 읽고 싶은 책도 많고... 쿨럭.. 우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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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미지 바꿔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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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I, growl, mac, me2day,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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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낚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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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노려지고 있다.


우리 동네 골목마다 이런 글귀의 팻말이 놓여있습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 골목에 이런 글을 봐서 움찔했었습니다. 우범지역인가... 이런 생각에...

일본 경시청 홈페이지 에서 제공하는 범죄 발생지역 지도를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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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청 제공 범죄발생지역 지도


다행히도 문제가 없더군요... 어디냐면.. 왼쪽 아래 부분입니다. 녹색이니 안전한 곳이겠죠.. :-)

하지만 이사하기 일주일 전에 여기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서 조금 긴장한 적이 있습니다만.. :-0

안전한 지역임에 판명!!

저기 위의 빨간 부분은 제가 온 뒤로 살인사건이 있었고, 예전에는 공원에서 검은 봉지에 머리가 담겨

있었던 것을 누가 발견했다고 하더군요... ㅎㄷㄷ

아무튼 요즘은 흉악범죄 소식도 없고 (라기보다는 뉴스를 듣지도 않아서 ... 관심무)

안전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도쿄도 그렇게 무서운 동네만은 아닙니다. :-)

야쿠자 아저씨들 목소리도 생각보다 나긋나긋 하구요. (얼굴과 눈빛은 그게 아니지만...)

가끔 틱틱거리는 사람들이 좀 많아서 그렇지만... 그건 여기나 한국이나 마찬가지이고...

아무튼 잡설이 가득한 도쿄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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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부에 미쳐라


20대 공부에 미쳐라 상세보기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20대를 위한 자력갱생 프로젝트! 『20대, 공부에 미쳐라』는 부와 성공에 직결되는 50가지 공부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88만원 세대'라 불리며 비좁은 취업의 문에서 불안해 하는 20대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20대 때부터 직장인을 위한 공부 모임을 운영하였다. 그리고 여기서 만난 수많은 경영자와 직장인의 이야기를 토대로 20대를 위한 공부방법을 이끌어냈다. 본문에는 멀리 내다보고 길게 가는 인생 공부법,

 이제는 인정하자. 정말 나는 읽기 쉬운 책만을 읽는 다는 것을.

 "뭐뭐야, 뭐뭐해라!"라는 HOW-TO, 요즘은 일본에서는 LifeHack이라고 통칭하는 서적들 중에...

 요 근래에 주목을 받았던 책인 20대, 공부에 미쳐라.

 "책 정보넣기"에서 '20대'로 검색해보니까, 좌르르르륵 나온다.

 예전에 읽었던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라는 책도 있고, 고딩때 읽었던 기억이 있는

 "20대에 해야할 50가지"라는 책도 있었다.

 이런 것은 역시 저자들이 느끼는 20대 시절의 그리움과, 내가 20대면 쟤네들처럼 안산다 라는

 그런 일부 한심한 20대를 바라보는 30대 이상의 분노(?)가 묻어나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혹은 권위에 빠져있는 어떤 저자는 내가 20대에 이렇게 해서 성공했으니, 니네들도 이렇게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어? 라는 투로 얘기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위의 세가지가 함축된 내용인 듯하다. 너무도 뻔한 이야기에, 너무도 뻔한 Lifehack이라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그런데도 중간에 안 덮고 왜 끝까지 봤느냐면...

 그래도 그 내용은 약간 어긋나 있을 지도 모를 내 20대 생활에 대한 조금이라도 자극이 되지도

 않을까 하는 소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론은 자극이 된다. 이 책은 일본의 20대에게 쓰여진 책이기에... 실제 대학 생활과 군대 생활로

20대의 절반을 보내버릴 한국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다가올까?

 저자가 말하는 "공부"라는 것은 학교에서의 "공부"가 아닌... 사회에서의 "공부"를 주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사회에 뛰어들지 않은 대학생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는 잘 모르겠다.

(참고로 학생때 이런 류의 책을 읽은 기억이 있지만... 대부분 직장에서의 Lifehack위주의 내용이라

그다지 와닫지 않았다)

 이런 책들을 보면서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있다.

 "답은 알고는 있는 데, 왜 답안지에 답을 쓸려고 하지 않을까?"

 나는, 아니 우리는 이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그 답을 쓸 것이냐, 말 것이냐 ...

 쓰더라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세상이 어떻게 받아들여 주는 가 이겠지만...
20대, 공부에 미쳐라 - 8점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김활란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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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Shell에서 Me2Day 움직여 볼까 하던 것을 오늘 실행에 옮겼습니다.

 http://code.google.com/p/me2day-perl-api/


여기가 프로젝트 페이지이고,

svn checkout http://me2day-perl-api.googlecode.com/svn/trunk/ me2day-perl-api-read-only

이걸로 checkout 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이딴식으로 만들어 놨어.. 하시면... 플젝 같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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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증샷... 인증을 합니다.


Me2day ID는 현재 자신의 ID를 입력하시구요.
사용자키는 http://me2day.net/[미투데이아이디]/settings/basic 에 가셔서 밑에 보시면
사용자키가 보이실 겁니다. 이걸 넣으시면 됩니다. 실패하면 당연히 튕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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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이 끝나면 이런 사용 예가 나타납니다.


인증은 한번이면 됩니다. 인증에 성공하면 ID와 사용자키는 $ENV{HOME}의 ".me2day_info"라는
파일에 들어가게 되고... 매번 실행시에 자동으로 인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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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잦은 삽질 후.. 드디어 셸에서 작동


 일단 이렇게 테스트한다고 뻘짓한 흔적입니다.
 사용법은 위에서도 말하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더...
 me2p.pl 본문  @:태그 태그 태그 태그
입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링크"를 쌔우는데..

 me2p.pl "사이트":URL @:태그 태그 태그 태그
하시면 아니됩니다... 셸의 특성상 쌍따옴표는 특별취급하기 때문이죠.

 me2p.pl ¥"사이트¥":URL  @:태그 태그 태그 태그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와같은 방법으로 일단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내키지 않는다면 피드백을 주세요.
혹은... 직접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그외에는 뭐.. 제가 미투데이를 그닥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제가 아는 기능에 대해서는 일단

작동합니다. 일단은 "글쓰기"만 되는 것이라서요 :-) 나중에 읽기 라든가 만들어볼까 하지만...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군요.

태그의 경우는 @: 다음에 오면 무조건 태그로 인식합니다. 스페이스로 태그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잦은 이용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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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터미널도 공유하자꾸나...


Web 2.0의 광풍이 해외를 몰아치고 있는 요즘에 노짱은 민주주의 2.0을 외치고...

일본은 터미널 2.0을 외치고(쿨럭 이건 제가 맘대로) 있습니다.

공유 / 개방 이라는 기치하에 FTA 요즘은 터미널도 공유하는 시대가 온 것이죠.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왜 대단하다고 느끼는 지 한번 붙여보겠습니다.


 이정도면 좀 짱일까요?

 http://www.partty.org/


Mac, Linux, Windows 전부 지원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Geek하거나... 좀 특별한 작업이나... 교육용 자료나...

뭐든지 일단 만들고 공유하는 정신... 역시 좋습니다.. >_<b

이런 비슷한 것이라고 해야할까요?

예전에 ttyrec 라고...
터미널을 녹화(?)하는 툴도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웹서비스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웹서비스 링크는 못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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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rec : 터미널을 녹화 재생하는 툴


 ttyrec 부터 처음 exit 까지가 녹화된 것이고

 ttyplay ttyrecord 이후로는 녹화된 것을 재생하는 것입니다.
 
 이걸 어따쓰냐고 하신다면 그냥 웃지요. 뭐... 리눅스를 공부하는 입문자나...

 HOW-TO 같은 Tip을 제공하실때 tty 로 녹화를 샥샥하면... 저같은 뉴비에게는 도움이 되겠죠?
 
 뭐 예를 들면 "아파치 섭 올리기", "MySQL 설정" 같은 걸 tty로 예를 보여주면 보는 쪽에서도

 이해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착각이려나요..)

 Perl 모듈로도 있네요... Term::Ttyrec 과연.. Mr. Miyagawa!

 쓰기에는 귀차니즘을 느끼겠지만... 어떤 Tip을 저런 식으로 제공 받는 다는 것은 기쁜 일이죠.

  아무튼 공유 / 개방... FTA 빼고는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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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떡밥은 pung96님께서 me2day 친구 신청하신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떡밥 전문



쿨럭.. 그리고 Twitter는  TwitterPOD같은 멋들어진 어플이 있는데 me2day는 없을까? 라는 질문에...

그딴 거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며... "그래서 제가 Twitter만 한다니까요" 라는 혼잣말을 덧붙인 뒤에...

aero 님께서 "그럼 만들어라"라고 하심에... pung96님께서 지원사격하고, 하얀_고양이님께서 관망하던 차에..

원래는 하얀_고양이님께 외주 주겠다라고 했었는데... 그냥 삘 받은 김에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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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dian.springnote.com/pages/425517


(aero님께서 perl API만 없다고....)

일단 기본 토대는 aero 님의 Springnote API 모듈이 있었으니까... 쉽고 쉬운 작업이었습니다.

다만 코드가 좀 아름답지 못할 뿐이었지만...

BEAUTIFUL CODE 상세보기
찰스 페졸드 지음 | 한빛미디어 펴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코드! 38인의 코디 명장이 말하는 『BEAUTIFUL CODE』. 전세계의 유명한 프로그래머 38인으로부터 받은 글을 엄선하여 총33가지의 챕터로 구성했다. 프로그래머들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아키텍처를 구축하면서 쌓게 된 프로그래밍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탁월한 소프트웨어 설계자로 살아가는 프로그래머들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느리지만 우아하며 감동적인

전혀 아름답지 못한 코드가 되어버렸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Me2Day API Spec은 http://codian.springnote.com/pages 에 정의되어 있으니

간단한 작업으로 끝냈다(라는 것은 어차피 Me2Day 사용한 적이 없고, 자세히 모르니까 하는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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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커멘트와 포스트 각각 쓰기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Source Repository는 http://code.google.com/p/me2day-perl-api/  에 등록해놨지만...

http://code.google.com/p/me2day-api/
에 자바랑 루비 버젼이 있는 걸 봐서...

이쪽에도 신청해놓을 까 합니다. reject 되면 ㅜ_ㅜ

일단 대충 정돈되고 나면... Shell에서도 가지고 놀 수 있게 되면 왠지 재미있을 지도~ 라고 생각합니다.

Web::Scraper가 셸 명령어를 지원하는 것 처럼...

:^) 그리고 때가 되면... CPAN에도 올려보고 싶...

하악... 아무튼 오늘도 떡밥에 물려서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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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하고 있는 어느 사이트의 검색 기능을 손 봐야될 필요성이 있어서...

 일단은 어떤 걸로 검색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던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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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등장 : Apache Log


마침 #perl 방에서도 비슷한 떡밥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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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ParseLog 쓸려고 했는데... L모님께서 "모듈씩이나..." 하는 바람에...


 싱싱하던 떡밥이 펄펄 날뛰고 있을 때 하려던 것이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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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ccess log는 뭐.. 이번달 분량만 해봤습니다.


 
use strict;
use warnings;
use Data::Dumper;
use Path::Class;

my $dir = Path::Class::dir("./");

my $data;
while(my $file = $dir->next) {
    next if $file->is_dir;
    next unless $file->basename =~ /^lighttpd/; # lighttpd.access_log.YYYY-mm-dd

    open my $fh, "<", $file or next;
    while(<$fh>) {
        if (/GET \/search\/\?(.*) HTTP\/1\.1/) { # 검색부분만 뽑아서
            my $url = $1;
            my @data = map { my @p = split /=/, $_; +{ name => $p[0], value => $p[1] } } split /\&/, $url;

            my $set;
            foreach my $blah (@data) {
                if ($blah->{name} eq 'keyword' && defined $blah->{value}) {
                    my $keyword = urldecode($blah->{value}); #URL_DECODE시키고...
                    $data->{$keyword}++;
                } # else blahblahblahblah... id 있음 뭐하고... 딴 거 있음 뭐하고...
            }
        }
    }
    print STDERR $file->basename." is white-catted\n";  #White-Catted 시켜서(의미없음)
}

foreach my $key (sort { $data->{$b} <=> $data->{$a} } keys %{ $data }) { # 정렬해서...
    print $key."\t".$data->{$key}."\n";   # 찍어바르기...
}

sub urldecode {
    my $value = shift;
    $value =~ s/%([a-fA-F0-9][a-fA-F0-9])/pack("C", hex($1))/seg;
    $value;
}

이렇게 깨작거렸다. 결과는 제대로 나오는 데... 인코드를 보니까 BINARY로 되어있었지요.

아마 "binmode(STDOUT, ":utf8")" 을 넣으면 UTF-8으로 결과가 나올 겁니다.

걍 귀찮아서 셸에서 "nkf --utf-8 [FILE]" 해서 키워드 중에 일본어등을 보이게 해버렸습니다.

이런 거 하면서... 문제라고 느끼는 게 뭐냐면...

예전에 이런거 해놓고서는 스크립트 어디있는 지 까먹어서 다시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드는 제대로 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나중에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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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Wicked-Script 를 가지고 놀고 있을 때... CPAN모듈을 추가해야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예전에 Mirror를 바꿔놓았는데... 얘가 어느순간에 ftp-mirror.internap.com이라는 국적 불명의

미러를 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CPAN install 도중에 Timeout이 발생하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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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는 일단 urllist를 초기화시킵니다. "o conf init urllist" 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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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지역을 선택하고...
두번째로 나라를 선택하고..
그리고 맘에 드는 mirror site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런다음에는 "o conf commit"으로 ... 바뀐 설정을 커밋하면 끝입니다.

뻔히 다 아는 걸 왜 쓰느냐면... ㅜ_ㅜ 계속 commit안하고 이거 왜 이러지 한게 두번째라서..

뭐.. 그렇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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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지 얼마되었다고 금방 피드백 해주시는 aero님.. ㄱㅅ (in irc.hanirc.org #perl)




추가로... 처음에 맥북을 가지고 CPAN 모듈 인스톨을 하려고 하면... 안되서 리눅 서버에서 작업한 경우가

허다했는데요.

이때는 "sudo port" => "install p5-module-install"한 후에...

다시금 CPAN 모듈 깔려니까 되더군요.

CPAN에 관련된 문제는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었는데... 생각나면 차차 적어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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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pan, MIRROR, p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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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상식사전 ]


경제상식사전 상세보기
김민구 지음 | 길벗 펴냄
어려운 경제용어와 경제현상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경제상식사전』은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상식을 재미있는 그림, 최신 도표와 함께 설명하여 경제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하도록 하였다. 저자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경제전문지를 섭렵한 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경제문제와 경제용어들을 놓치지 않고 정리하였다. 그리고 분식회계, 기회비용, 프로슈머와 블루슈머, 대체재와 보완재, 전방산업

ㅇㅁㄴㅇ

 흠... 요근래 환율이 널뛰기 하더니.. 요즘은 다시 안정세로 들어가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가운데...

 한달전 쯤에 한꺼번에 구입해뒀던 [ 경제상식사전 ] 을 드디어 펴들게 되었다.

 [경제신문이 스포츠 신문보다 더 재미있어지는  ] 이라는 수식을 붙인 만큼...

그냥 적당한 예와 적당한 설명만이 주로 되어있다. 중간중간 삽화를 통해 보기 좋게 만들어 놓았다.

요 근래 들어본 듯한 경제용어들에 대한 자잘한 설명 이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 물론 한번만 읽어봐서 그렇...)

책의 뒷면에는 3번 읽게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그러지 못했다.

고등학생들 [ 경제 ] 배울 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되겠다 정도일까나...

역시 L...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 난 너무 "읽기 편한 것"만 읽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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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장을 보러 갔는데, 전혀 의외의 것을 GET해버렸습니다.

일본와서 이렇게 공짜로 받아본 적이 없어서... ㅠ_ㅠ

아사히 맥주 신제품인 것 같은데... 시음회 겸해서 하나씩 주더군요.

지금 차갑게 만들어 놓고... 잠시후 참치회랑 같이 마셔보렵니다. :-)

오늘은 화성에서온 저와, 금성에서 온 그녀의 쇼핑 에 대해 적적한 견해차를 보이기도 했었는데...

저도 뭇 남성같은 평범한 놈인가 봅니다. 전 예전에 TV를 보고 <<쇼핑하는데 남자를 왜 떨궈나?

남자는 왜 혼자서 빈둥거려?>> 했는데... 오늘 저도 그런 남자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 예전에는 사람 많은 곳 가면 그래도 씻고 갔는데...;;

언제부턴가 자고 일어나서 붕 뜬 머리와... 면도 안한 얼굴에... 추리닝에 쓰레빠 질질 끌고갔는데

이 정도면 왠지 "우리동네"가 편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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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네 말구요.. ㅎㄷㄷ...

그러고보면... "당신은 노려지고 있다"라는 팻말이 군데군데 붙어있는 동네이기는 합니다.

마을 자경대 아저씨들이 글귀를 골라도 아주 섬뜻한 것을 골랐더군요. 거기에 빨간 글씨...ㅎㄷㄷ

뭐.. 이 동네 이사하고 나서... 살인 사건도 일어나고 했으니 그럴만도 하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주말의 잔잔한 일상도 이제 끝나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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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EN